오늘 어른들 보고 왔는데 80대인데 너무 건강하시네요
예전 80대가 아니에요.
90이상은 다들 거뜬히 살거같아요
오늘 어른들 보고 왔는데 80대인데 너무 건강하시네요
예전 80대가 아니에요.
90이상은 다들 거뜬히 살거같아요
버스타고 돌아나니시는분들 80대가 많아요
80대 골프도 치고 운전도 합니다 건강하세요
80대는 절대 젊은 느낌 안나요. 70대까지가 마지노선이죠. 80이후론 확실히 노쇠 찾아와요.
친정엄마 82세시고 평범한 실버타운에 계시는데요. 식당에서 식사하고나서 무리 중 막내라서 커피 심부름 하신다네요. 90세 이상 정정하신 언니들 엄청 많다고하고요.
아버지 올해 팔순인데 매일 헬스가시고
엄마랑 부부동반 직접 운전해서
여행도
자주 가십니다
제발 좀 내려 놓으시면 좋겠어요.
친정엄나 팔순 1년전부터 살짝 경도인지장애 증상
82세인 지금 파킨슨과 치매가...
시부모님은 70대에 다 돌아가셨구요.
주변에 건강한 분들만 계신가보네요.
80대 운동신경과 인지가 빠릿빠릿 할 수가 없는데 운전하는 걸 말리지도 않다니.. 80대 이상 면허증 반납해야죠.
80대 운동신경과 인지가 빠릿빠릿 할 수가 없는데 운전하는 걸 말리지도 않다니.. 그걸 자랑이라고;;
80대 이상 면허증 반납해야죠.
그리고 실버타운 막내 연세는 70대예요
요양원도 아니고 실버타운은 90이상 별로 없어요
실버타운 살다가 더 늙고 자립 안되면 요양원으로 가는거예요
예전에 부모님 실버타운 계셨을때 엄마가 막내였는데 70초였고 최근에 실버타운 지인 할머니들 어찌 사시나 궁금해서 싹 연락해봤는데 대부분 거의 다 90 전에 돌아가셨더라구요.
시어머니 84세신데 짱짱하세요.
시어머니의 이모도 아직 정정하시다고 하세요..;;;
시어머님 75세인데 환청이랑 이런 저런 증상 있어 병원 가보니 조현병이랑 치매 섞인 상태. 시아버지는 올해 80인데 암 수술하고 목소리 거의 잃었어요. 명절이라 다녀오니 진짜 우울해집니다. 그냥 좀 짧게 건강히 살다 가고 싶어요. 제발 그냥 70정도에 안 아프게 그냥 정상적으로 살다 떠났으면 하고 빕니다. 실은 70도 길다 생각했어요.
밖에서 혼자 돌아다니는 애초에 건강한 80대니까 건강해보이겠죠
같이 늙으니 그렇죠
절대 아니고
나름 다른분들에 비해서 좀 젊게 사시는듯 합니다
오히려 젊은사람들 운전매너에 대해서
불만이 많으세요
위험하다는데 지금... 운전 매너나 스킬이 문제가 아니고 신체적 민첩성이 떨어진다니까요
85세쯤 되면 많이들 아프거나 떠나시더라고요 ㅠ ㅠ
동문서답 하는게 늙었다는 증거임
운전매너가 왜 나오나요 222
민첩성이 떨어지니 위험하단 얘기인데
80대예요. 남자 80, 여자 86.
일상에서 활동적으로 뵈는 80대보다 아닌 분들이 많은 거죠.
그리고 80대는 운전대 좀 놓아야죠.
말년까지 노욕에 운전하다가
한순간 남의 집 인생까지 무너뜨리는 민폐 운전자로 뉴스에 나오는 게
남의 일인 것만 같은지.
선우용녀도 뇌경색까지 있었으면서 계속 운전하는 걸 자랑으로 여기고.
예비 살인자인건데 자식으로써 말리지도 않나요???
그리고 80대는 운전대 좀 놓아야죠.
말년까지 노욕에 운전하다가
한순간 남의 집 인생까지 무너뜨리는 민폐 운전자로 뉴스에 나오는 게
남의 일인 것만 같은지.
선우용녀도 뇌경색까지 있었으면서 계속 운전하는 걸 자랑으로 여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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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바케
얼마전 80세 부부가 같이 요양원 간 모습 봤는데 몸이 안 좋으니 두분다 일상 생활 어려운 상태이고,
같이 골프 치던 80세 부부 중 할아버지는 골프 약속 있는 날 아침 심장마비로 돌아가셨는데 그래도 건강한 상태에서 돌아가신 것 같고
다른나라에서는 대통령까지 하고 있는데 그 분도 치매끼가 있긴 있는 거 같아요
70대 이후는 사바사이긴한데
예전보다 80대에도 건강한 분들이 많다는 얘기겠죠
강제로 80살 이상은 면허증 반납하는 법을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고집이 세서 아직도 운전해서 목욕.병원 가세요.
자식들 몰래몰래..
나이말하면 님들 기겁할거예요
운전도 가능해보여요 80인지 능력 떨어지지도 않더라구요
잘 넘기면 80이후로 쭉 오래살더라고요.
주변을 보니 그래요.
일찍 갈 사람들은 70전이나 초반에 가고.
91세 팔머니 너무 건강하시대요
수영헬스 다니고 귀도 멀쩡 식사도 잘하고 명랑하고
그정도면 오래 살아도 괜찮겠어요
운전은 진짜 안해야죠
우린 말려서 70중반에 차 팔았어요
순발력 떨어지니 무서워요
몇년전에 스벅에서 할머니들 모여 이야기를 하는데
나이 이야기 하던 중
60살 먹은 할머니?한테 다들 이구동성으로
"아가씨네 아가씨 " 까르르르 하하 호호
이젠 70살도 아가씨라고 할지 모르겠네요
장수가 무서워진지 오래에요
90 100 사시니 자식도 70 넘어가고
기운없고 병 들고 우울증에 ...
80대가여 젊은사람 잡아먹지 맙시다.
운전대 놓으시라니까요.
젊게 사는 거와 젊은 거와는 다르죠.
자식이 말려야지 노인운전 여기서 자랑을 하고 있으니..
5인실 병원 가보니
101세1명,
90후반 1명 ,
90초반 1,
88세 1명
62세1명
이렇게 5명이더라구요.
5인실 병원 가보니
101세1명,
90후반 1명 ,
90초반 1,
88세 1명
62세1명
한집은 80대 동생이 운전하고 와서 돌보더라구요.
자식은 70대인데 항암중이고
두 집은 딸이 돌보고 1집은 간병인.
앞으로
건보료 요얌보험료 등은 누가 내나요?
20대 30대요?
월급도 적고, 아파트는 비싸서 꿈도 못꾸는
20대 30대요?
앞으로
건보료 요양보험료 등은 누가 내나요?
20대 30대요?
월급도 적고, 아파트는 비싸서 꿈도 못꾸는
20대 30대요?
80대가여 젊은사람 잡아먹지 맙시다.
운전대 놓으시라니까요2222222
부모 고집 못꺽는다는 소리 젤 듣기싫어요.
늙은 부모 운전 잘 한다고 자랑하다가 내 가족이 다른집 노인이 모는 차에 피해자가 될수 있어요. 이 소리 듣기 싫으면 차키 뺏고 차도 팝시다.
요즘 주변에 요양원에서 100세 넘어서까지 사시다 돌아가셨다난 분들 얘기 많이 들려와요.
재앙이예요.
본인에게도 자식에게도.
무섭지요.
돈 많은 부자야 오래살면 좋겠지만
없는 집은 솔직히 무서운 거죠
그연령대는 사소한 이슈로도 훅가는 연령이라 꼭 그렇지만도 않아요. 최근에 멀쩡했는데 단순골절 소화불량 기억력 감퇴 등등으로 검사차 입원했다 2달만에 돌아가신분 세분 요양병원 직행하시분 한분 주변에 있다보니 건강한 팔십대란 정말 드물구나 싶어요 속은 이미 다 낡을대로 낡아서 병원검사 못견디더라구요
그냥 노년이 늘어났을 뿐
80이 젊진 않아요
늙었지만 살아있는 것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