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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학부모님 계신가요

시작 조회수 : 630
작성일 : 2026-02-18 17:25:14

82  회원님들 중 중학교 학부모님 계실까요

자녀가 이런 담임교사를 만나면 좋겠다

생각하신 바  있을까요?

학년따라 다를 수도 있겠지요?

궁금합니다.

IP : 106.101.xxx.7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26.2.18 5:31 PM (39.122.xxx.57)

    몇학년 담임이세요?

  • 2. ㅎㅎ
    '26.2.18 5:32 PM (39.122.xxx.57)

    저희아이는 중3 올라가니 입시나 고등학교 입학관련 진학지도 잘해주시면 좋을것같아요

  • 3. 전혀
    '26.2.18 5:33 PM (211.186.xxx.7)

    기대가 없어요

  • 4. ㅎㅎ
    '26.2.18 5:34 PM (39.122.xxx.57)

    중1. 올라가는 아이도 있는데 중학교생활 적응 잘하도록 여러가지 잘 알려주시면 감사할것같아요^^

  • 5. 어른같은
    '26.2.18 5:35 PM (61.81.xxx.191)

    진짜 어른같은 쌤 만나면 좋겠어요.

    징징..대는 선생님 만나서 애들이 피곤했었어요
    (월급작다..소리가 기본ㅎ)

  • 6. 쓰니
    '26.2.18 5:39 PM (106.101.xxx.96) - 삭제된댓글

    월급작다는 학생들에게 할 말은 아니네요;;
    중3입니다

  • 7. 중3맘
    '26.2.18 5:48 PM (175.214.xxx.36)

    인성교육 신경 써 주시고 독서습관(아침독서등) 들여주심 매우 감사할것 같습니다
    물론 집에서도 신경쓰겠지만요

  • 8. 00
    '26.2.18 5:54 PM (124.216.xxx.97)

    이상하고 못된애가 반의 권력을 잡지않도록 눌러주세요

  • 9. 최고쌤
    '26.2.18 6:41 PM (121.190.xxx.235)

    아이들 하나하나 존중해주고. 비교말고. 장점을 봐주는 쌤이요. 작년 3학년 담임쌤이 그런분이셨는데 졸업때 유일하게 아이들이 사진찍겠다고 줄서서 사진찍고. 아쉬움에 울더라고요
    학부모입장에서도 애들이 담임쌤 좋다고 하도 그래서 덩달아.감사했고요. 공부는 각자 알아서 할놈 안할 놈 하는것 같고. 수업 준비도 열심히 셨어요

  • 10. 중3
    '26.2.18 6:55 PM (61.81.xxx.191)

    넘 중요한 시기 맡으시겠어요..
    아이들 적성 파악잘 해주시고 진로 지도 잘부탁드립니당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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