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shorts/Pz-nTKV64n4?si=o3lnXqjaERtlBLLG
4번째만 빼고요.
1.2.3번의 마인드로 살고 있는 것 같아요.
모르겠고
저렇게 살면 마음이 굉장히 힘들꺼 같아요.
남도 싫고 나도 싫고
마음이 편하려면
자기긍정 타인긍정이 필요해요.
저런사람들 주변에 가까이 가고 싶으세요?
복 많은 사람이 피하는 4가지 말
자기 비하의 말 [00:00]
"난 복도 없어", "나 같은 게 뭘 하겠어"와 같은 말은 자신의 무한한 가능성을 스스로 닫아버리는 독과 같습니다.
남을 저주하거나 원망하는 말 [00:13]
상대를 향해 쏜 독화살은 결국 부메랑이 되어 자신에게 되돌아온다는 우주의 법칙을 기억해야 합니다.
불평과 불만의 말 [00:29]
불평은 감사의 문을 닫고 복을 차단합니다. 복은 스스로 만족할 줄 아는 사람에게 더 크게 찾아옵니다.
자랑과 과시의 말 [00:44]
진정으로 복이 많은 사람은 겸손함으로 그 복을 지킵니다. 자랑은 시기와 질투를 불러일으켜 복이 새어나가게 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새겨야할 말입니다. 감사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96198 | 눈밑지방, 볼꺼짐,팔자주름 어떤 시술이었을까요? 1 | 시슬 | 03:16:08 | 84 |
| 1796197 | 무슨심리일까요 | 친정엄마 | 03:06:43 | 115 |
| 1796196 | 47세 이별 상담(?) 17 | 007 | 02:40:59 | 634 |
| 1796195 | 시가와 절연하니 4 | 큰며느리 | 02:19:19 | 752 |
| 1796194 | 명언 - 어려운 상황에 직면했을 때 | ♧♧♧ | 02:09:26 | 256 |
| 1796193 | 요리 유튜버 기억이 안나요...ㅠㅠ 14 | 기억이 | 01:59:59 | 906 |
| 1796192 | 명동 맛집 알려주세요. 9 | ... | 01:38:24 | 427 |
| 1796191 | 우리 시누는 왜그럴까요ㅠ 7 | 에휴 | 01:36:14 | 1,068 |
| 1796190 | 시모와는 이번 생에선 안되는 걸로 1 | ... | 01:29:45 | 545 |
| 1796189 | 조국혁신당, 이해민, 상식적인 사회를 바랍니다 1 | ../.. | 01:16:28 | 148 |
| 1796188 | 해마다 명절글에 시가만행을 보면서 8 | 놀랍다 | 01:02:58 | 1,107 |
| 1796187 | 집터가 너무 센가봐요 7 | 풍수 | 00:54:15 | 1,655 |
| 1796186 | 20살이상 차이나는 형님들 1 | .... | 00:35:29 | 664 |
| 1796185 | 레이디 두아 질문 7 | ... | 00:27:10 | 1,778 |
| 1796184 | 부인 험담하는 남편, 넘 싫어요 17 | ........ | 00:20:34 | 1,883 |
| 1796183 | 쳇gpt요~ 3 | ........ | 00:17:51 | 722 |
| 1796182 | 친정엄마땜에 화병 온 거 같아요 29 | 나무 | 00:11:42 | 3,292 |
| 1796181 | 전문직을 하면 서른 나이에 5억이 있군요… 7 | 후 … | 00:10:47 | 2,836 |
| 1796180 | 헬스장 런닝머신에서 통화하는거 11 | ㆍㆍ | 2026/02/17 | 1,143 |
| 1796179 | 하바리 정치 유튜버들의 악습을 끊게 많드는 방법 6 | ㅇㅇ | 2026/02/17 | 627 |
| 1796178 | 남자가 사별하면 14 | 639 | 2026/02/17 | 2,543 |
| 1796177 | 시부모님 돌아가셔도 친정이라고 오는 시누 12 | 시누 | 2026/02/17 | 4,489 |
| 1796176 | 정말 슬프네요 아기고양이 6 | 냥냐옹 | 2026/02/17 | 1,518 |
| 1796175 | 치매는 혼자사는 노인에게 많데요 9 | 치매 | 2026/02/17 | 2,803 |
| 1796174 | 혹시 이거 무슨 영화 중 장면인지 아시는 분? 5 | ... | 2026/02/17 | 1,2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