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자다가 갑자기 머릿속에서 찌직하며 날카로운 무언가로 찔린듯한 느낌에 깼어요
머리가 찌릿한 느낌이었는데 다시 잠이 들었다가 아침에 깼는데
깨자마자 든 생각이 자다가 뇌출혈로 갈 수도 있겠구나
그러면서 며칠 전 부터 가지고 싶어 장바구니에 넣고 매일 갈등하던 물건이 있었는데
( 진짜 필요없지만 예쁜 장식품 ) 이게 다 무슨 소용이야 하는 생각이 들더러고요
이제 불필요한 소비는 지양하고 내 주변을 정리해 나가야 겠어요
나눌 수 있는 건 나누어 주고 매일 버리기를 실천해야 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