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시댁자랑 배틀 글 보고 웃었어요
뭐니뭐니해도 명절엔 욕이라도 해야
며느리들 스트레스 풀죠
시댁자랑 글 보면 더 짜증나지 않겠어요?
우리 시댁이 최악이다!!!
자신있게 말 좀 해봐요 언니들
가진거 쥐뿔도 없으면서 언제나 당당한
(가난이 뭐 당당할 일이냐)
돈만 들어가는 시댁이 최악이다!!!!!!
밑에 시댁자랑 배틀 글 보고 웃었어요
뭐니뭐니해도 명절엔 욕이라도 해야
며느리들 스트레스 풀죠
시댁자랑 글 보면 더 짜증나지 않겠어요?
우리 시댁이 최악이다!!!
자신있게 말 좀 해봐요 언니들
가진거 쥐뿔도 없으면서 언제나 당당한
(가난이 뭐 당당할 일이냐)
돈만 들어가는 시댁이 최악이다!!!!!!
당신만 맘을 곱게 쓰면 됩니다
너무 웃겨요 ㅋㅋㅋ
전 질려버리겠어요
징글징글 해준건 십원한장 없으면서
받기만하는 시댁
맘을 얼마나 더 곱게 쓰나요
모르면 댓글달지 말던가
첫댓글 너무하네요.
당한 사람만 가슴에 남는데 ㅠㅠㅠ
첫댓... 원글님 시어머니??
시누이나 시어머니?
전형적인 너만 참으면 돼
시집살이는 남편이 시키는거죠 머…..
첫댓 가진 거 쥐뿔없고 도리찾고 자식 등꼴 뽑아먹는 시모인듯.. 가난이 벼슬이냐고..
그런 집구석이 염치도 없고 빚 안 물려주는 걸 감사히 여기라는 둥 개소리 시전하더라구요..
가난한 사람들이 얼마나 뻔뻔한지를 알게 됐어요
누가 뭐 해주는걸 당연하게 여기고 안해주면 욕해요
경우가 그게 아니라는둥. 하하하 실성하겠어요
배운것도 없고 가진것도 없으면서 경우 오지게 따져대요.
시부모는 돌아가셨어요. 저도 이제 며느리 볼 때가 되었는데 저는 우리 아들을 누가 사랑해준다면 고마워서 눈물 날 거 같아요. 이제 우리 아들의 진가를 알아주는 사람이 나타나서 너무너무너무 고마울거 같아요.
시부모가 돌아가셨기 때문에 시부모에 대한 섭섭한 마음은 가슴에 묻고 잊고 싶어요.
10원 하나 줄 형편도 아니면서 요구만 많은...
며느리들 60인데 제사 차례 음식 사는 것도 만들어오는 것도 싫다고 본인 집에서 만들라는 집도 있어요
미친 시애비 싸이코 독불장군 극혐.
1.며느리에게 이년저년. 친정 모욕
2.모유수유중 들어와서 가슴 구경
3.애기 안고있는데 달라며 겨드랑이 사이 손 집어넣음.
4.한겨울 애들 자는데 보일러 끄고 한여름에 방충망 열어 모기 다 뜯기게 함
5.애들 둘중 한명만 선물줘서 울거나 속상하게 만듦.
6. 걸핏하면 고함지르고 싸움과 분란 일으킴
7. 아들에게 손찌검 , 안경 날아가게 만듦
시모도 만만치 않지만. . 이 인간에 비하면 양반
쥐뿔 가진거없이 당당히 요구하는 시가사람인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