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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 시댁 배틀도 해봅시다

. 조회수 : 1,551
작성일 : 2026-02-16 00:33:11

밑에 시댁자랑 배틀 글 보고 웃었어요

뭐니뭐니해도 명절엔 욕이라도 해야

며느리들 스트레스 풀죠 

시댁자랑 글 보면 더 짜증나지 않겠어요?

우리 시댁이 최악이다!!!

자신있게 말 좀 해봐요 언니들

 

가진거 쥐뿔도 없으면서 언제나 당당한

(가난이 뭐 당당할 일이냐)

돈만 들어가는 시댁이 최악이다!!!!!!

IP : 175.117.xxx.2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맘을 곱게
    '26.2.16 12:41 AM (58.126.xxx.196)

    당신만 맘을 곱게 쓰면 됩니다

  • 2. 윗님
    '26.2.16 12:53 AM (175.117.xxx.28)

    너무 웃겨요 ㅋㅋㅋ
    전 질려버리겠어요
    징글징글 해준건 십원한장 없으면서
    받기만하는 시댁
    맘을 얼마나 더 곱게 쓰나요
    모르면 댓글달지 말던가

  • 3. 첫댓글
    '26.2.16 12:59 AM (14.50.xxx.208)

    첫댓글 너무하네요.
    당한 사람만 가슴에 남는데 ㅠㅠㅠ

  • 4. ---
    '26.2.16 1:00 AM (211.215.xxx.235)

    첫댓... 원글님 시어머니??

  • 5. 첫댓은
    '26.2.16 1:09 AM (222.235.xxx.91)

    시누이나 시어머니?
    전형적인 너만 참으면 돼

  • 6. 00
    '26.2.16 1:10 AM (59.7.xxx.226)

    시집살이는 남편이 시키는거죠 머…..

  • 7. .......
    '26.2.16 1:13 AM (119.71.xxx.80)

    첫댓 가진 거 쥐뿔없고 도리찾고 자식 등꼴 뽑아먹는 시모인듯.. 가난이 벼슬이냐고..
    그런 집구석이 염치도 없고 빚 안 물려주는 걸 감사히 여기라는 둥 개소리 시전하더라구요..

  • 8.
    '26.2.16 1:18 AM (175.117.xxx.28)

    가난한 사람들이 얼마나 뻔뻔한지를 알게 됐어요
    누가 뭐 해주는걸 당연하게 여기고 안해주면 욕해요
    경우가 그게 아니라는둥. 하하하 실성하겠어요
    배운것도 없고 가진것도 없으면서 경우 오지게 따져대요.

  • 9. OOO
    '26.2.16 1:20 AM (61.77.xxx.109)

    시부모는 돌아가셨어요. 저도 이제 며느리 볼 때가 되었는데 저는 우리 아들을 누가 사랑해준다면 고마워서 눈물 날 거 같아요. 이제 우리 아들의 진가를 알아주는 사람이 나타나서 너무너무너무 고마울거 같아요.
    시부모가 돌아가셨기 때문에 시부모에 대한 섭섭한 마음은 가슴에 묻고 잊고 싶어요.

  • 10. ..
    '26.2.16 1:27 AM (110.15.xxx.91)

    10원 하나 줄 형편도 아니면서 요구만 많은...
    며느리들 60인데 제사 차례 음식 사는 것도 만들어오는 것도 싫다고 본인 집에서 만들라는 집도 있어요

  • 11. 최악 여기
    '26.2.16 1:44 AM (115.138.xxx.158) - 삭제된댓글

    미친 시애비 싸이코 독불장군 극혐.
    1.며느리에게 이년저년. 친정 모욕
    2.모유수유중 들어와서 가슴 구경
    3.애기 안고있는데 달라며 겨드랑이 사이 손 집어넣음.
    4.한겨울 애들 자는데 보일러 끄고 한여름에 방충망 열어 모기 다 뜯기게 함
    5.애들 둘중 한명만 선물줘서 울거나 속상하게 만듦.
    6. 걸핏하면 고함지르고 싸움과 분란 일으킴
    7. 아들에게 손찌검 , 안경 날아가게 만듦
    시모도 만만치 않지만. . 이 인간에 비하면 양반

  • 12. 첫댓박복
    '26.2.16 2:04 AM (223.38.xxx.186) - 삭제된댓글

    쥐뿔 가진거없이 당당히 요구하는 시가사람인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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