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 만기 6개월 남겨두고 고민되네요.
이사다니기도 싫고, 건물내 편의시설이 있는 깔끔한 오페스텔 좋은거 같아서요.
가진돈은 한정되어있어서 평수를 늘리기는 힘들구요. 대출 5천정도 내면 가능한.. 조금 외각지역에 방 분리된 구조가 괜찮은 오피스텔이 있더라구요.
어차피 제 예산으로는 아파트는 무리.. 대출도 크게는 부담.. 수입도 작아서요.
작아도 오피스텔 매매해서 안정적으로 오래 살고 싶은 마음이에요. (지금 서울 빌라집보다는 커요)
다들 오피스텔 매매를 꺼리시는데. 저같은 상황이면 괜찮지 않을까요.. 주변에 저랑 비슷한 상황은 없다보니..
지하철역 걸어서 5-10분 거리, 1000세대 이상 오피스텔 보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