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인생의 방해요소는 하나도 없었는데
자기가 자기인생 망쳐버린건데 지금도 정신못차리고
게으름의 극치인 인생
저더러 부모 의무 안했다고 개ㅈㄹ떠네요.
1)초6부터 코를 뜯었어요.여드름도 많구요.
동네 피부과 데려가니 압출만 하고 코는 손을 대지 말라는데
절대 참을성이 없어서 코를 하루종일 뜯어요.
그니까 간단한 먹는 약만 줬고 코뜯으니까 악화되는거고
나중에 여드름 안나는 시기가 되면 레이저치료해야
될거다 이랬는데 너무 말 안듣고 끝까지 코를 뜯어대니 자식이지만 계속 싸움나고 냅뒀죠 결국
압출하고 동네 피부과는 계속 다녔고 나중에 30만원 선결제한 것도 안갔음
이걸 저더러 대학병원데리고 가서라도 고쳐놨어야 한다고 개지랄..결국 성인되어 부모돈으로 레이저받는 중인데
자길 미성년자때 방치한 거라고
레이저 그리고 엄청 비싸거든요. 부모의 의무인데 돈아까워하고 자기를 방치했다고 ㅈㄹ이 났음
2)교정 안해줬다고 ㅈㄹ났음
중2때 교정치과 데려갔는데 얘는 뼈성장이 느려서
지금하면 이가 다 틀어지니 나중에 성인되서 하라함
실제로 뼈성장 느리고 중3때 생리했고 고2까지 키성장함
근데 안해줬다 ㅈㄹ이 나고 다른 치과라도 갔어야 한다고
난리가 남
3)고등때 학원안보내주고 방치했다고 ㅈㄹ이 남
어릴때부터 영유보내고 좋다하는 학원은 다 갔었으나
모든 학원 숙제를 1도 안하고 학원쌤마다 전화와서 욕함
고등땐 공부하기 싫어서 엄마머리채잡고 ㅈㄹ이 남
학교시험30점
그래서 모든 학원끊고 그때부터 지멋대로 살았는데
이제와서 학원안보내줘서 내신나쁘고 인생망쳤다 함
재수한다해서 강남대성다녔는데 딱봐도
그때도 공부안하고 학원 꼴등이고
전화해보니 맨날 존다하니
개호구던 아빠도 그냥 다른 좀 싼 학원으로 옮김
이래서 강남대성 계속 못다녀서 재수망했다함
현역때에서 등급 하나도 안 올라감 44555
삼수는 논술한대서 논술학원 보냈는데
거기서도 꼴등
그냥 낮에까지 매일 자다가 일주일에 한번
학원가는게 다이고
등록한 거지같은 대학교는 멀다고 화내면서 잘 안가고
대낮에 집에 있었음
낮에 일어나서 밥먹으랬다고 밥집어던지고 ㅈㄹ이 남
결국 모든 대학 지금 다 떨어졌는데
지혼자 가서 성형수술하고 오고 여행다님
돈은 지가 알바한게 아니고 우리부모님이 어릴때부터 주신돈 다 깨서 쓰고 안방에서 훔쳐간 것도 있는 듯
일단 고등때부터 대낮까지 자빠져자고 밤에 폰보는 생활 고착화
정신과도 데려갔었으나 엄마가 의사를 가스라이팅해서
엄마원하는대로 의사를 조종한다고 함
나가라고 싸움났는데 자기발로는 안 나가니 경찰불러서 자길 내보내래요 누구 좋으라고 나가냐고요
이 한심한 미친년을 어떡하죠?진짜 미칠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