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때 꼭 시비 걸고
히스테리 부리는 남편
너무 꼴보기 싫어서 연휴고 뭐고
지긋지긋 하네요
시간을 되돌린다면
저런 인간이랑 엮이지 말았어야 했는데
후회가 밀려와요
한국에 살면서 즐겁기만 한 명절연휴를 보내는
사람들도 있긴 한지
전생에 죄가 많았나
한숨이 나오네요
명절 때 꼭 시비 걸고
히스테리 부리는 남편
너무 꼴보기 싫어서 연휴고 뭐고
지긋지긋 하네요
시간을 되돌린다면
저런 인간이랑 엮이지 말았어야 했는데
후회가 밀려와요
한국에 살면서 즐겁기만 한 명절연휴를 보내는
사람들도 있긴 한지
전생에 죄가 많았나
한숨이 나오네요
가족들 무슨 행사 전에만 꼭 히스테리 부리는 사람은.
돌아가신 아빠가 그랬었는데.. 좋은 기억이 없음.
지네 집안 부조리에 마누라가 화낼까봐 선빵 날리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