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모님 돌아가셨고 그간 시숙이 고집부려서 지냈는데 큰 집 자식들이 밀어부쳐서 없어졌어요.
연휴 전에 시형제들 모여 밖에서 식사했고요.
한 시간거리 친정도 차례 안지내고 엄마가 음식 조금 하셔서 동생네 먹이는데 저는 한가할 때 따로가서 외식할거예요.
2인가족 우리집은 남편이 소갈비찜 노래 불러서 3kg 사다가 핏물빼는 중
다섯 시간 걸려 내려가 시누, 남편, 시어머니까지 한방에서 자는둥 마는둥 하다가 새벽같이 일어나 씻어야 했던 시절이 있었는데..저 쉰 되기 전에 끝났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