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여름이 4개월
추운 겨울이 4개월
미세먼지나 황사로 공기질 안좋은날 몇달
테라스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달이
생각보다 적을거 같아 포기해요
집안이 제일 쾌적하고 안전함
더운 여름이 4개월
추운 겨울이 4개월
미세먼지나 황사로 공기질 안좋은날 몇달
테라스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달이
생각보다 적을거 같아 포기해요
집안이 제일 쾌적하고 안전함
그래서 저도 접고 날씨좋을때 마당있는 한옥독채 여행 가려구요
마당있는 집~~정말 부지런해얄듯
테라스도 ~잔디ᆢ나무ᆢ낙엽~~ 풀은?
어떻게 다 손봐얄지?ᆢ많이힘들어요
저 몇년전에 그림같이 예쁜 2층집 잠시 살았는데
이사들어가면서 깨달았어요.
아! 나는 2층집은 아니구나. 하고
화단 정도는 너무 좋아요.
엘사나무 다섯그루 심고 델피늄 봄에 심을거에요.
씨도 많이 얻어놔서 뿌려 보려구요.
이제 봄인것 같아 기대됩니다!
저희 아파트에 테라스 세대가 있는데 엘레베이터 탈 때 늘 보이거든요. 첨엔 잔디도 가꾸고 꽃도 심고 예쁜 마당이더니 힘들어서 포기했는지 지금은 완전 너저분한 창고 수준이에요. 거실에서 매일 보일텐데도 수개월째 저라고 있는거보면 치울 엄두를 못내고 있는듯합니다
타운하우스 샘플로 공개된 집 가보고 저도 로망을 접었어요.
노년에 집을 지어도 단층으로 지어야겠다 싶더라고요.
마당 있는 집이 좋죠. 장미도 심고...
새벽에 나와서 놀고
한여름 1달만 여름입니다
저 옥상정원 하고 사는데요
장미도 한30종 키우다
반으로 줄이고
일 다 줄여야겠어요
주택살면 네발로 걸어다해요.
반려생명이라 손이 많이 가네요
일이 너무 많아요
테라스집이 남의편 로망이라 살고 있어요.저희집은 산 조망 전망 좋은 집에 테라스까지 있어서 따로 테라스를 기꾸지 않아도 거실에서 보이는 풍경이 힐링이 되요. 더운 여름이든 추운 겨울이든요. 특히 비가 오거나 눈이 오는 날은 그렇게 좋을수가 없어요. 물론 쾌적한 봄 가을 날씨에 즐기는 여유는 말할것도 없구요.
테라스집이 남의편 로망이라 살고 있어요.저희집은 산 조망 전망 좋은 집에 테라스까지 있어서 따로 테라스를 기꾸지 않아도 거실에서 보이는 풍경이 힐링이 되요. 더운 여름이든 추운 겨울이든요. 특히 비가 오거나 눈이 오는 날은 그렇게 좋을수가 없어요. 물론 쾌적한 봄 가을 날씨에 즐기는 여유는 말할것도 없구요. 테라스가 있다는건 단지 뷰 좋은 아파트와는 또 다른 여유, 그런게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