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2.14 8:04 PM
(122.38.xxx.150)
-
삭제된댓글
몇살이신지 이젠 바리바리 싸들고 가서 차려드릴 나이는 아니신가요?
2. ...
'26.2.14 8:04 PM
(122.38.xxx.150)
-
삭제된댓글
고기라도 사가서 구워드리고 하셨어야죠.
3. 00
'26.2.14 8:05 PM
(125.140.xxx.125)
다른 집 가서 뭘 차려줘요. 외식하면 되는데.
주방 건들지도 못하게 하심.
4. ,,,
'26.2.14 8:05 PM
(61.43.xxx.113)
저라면 그집에서 과일만 먹고 일어나겠네요 ㅠ
5. 00
'26.2.14 8:06 PM
(125.140.xxx.125)
갈비찜 사올까 하다가, 그런거 안드셔서..
평생 그런거 안드심. 냄새나는거 주방에서 못함.
불고기 외엔 고기 먹어본거 없네요.
불고기 준비하셨을 줄....
돈은 제 신용카드 드려서 그거 쓰십니다~~
6. ㅠㅠ
'26.2.14 8:09 PM
(222.236.xxx.144)
-
삭제된댓글
돼지갈비라도 사가셔서
어머니도 구워드리면 되잖아요.
자식 밥해먹이고 싶은 엄마 마음 몰라주네요
저 대학생때 하숙집 아주머니가 아끼시느라 반찬을
잘 안해주셨어요.
아끼시는 분은 반찬에 돈 안쓰는 습관이 있기도
하고, 본인이 평소 그리 드시는 거에요.
7. ..
'26.2.14 8:11 PM
(112.214.xxx.147)
배달 안되는 지역인가요?
치킨, 족발 배달시켜요.
두분 안드셔도 원글 가족은 먹을거 아니에요.
8. 왜오라긴요
'26.2.14 8:15 PM
(117.111.xxx.6)
부실하게 밥차리고 돈이죠.
오래도 가지 마세요ㅜ
9. 민망해
'26.2.14 8:17 PM
(180.68.xxx.52)
친정이라고 하시니 남편이나 아이들이 동행하셨을텐데...
참...민망하네요.
대놓고 말해요. 엄마, 우리는 많이 먹어야 배가 차요. 오라고 하고는 고기라도 있어야죠.
아예 완성된반찬을 해가지고 가세요. 야식이라도 주문하세요.
10. 진짜
'26.2.14 8:17 PM
(175.113.xxx.65)
세상은 넓고 사람은 다채롭네요. 답답합니다. 이해도 안 가고요. 그리고 원글은 친정 다니지 마세요. 어릴때 자랄때도 엄마가 그랬나요? 어릴때부터 배 곯았는지?
11. 00
'26.2.14 8:19 PM
(125.140.xxx.125)
저는 어릴때부터 배 곯았죠
저한테만 저러는게 아니니.. 진짜 민망하죠.
배달 시킬수 있어요. 좀이따 시키려고요.
12. ᆢ
'26.2.14 8:20 PM
(182.227.xxx.181)
가족들 착하네요
울애들같으면 밥상에도 안 앉을껄요
저희 시댁도 가면 풀만있어서
형님 저 동서 각자 자기애들먹을꺼 해와서
같이 먹었어요
가족들 먹을꺼 준비해오세요
13. 명절에
'26.2.14 8:24 PM
(1.236.xxx.114)
오라더니 이게 뭐야
잡채랑 갈비찜해줘 하세요
14. oo
'26.2.14 8:24 PM
(116.45.xxx.66)
말씀을 하세요 말씀을;;
누가 명절에 그렇게 먹나요
같이 간 식구들은 뭔 고생일까요
그나마 다행인게 모든 식구들한테 그러시는건가요
원래 할머니네 가면 배터지게 먹이는건 국룰 아니에요
반려동물들도 확대시키는게 할머니네인데
아이들 보기에도 참 민망하게
15. 저렇게
'26.2.14 8:27 PM
(175.113.xxx.65)
손도 작고 솜씨도 없으면 차라리 외식 이라도 하지 외식 거부는 또 뭔지. 뭔 근자감 이랍니까. 하다못해 배달도 있어요. 이것저것 딸사위손주 좋아하는 걸로 시켜도 되고 방법이 없는것도 아닌데 생각이 없는 거겠죠.
16. 아..
'26.2.14 8:28 PM
(123.212.xxx.149)
아니 전 또 건강식하시는건가 했더니 그것도 아니고...
너무 하신데요.
17. 00
'26.2.14 8:28 PM
(125.140.xxx.125)
잡채 먹고 싶다 했더니
비비고 잡채인가 사놓으셔서 그거 볶아주는데 곤욕..
저는 냉동상품을 못먹겠어요.
풀만 차려주시는게 아니라
햄, 소세지같은 냉동식품 좋아하셔서 입 작은 어린이는 그나마 먹습니다.
18. ㅇㅇ
'26.2.14 8:39 PM
(125.130.xxx.146)
집밥 차려주는 걸 좋아하는데
인스턴트라니..ㅎㅎ
19. 저는
'26.2.14 8:41 PM
(114.204.xxx.203)
80 넘으며 잘 못하시니 포장이나 반찬 해가요
넉낙히 해서 며칠 드시게 하고요
근데 젊어도 원래 그러시면 그냥 배달 시켜서 충분히 먹어요
20. ...
'26.2.14 8:43 PM
(180.70.xxx.141)
카드 드렸는데도
명절에 내 아이들에게까지
그런 대접 받을꺼면
카드 회수하셔야겠는데요
카드 드린 유세 하란것이 아니라
명절 장도 제대로 안보시는분에게 카드는 왜드려요
명절에 친정엄마가, 어떤 친정엄마가
비비고잡채에 시판 동그랑땡 줍니까
건더기없는 국은 전 일생 봐본적도 없어요
기본도 안하시는분에게 다 해드리니
계속 그런 대접
내 새끼들까지 푸대접 받게 하시는군요
21. 두끼 준비
'26.2.14 8:50 PM
(59.7.xxx.138)
우리 식구 3인에 기혼 딸네 식구 4명이
설날 두 끼 먹으려고 장을 60만원 어치 봤어요
손주 둘은 아직 유아에요
그 어머니 너무 하셔요 ㅠㅠ
22. 설마
'26.2.14 8:54 PM
(59.6.xxx.211)
동그랑땡 한 개?
진짜 실화에요?
그런 친정이면
진작에 알았을텐데 음식 사가지고 갔어야죠.
아니면 상 차린 거 보고 바로 중국집에 양장피 탕수육 깐풍기
바로 배달
23. ㅇㅇ
'26.2.14 8:54 PM
(211.234.xxx.243)
엄마 오라고 하면서 이게 뭐야
앞으로 차리지 마
강하게 하세요
어머님 도대체 왜 그러실까요 ??
남편이랑 아이 보기 민망해 엄마 밥하지 마세요
24. 세상에
'26.2.14 8:55 PM
(49.164.xxx.30)
그게 반찬이에요? 진짜 애하고 남편보기
부끄럽겠네
25. 집밥
'26.2.14 8:57 PM
(124.50.xxx.142)
이 인스턴트라니...외식은 안되도 배달주문은 해도 되나보네요.
이런말하기 그렇지만 엄마가 지능이 떨어지시는거 아닌지...
어떻게 밥상을 그렇게 차려줄수 있죠?
26. 무슨
'26.2.14 8:57 PM
(218.54.xxx.75)
-
삭제된댓글
저렇게 조금 먹고서 음식이 많이 남아요?
손 작은 분이 음식을 애초에 많이 만드시나요..
27. ㅇㅇ
'26.2.14 9:00 PM
(118.220.xxx.220)
손이 정말 작으시네요
배민으로 메뉴 몇개시켜서 상차림에 올리세요. 우리는 배고프다고 사실대로 말씀하시구요
28. 무슨
'26.2.14 9:02 PM
(218.54.xxx.75)
저렇게 조금 먹고서 음식이 많이 남아요?
손 작은 분이 음식을 애초에 많이 만드시나요..
자랄 때도 엄마가 음식을 저ㅠ정도로 부실하게
해주셨을거 같은데 엄마가 가난하게 성장하고
음식에 이상한 집착이 있는거 같군요.
잘 못하고 부실하게밖에 못하면서
외식은 아깝고 대접한듯 처려주고 생색은 내시는...
진짜 사위와 손자손녀들 보기 부끄럽고 답답할듯..
근데 원글님은 엄마 안닮고 음식 잘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보통 친정엄마 스타일 보고 배우잖아요.
29. 답답해
'26.2.14 9:14 PM
(49.236.xxx.96)
말을 하던가
사가서 차리시던가
왜 왜 왜
동그랑땡 1인1땡이라굽쇼?
30. ㅇㅇ
'26.2.14 9:15 PM
(125.130.xxx.146)
며칠전부터 오라고 전화 계속 하셔서
왔는데 ㅠㅠ
ㅡㅡㅡ
전화 할 때부터 솔직하게 얘기하셔야죠
엄마가 오라고 해서 가보면
차려준 음식이 고작 인스턴트이고
그것도 양이나 많으면 또 몰라.
누구 입에 먹으라고..
31. ...
'26.2.14 9:39 PM
(39.125.xxx.93)
저도 그래요.
시골이라 배달도 없고 외식도 변변찮고.
한 끼 나물 반찬 먹으면 먹을 게 없어요
그런데도 한 끼 더 먹고 가길 바라고 하룻밤 더 자고 가길 원하세요
원글님이 먹을 거 가져가는 수밖에 없어요.
저는 가자미 미역국 사가거나 불고기, 두부 같은 거 가져가요.
친정 갈 때마다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