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munhwa.com/article/11568405
코스피 거품 우려
10개월동안 지수 2400 -> 5500
전국민 주식열풍 / 안하는사람 포모현상
반면 증권가에선 최근의 증시 호황은 닷컴 버블 당시와 달리 인공지능(AI) 분야의 견조한 실적이 뒷받침하고 있어 거품으로 보기 어렵다는 시각이 우세하다.
문화일보 저것들 기사 보면
대부분 욕이 절로 나오더군요.
그럼 미국도 버블
그동안 너무 우리나라가 저평가됐던것 아니었을까요? 본인 판단하에 하는것이지요. 하지만 전 지금 팔지는 않을거에요
그럼 일본도 마찬가지구요.
심지어 대만은 우리나라 GDP의 반 정도인데 몇달전까지만해도 대만이 우리나라보다 시총이 컸어요.
선진국이고 세계 10위권인데 2000선은 말이 안되죠. 거품이 아니라 정상을 찾아가는거죠.
세계증시는 전고점 다 뚫을 때
우리만 계속 하락장이었다가 오른 건데.
급등은 맞지만 뭔 거품.
실적이나 기술 위주의 대형주로 가는 것만 가고 있는데.
우리나라 주식 다해도 엔비디아보다 많이 못하군요
자금 운용사들 인버스 베팅 땔감용 아닐까
의심스럽네요
항상 조심은 해야죠
빚투하지말고 예수금 좀 챙기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