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요즘 왜그런지
나이먹어서 그런지 45살ㅠㅠ
가끔 큰일보고 물을 안내려요
폰보고 헛생각하다가 그냥 출긍하기도하고
집에와서 깜놀ㅠㅠ
아침에ㅡ일어나보면 안내렷고ㅠㅠ
벌써 3번째네요
정신머리가 어떻게 됐을까요
항상 변기뚜껑을 내리고 물을 내리는 습관이라 잊어버렷나봐요
하 요즘 왜그런지
나이먹어서 그런지 45살ㅠㅠ
가끔 큰일보고 물을 안내려요
폰보고 헛생각하다가 그냥 출긍하기도하고
집에와서 깜놀ㅠㅠ
아침에ㅡ일어나보면 안내렷고ㅠㅠ
벌써 3번째네요
정신머리가 어떻게 됐을까요
항상 변기뚜껑을 내리고 물을 내리는 습관이라 잊어버렷나봐요
변기 뚜껑 덮지 마세요
밖에서도 그럴테니 돌아서서 확인하는 습관 들여야죠
45살은 이상한데요. 흔치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