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수사물+스릴러물을 엄청나게 좋아하는 사람이에요.
3회까진 기깔나게 재미있더군요. 중간에 멈추기가 힘들정도로요.
하지만 4회부터 이거 어떻게 수습할려나싶게 내용이 산으로 가는데 전개는 점점 늘어져요.
그래도 결말이 궁금해서 끝까지 봤는데
떡밥회수도 안되고 읭? 스럽게 마무리가 되었어요.
스릴러를 좋아하고 한가한 분들에게만 추천하겠습니다.
일단 저는 수사물+스릴러물을 엄청나게 좋아하는 사람이에요.
3회까진 기깔나게 재미있더군요. 중간에 멈추기가 힘들정도로요.
하지만 4회부터 이거 어떻게 수습할려나싶게 내용이 산으로 가는데 전개는 점점 늘어져요.
그래도 결말이 궁금해서 끝까지 봤는데
떡밥회수도 안되고 읭? 스럽게 마무리가 되었어요.
스릴러를 좋아하고 한가한 분들에게만 추천하겠습니다.
좋아해서 28일후 보려고 딱 두달 결제하고 봤는데요 끝까지 본건 손에 꼽아요
왜 다 뒷심이 부족한지
애나만들기랑 좀 비슷하나 했는데
저도 딱3회까지 재밌게 보다가
억지로 억지로 끊어서 보다 6화에서
때려쳤어요.
개연성도 부족하고 유치해서 집중이 안되니까
계속 끊어서 보고 있다는 걸 깨달은 거에요.
시간아까웠어요.
결말은 궁금하지도 않음.
애나만들기나 한 번 더 볼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