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딸이 지금 23살 이거든요.
어릴때 아빠 앉혀놓고
아빠 얼굴 손 온몸에 스티커 붙이고
화장놀이 하고
장난감으로 요리 만들어서 먹어보라고 하고
아빠랑 결혼한다고 떠들었는데...
언제 저리 컸는지
세월이 참 빠르네요.
울딸이 지금 23살 이거든요.
어릴때 아빠 앉혀놓고
아빠 얼굴 손 온몸에 스티커 붙이고
화장놀이 하고
장난감으로 요리 만들어서 먹어보라고 하고
아빠랑 결혼한다고 떠들었는데...
언제 저리 컸는지
세월이 참 빠르네요.
저도 그랬는데 지금은 제가 중년.
아빠는 많이 아프신데 제가 제일 사랑하는 남자고
아직도 엄청 싸워요.전 아기가 아니고 할머닌데 왜 그런지ㅠ
애 어릴때 영상들 보면
정말 눈물 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