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211/133343090/2
새해 첫 달 청년층 고용 지표가 악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청년층 실업률은 상승하고 고용률은 하락하며 취업 문턱이 한층 높아졌다.
11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6년 1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청년층(15~29세) 실업률은 6.8%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0.8%포인트 상승했다. 청년층 실업자 수는 25만1000명으로 1년 전보다 2만1000명 늘어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