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좋네요
눈 뜨면 스페인 그다음날은 프랑스 다음날은 이탈리아....
밤새 운항해서 새 세상에 내려주네요
내려서 준비해준 셔틀로 중심가에 가서 놀다가 오고
하루종일 뷔페가 운영돼서 언제든 가서먹고
곳곳에서 액티비티 여러가지 해주고
저녁은 정찬으로 레스토랑 지정석 정해져서 코스요리나오고
매일매일 여러가지 공연에 정말 천국이네요
3년전 파리 로마 걸어다니며 2~3만보씩 걸었는데....
지금 기항지 나갔다와서 침대 누워있어요
발코니에는 푸른 바다와 남부 프랑스 전경이 펼쳐있구요
3월부터 또 현실 시작이지만 이 순간이 참 행복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