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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시절 몸무게 그대로인 친구

....... 조회수 : 1,362
작성일 : 2026-02-14 16:06:15

제 친구인데 50대인데 코스모스 같아요

햇반 작은 밥 말고 일반 사이즈 210그람인가

그거 절반을 한끼에 먹고 

절반을 밀폐용기에 담아서 남겨둬요

그리고 저녁에 남은 거 절반 먹더라구요

정말 강아지 만큼 먹어요ㅋㅋ 

사정이 있어서 며칠 같이 있어보니

저랑 먹는 양에서 엄청 차이나네요 ㅠ

IP : 211.234.xxx.23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6.2.14 4:10 PM (211.51.xxx.221) - 삭제된댓글

    고등학교때 보다 덜 나가요
    40킬로
    그런데 저렇게 극단적으로 적게 안먹어요.
    세끼
    밥은 반그릇이지만 끼니마다 과일을 많이 먹어 남들보다 더 먹을지도
    매일 1시간 운동하니 뱃살 없고 허리도 23인치입니다

  • 2. ...
    '26.2.14 4:13 PM (118.235.xxx.76)

    마른 사람은 이유가 있다니까요. 제 지인도 코스모스인데 라떼 톨 사이즈 마시면 배 부르다고 밥 못 먹어요ㅋㅋ 그 앞에서 저는 벤티 호로록 끝내고 케익 부시고 있고요.

  • 3. ㅇㅇ
    '26.2.14 4:24 PM (118.235.xxx.169)

    그죠. .. 키 172에 48킬로였던 비현실적인 언니 그때 먹는거 보면.. 거의 안 먹어요 가끔 많이 먹기도 하지만요
    요즘은 나이 먹고 좀 찌긴 했어요 예전보다 좀 더 먹거든요 그래도 뭐....

    전 집에서 혼자라도 야무지게 차려먹는데..... 귀찮다고 안 먹고....막 그러더라고요 ㅠㅠ

  • 4. ..
    '26.2.14 4:26 PM (182.220.xxx.5)

    소화력이 좋지 않아서 본인이 힘들걸요.

  • 5. 소화력
    '26.2.14 4:30 PM (220.78.xxx.213)

    문제없는데 오십대 되니 자꾸 군살이 생겨서 밥 양은 저도 하루 한공기쯤 먹어요
    탄수화물을 많이 안먹으니 더 찌진 않네요
    전 코스모스는 아니고 아스파라거스?ㅋㅋㅋ

  • 6. 저는
    '26.2.14 4:31 PM (118.235.xxx.119)

    요즘 작은사이즈 햇반 하나로 하루 버텨요 단백질과 샐러드 많이 먹고..
    먹는양 많이 줄여도 잘 안빠지네요

  • 7. 건강한
    '26.2.14 4:33 PM (112.168.xxx.110)

    돼지로 살면 돼지, 친구 먹는게 뭐가 중요한가요^^

  • 8.
    '26.2.14 4:34 PM (118.41.xxx.196)

    한달의 반 정도는 저도 햇반 나눠서먹고
    라테 배불러요

    그런데 나머지반은 엄청먹어요

    주기따라

    그래서 평균체중인가

  • 9. ...
    '26.2.14 4:36 PM (117.111.xxx.136)

    지인이 정말 적게 먹고 안움직이는데
    맨날 아파요
    50대 중반인데 만나면 대화 절반이 아픈 얘기예요

  • 10. ㅇㅎ
    '26.2.14 4:37 PM (1.227.xxx.23)

    중학생때 몸무게 그대로인데요
    전 좀 찌고싶어요
    기운없어서요. 근데 소화가 안되서 못 먹어요
    ㅠㅠ 진짜

  • 11. 보담
    '26.2.14 4:40 PM (39.125.xxx.221)

    30중반부터 평생 소화불량과 장트러블을 달고 삽니다. 항상 말랐다는 얘기듣구요. 안아프고 더많이먹고도 편한컨디션유지하고 살고싶어요. 좋은게아니에요

  • 12. 계란후라이도
    '26.2.14 5:13 PM (219.255.xxx.120)

    비린내나서 못 먹는다는데 살이 찔리가

  • 13. 좋은거 아님
    '26.2.14 5:33 PM (61.82.xxx.228)

    기초대사량이 엄청 적은듯.
    근육 높이고 많이 먹는게 건강한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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