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치매와 싸우셨던 아버지의 노트

펌) 조회수 : 3,569
작성일 : 2026-02-14 14:05:48



오늘은 본가에 있는 돌아가신 아버지의 방에서 잡니다.
 
치매에 걸리셨는데 아마도 어머니에게 혼나면서도 
 
당신의 기억과 싸우던 아버지의 노트를 보는 바람에
 
방금 병원에서 아버지의 유해를 봐도 여유였지만
 
지금은 눈물이 멈추지 않습니다

 

https://m.fmkorea.com/best/5427203319

IP : 58.123.xxx.2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581 월세집 싱크대문짝 배상 3 ... 20:03:52 164
1795580 친정집 오면 밥먹어도 배고파요 4 00 20:03:17 430
1795579 감자 달걀 마요네즈 샐러드 할건데 당근 익혀서 넣으면 어떨까요?.. 1 .... 20:01:34 98
1795578 하필 뉴이재명 이라니.. 5 .. 19:57:46 386
1795577 단독주택 리모델링 비용이 궁금해요 19:55:04 89
1795576 예전 80년대 단막극 줄거린데 제목 아시는 분?! 19:55:03 120
1795575 집에 러닝머신 어떤게 좋을까요? 4 건강하자 19:50:43 207
1795574 버스안인데~~ 2 스릴러 19:48:40 557
1795573 탁재훈 노래실력 3 이맛이야 19:46:11 723
1795572 참 이상해요 4 19:40:49 457
1795571 첫 차례상 차리는데 도움좀 부탁드려요 16 ... 19:39:57 458
1795570 할머니집을 생각하면 침이 고인다네요 8 명절 19:39:46 731
1795569 저는 애 앞에서 일절 친척욕 안하건든요 4 ... 19:30:49 804
1795568 제가 만약 암에 걸렸는데.. 8 19:28:30 1,254
1795567 집 보러 다녀보신 분들 7 .. 19:22:35 1,133
1795566 “이제 칠천피” 조정 뚫고 달린다 3 노란색기타 19:22:00 842
1795565 밥맛 좋아서 포식, 폭식학던 시절이 정말 소중한 때였어요 5 석박지 19:19:11 786
1795564 무쳐먹을 봄동이 어디있나요 5 . . . 19:17:55 824
1795563 셀프 염색 해 보신 분들 6 ㆍㆍ 19:15:12 434
1795562 한국 시총, GDP 2배 육박… BofA “버블과 유사” 경고 10 코스피 19:11:52 1,002
1795561 좀 있다가 코스트코 양평점 사람 많을까요? 2 아줌마 19:10:07 359
1795560 바로 옆동으로 이사갈 것 같은데요 12 옆동 19:09:31 1,331
1795559 코스트코 호주 소갈비로 만든 찜.개망함 9 젠장 19:06:17 1,329
1795558 이잼 든든하게 송영길 입당하시길 3 19:03:36 276
1795557 로저스 쿠팡 대표, 66억원 주식보상 받는다 2 ㅇㅇ 19:00:18 7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