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가야하는데
길냥이들 잘사는 동네로 이사가고 싶어요.
서우 경기권
좋은동네 있을까요.
길냥이들 학대하고 낙후한 동네로는
가고싶지않아요.
유기견도없고 그런동네
알려주심 감사하겠습니다 .
이사가야하는데
길냥이들 잘사는 동네로 이사가고 싶어요.
서우 경기권
좋은동네 있을까요.
길냥이들 학대하고 낙후한 동네로는
가고싶지않아요.
유기견도없고 그런동네
알려주심 감사하겠습니다 .
저도 궁금하네요. 길냥이에게 호의적인 동네.
여기 서대문구 신축인데 단톡방에서 몇명이 툭하면 길냥이 밥주지 말라고 성토해서 글 보기도 피곤할 정도에요. 또 니들이냐? 길냥이 밥에 소금 탔다고 자랑하는 인간말종까지..
소금탔다 자랑하는인간진짜
할일이없나보네요.
그러니 길냥이밥에 소금타는 한심한 악행을
저지르고 다니지,
동물들에게 우호적인동네로가야
편안할듯해서 찾고 있어요
그런곳이 있을까요
어딜가나 사이코패스들, 이기적인 사람들이 꼭 있어요
그렇다고 들었는데
찾아보니 20년도지만 서초구, 서대문구, 도봉구 기사가 있네요
강동구 잘했는데 다 망가졌고
관악구에 고양이보호협회 있어요. 찾아보세요.
주택가인데 예쁜 카페나 외국식당,공방,케익 공방 등등등 테라스를 갖춘 작은 엔틱가구점들이 즐비해서 분위기가 젊고 주택들이 3층 (혹은 4층까지)
비교적 낮고 풀,나무길 있고 암튼 제가 살았던 유럽 분위기인데 이런 조건들이 길고양이들에게 너무 좋은 환경인듯...그 테라스마다 냥이들이 모여 있고 또 냥이 집들이 있고 대부분 가게쥔들이 양이 캐어해줘요. 젊은애들이 세입자?로 많이 살아 냥이에도 각별한데 길가다가 편의점서 냥이 츄르 먹여주기도 하고 쓰담 쓰담해주다보니 인도 한가운데에 냥이들이 벌렁 뒤집어 누워있는 일도 흔하고 사람을 좋아해요.
그런데 동물 싫어하는 60대?70대쯤 되는 노인 하나가 고의적인지 쥐약 놔서 길고양이 다섯이 그거 먹고 죽었다네요 ㅠㅜㅜ
마을 사람들, 갯맘들이 경찰에 신고했지만 증거 없단 이유로 무혐의...꼭 이런 사람이 하나 있어서시리.
서판교요. 주민분들 여럿이 밤마다 고양이 밥주려고 돌아다니십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