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이 오히려 마이너스거나 제로인데
자영업 안놓는 사람들 많은거 같아요
제가 여자라 여자친구들이 많아서 그런지
남편 월급으로 땜빵 하면서 사장님 놀이 하는 사람들도 많네요
수익이 오히려 마이너스거나 제로인데
자영업 안놓는 사람들 많은거 같아요
제가 여자라 여자친구들이 많아서 그런지
남편 월급으로 땜빵 하면서 사장님 놀이 하는 사람들도 많네요
그렇게라도 바쁘면 좋죠
수익이 안 나는데 계속 장사하는 분들중 장사시작때 소상공인 지원금 받거나 대출 받아서 폐업하면 대출금 갚아야 되더라구요.
끌고가는것도 있더라구요
폐업하면 대출금갚아야되고
인수시킬수있으면 원상복구값이라도 버는거라 그럴겁니다.
대출없는데도 그냥 고민고민 하면서 계속 끌더라구요
사실 자영업이 쇼핑의 끝판왕이라고 해야 하나... 재미있긴 해요 그걸로 돈 버는 것보다 쓰는게 많아도 돈 써가면서 나랑 취향 같은 사람이 모이니까요 쇼핑하는 거보다 훨씬 재미있어요
윗님 어떤 자영업이 재미있나요? 음식장사는 죽을맛이라고 하던데요 ㅠ
다 그사람들도 계산하면서 끄는거죠
이익이 있으니 그러겟죠
바보아니에요
남이 걱정해줄필요없더라구요
퇴직후에 둘이 싸우는거보다 낫다고 적자감수 운영하는곳도 많구요
제가 본 케이스는 젊은 애기엄마인데 어린이집 늦게까지 보내려고, 연장보육 요건이 맞벌이라서 사업자 내놓고 가게 문의 거의 닫아두고 있는 사람 봤어요. 건물주랑 가족인지 월세는 어찌 충당하나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