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민석과 유작가는

ㅗㅎㄹ 조회수 : 2,762
작성일 : 2026-02-12 21:54:46

둘이 별로 안친한가요?

이해찬 책을 읽어봐라는

제가 그때 겸공에서 본건 장례비용이 모자랐다고 해요

부조금을 안받아서

그래서 유작가가 책홍보하려는 의도도 있던거 같고

고인의 회고록 홍보차원에서 한말같고

깊은뜻없는거 같고

 

또 매불쇼에서 글을 잘썼다고 명문이라고

유작가가 칭찬했는데 그냥 말그대로 아무 생각없이

잘썼으니 잘썻다하지 그런거 같고

 

김민석도 만약 뜻이 달랐어도 오래전일이고

다 험한 세월 거치며 둘다 무던해졌을법도 하고

 

혹시 이잼이 처음에 유작가를 총리직에 건의했다는데

그것때문에 그럼 나는 대타? 이런걸로 설마?

 

둘은 서로 안친한가요?

결이 많이 다른 사람인가요?

 

IP : 61.101.xxx.67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민석 총리 근황
    '26.2.12 9:55 PM (211.234.xxx.235)

    https://www.ddanzi.com/index.php?mid=free&statusList=HOT%2CHOTBEST%2CHOTAC%2CH...


    대통령은 시간을 쪼개어
    전국 시도 현안 처리하러 다니시는데
    이분은 뭐하는 거죠?

  • 2. 결이
    '26.2.12 9:56 PM (114.204.xxx.126)

    달라요.
    김민석이 정몽준한테 갔을때부터겠죠.

  • 3. 후단협 김민석은
    '26.2.12 9:57 PM (211.234.xxx.235)

    노통을 맹공격했던 사람이고
    유작가는 끝까지 노통 곁에 남았던 사람이죠.

    그래도 유작가는 얼마전까지 변한 김민석 칭찬했는데
    변한게 맞나요?

    사람은 안 변한다는게 느껴지는데??

  • 4. vfofe
    '26.2.12 10:02 PM (14.7.xxx.134)

    유작가가 그걸 읽어보라고 했던게 책선전이라니요 ㅋㅋㅋㅋㅋ 진짜 순진하시네. 전 듣자마자 알아챗는데요. 정부검찰개혁TF가 총리실 산하에 있는데 그따위로 나온 거 보고 유작가님이 눈치채셨을 듯. 저 회고록에 김민석의 철새짓이 써있거든요

  • 5. ㅇㅇ
    '26.2.12 10:04 PM (211.193.xxx.122)

    노무현님두고 정몽준에게 갈 수 있는분

    계신가요?

    저는 생각으로도 못갑니다

  • 6. vfofe
    '26.2.12 10:04 PM (14.7.xxx.134)

    근데 김민석이 유작가의 말에 대한 해명을 평일 낮 매불쇼 나와서 하더군요(총리가 이렇게 한가한 자리인가) 나와서 변명이 본인이 이해찬님과 가깝고 유작가님은 변두리 사람이라 잘 모르시는 거 같다는 둥 왜 그런 얘기 했는지 모르겠다면서 얘기하는데 진짜 말이 흐릿하고 분명하지 않았습니다. 매불쇼 영상 한번 보시던지요.

  • 7. vfofe
    '26.2.12 10:06 PM (14.7.xxx.134) - 삭제된댓글

    근데 어제 대통령님이 sns에 뜬금없이 이해찬 회고록을 읽어보라는 글을 올리셨죠. 이게 다 연결되는 내용입니다

  • 8. vfofe
    '26.2.12 10:07 PM (14.7.xxx.134)

    그러다 강득구 페북사건이 벌어졌고 이간질하는 자가 들통났습니다

  • 9. vfofe
    '26.2.12 10:07 PM (14.7.xxx.134)

    어제 대통령님이 SNS 뜬금없이 이해찬 회고록을 읽으라는 글을 올리셨습니다. 갑자기 이시기에 이 글을 왜 올렸을까요?

  • 10. 기돌
    '26.2.12 10:07 PM (71.244.xxx.48) - 삭제된댓글

    교회에 일년에 몇억 십일조인지 헌금인지 했다는 데서
    이미 정상은 아니구나 싶던데
    그러고는 돈 없어 재산신고는 적게 한거 같던데
    차라리 가난한 사람들을 돕지..
    이해찬과 가까운데 설마 정몽준에게 갔을까요
    노통뿐 아니라 이해찬까지 배신했던 거네요
    노통은 내가 죽인다고 했던 말이 기억나네요

  • 11. 아니
    '26.2.12 10:09 PM (115.139.xxx.140)

    유작가 총리직 제안은 사실확인이 안된 일인데 자꾸 누가 퍼뜨리는거죠? 유작가 본인은 아닐테고.

  • 12. 그런데
    '26.2.12 10:09 PM (122.34.xxx.60)

    유시민이 이해찬 회고록을 들어서 이야기 중요한 테마는 두 가지.
    하나는 검찰개혁입법안 또 다른 하나는 1인1표제, 당원주권민주주의.

    1. 유시민은 예전에 김민석이 노무현 배신한 일로 안 좋은 감정이 있었겠으나, 이재명 대표 도와서 일도 잘 하고 선거도 잘 이끌고 계엄 때도 일처리 잘 하니 칭찬하고 인정.
    방송에서 몇 번 칭찬했었음.

    그런데, 검찰개혁입번안을 보고 실망한 듯. 총리실 산하 TF에서 검찰개혁입법안을 만들었고, 법무부와 행안부에서 같이 이 법을 의논했다면 두 부처 간의 차이 나는 입장에 대해서는ㅇ국무 조정을 총리실에서 해야함.
    그러니 검찰개혁안의 최종 책임은 총리.
    그런데, 제대로 안 되고 있으니 김민석을 비판.
    검찰개혁은 노통이 평검사와의 대화를 한 후 민주진영이 지난 20년간 넘게 들어온 깃발. 이를 실현해야 한다는 입장.

    2. 그 다음 유시민이 중요하게 들었던건 1인1표제 즉 당원주권, 당원민주주의.
    이는 이해찬이 40여년전부터 노력해왔던 일로, 당원 백만 시대를 열어서 경제적 으로 자립하는 정당을 이루었고 마침내 1인1표제로서, 귀족정이 아닌 공화정의 정당, 당원주권 민주주의 시대를 연다고 보는 것.
    그래서 1인1표제를 거부하는 의원들은 귀족정을 꿈꾸는걸로 봄.

  • 13. vfofe
    '26.2.12 10:09 PM (14.7.xxx.134)

    "노무현은 내가 죽이겠다" 전 잊지않고 있습니다

  • 14. vfofe
    '26.2.12 10:11 PM (14.7.xxx.134)

    유시민님께 총리제안 왔다고 본인이 말씀하셨어요.

  • 15. vfofe
    '26.2.12 10:12 PM (14.7.xxx.134)

    매불쇼에 나와서 직접 얘기하심

  • 16. ㅐㅐㅐㅐ
    '26.2.12 10:14 PM (116.33.xxx.157)

    아이고야
    책선전이라니요

    김민석이 이해찬대표장례 조사에서
    이제 누구한테 조언을 구하냐고 했어요

    유시민이
    검찰개혁 정부입법안 문제에 대해
    총리산하조직의 일을 모를리없고
    몰랐다면 그것 또한 문제이니
    김민석이 직접 국민께 설명해야한다고 말하며
    조언 구할데 없다 하지말고
    회고록 읽어봐라 거기 다 나와있다 그랬죠
    이뜻은 당신이 하고 있는일이 지금 문제가 있다
    이해찬대표의 가르침하고 다르다
    지적한거죠

  • 17. 근데
    '26.2.12 10:15 PM (114.204.xxx.126)

    정신상태가 어떤 상태면
    노무현 대통령을 두고 정몽준한테 갈수 있을까요?

  • 18. vfofe
    '26.2.12 10:15 PM (14.7.xxx.134)

    위에분이 얘기하신
    1. 검찰개혁에 대해서 지금 정부쪽에서 계속 처리는 미루고 있죠
    2. 1인1표제 한번 부결되고 두번째 해서 통과됐는데 이것땜에 국회의원들이 정청래를 비토하고 민석파에 붙음. 완전경선이 싫은 귀족정하고 싶은 국개나리들

  • 19. 실수
    '26.2.12 10:17 PM (59.1.xxx.109)

    반성하고 오랫만에 돌아온사람
    뭐하러 또 들추는지

    이런글로 판깔지마세요
    인간은 다 실수하며 회개하고 삽니다

  • 20. vfofe
    '26.2.12 10:19 PM (14.7.xxx.134)

    그래서 총리까지 갔는데 지금 하는 짓이 가관인데 뭔 회개타령하시나요. 그 종교 오해생길 수 있습니다. 총리자리에서 할일 잘했으면 과거를 극복했다고 여기겠죠. 지금 굉장히 위험한 상황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에게도요

  • 21. vfofe
    '26.2.12 10:20 PM (14.7.xxx.134)

    민주당내 계파정치 부활했습니다. 이재명대표시절 이낙연수박파처럼요. 눈을 뜨고 보세요

  • 22. ..
    '26.2.12 10:22 PM (114.204.xxx.126)

    민주당내 계파정치 부활했습니다 22222222222

  • 23. vfofe
    '26.2.12 10:22 PM (14.7.xxx.134)

    친문팔이했던것들처럼 지금 친명팔이를 누가 하고 있는지 잘들 보시라고요

  • 24. ㄴㄸ
    '26.2.12 10:28 PM (175.114.xxx.23)

    매불쇼는 안봐서 모르겠고
    어디선가 이통이 정치할 생각 있냐고 물었다고
    유작가님이 얘기했어요

  • 25. ...
    '26.2.12 10:29 PM (211.178.xxx.17)

    유시민 작가가 한 말 행간을 읽으세요.
    민주당에서 계파 만들고 대통령 준비하며 분탕질하려는 자가 누구인지 알려주려고 한거.
    오늘 박지원의원도 겸공 나와서 그랬어요.
    그러지 말라고. 지금은 하고 있는 직에 충실하라고 했다고.
    이 신호를 당원들은 다 알아들었고 다음 당대표로 나오기만 벼르고 있다고 하죠.

  • 26.
    '26.2.12 10:46 PM (59.8.xxx.75)

    교회에 억대 십일조를 해서 재산이 없다고?
    민주당안에 계파싸움이 아니고 교집합이 같은 교회인건 아니겠지..

  • 27. 유시민 작가
    '26.2.12 11:00 PM (118.127.xxx.122)

    내란정국에서 김민석 몇 번씩 칭찬했어요 잘 하고 있다고
    당연히 두 사람의 관계는 특별한 교류 있을 수 없는 관계이죠
    후단협 사태도 있고 친노인 유시민 작가이니

    이해관계 없이 잘하면 잘한다 칭찬하는 사람이 유시민이에요
    아닌 건 아닌대로 말하는 거고요

    유시민에게 당신 결혼반지도 내 준 이해찬 총리의 첫 보좌관 유시민 작가가 겸공에 나와 이해찬을 추모하며 이해찬 회고록에 대해 말씀하시는 건 당연한 거고
    추도사에 김민석 총리가 올면서 이해찬 총리 안 계시니 앞으로 누구에게 물어보냐고 올었고 그러니 유작가는 이해찬 회고록이 있다고 한 거죠
    오렌 침묵을 지키다 이해찬 총리 추모 등으로 나온 거고
    이해찬음 아는 오랜 동지인 김어준 겸공에 나온 거죠
    이해찬 총리의 생전 마지막 방송이 김어준의 다스뵈이다이기도 하고요

    그리고 이대통령께서 어제 페북에 이해찬 회고록에 대한 독서평을 남기셨죠
    정치의 기술이 아닌 정치의 자세를 강조하셨고요
    늘 그렇지만 대통령님은 글을 참 울림있게 잘 쓰세요
    못 알아듣거나 뭇 알아듣는 척 하는 인간들이 문제겠죠

  • 28. 니해석일뿐
    '26.2.13 12:41 AM (203.252.xxx.254)

    유시민이 지금 이 시점에서
    김민새에게 책보라고 한것.

    님이야말로 김민새를 위한, 김민새에 의한 해석일 뿐입니다.

    알아들을 사람들 다 알아듣고 김민새에게 더 가열차게 돌던지고 있네요들.

  • 29. 해찬옹
    '26.2.13 2:11 AM (211.208.xxx.76)

    하늘에서 홀인원 하시길..
    책 내주셔서 감사해요
    곁에 없으니 빈 자리가 얼마나 큰지
    근데 사시면서 너무 고생을 하셔서
    더 계셔달라는게 내 욕심인가..싶은..
    책에 김민새 일화가 똬악
    기록으로 남겨주셔서 감사해요
    총리님~~~나이스 샷~~~~~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036 인간관계는 의리입니다. 1 .... 2026/02/12 1,784
1795035 이재명 대통령도 딴지 13 딴지 2026/02/12 1,361
1795034 삼전 조정 오겠죠 11 궁금 2026/02/12 3,240
1795033 박나래 예능 복귀…“설레고 즐거운 마음” 4 .. 2026/02/12 4,454
1795032 유튜브에서 백인이 피부암 검진하는 영상 봤어요 신기하네요 2026/02/12 794
1795031 김민석과 유작가는 27 ㅗㅎㄹ 2026/02/12 2,762
1795030 이부진은 그 결혼 했던거 후회할까요? 31 궁금 2026/02/12 7,312
1795029 결혼식대가 17만원이면 축의금 얼마? 15 진심 2026/02/12 2,883
1795028 식사 순서 궁금증 3 .. 2026/02/12 714
1795027 커피가 진액 다 말린다 8 ㅇㅇ 2026/02/12 4,570
1795026 김민석의 대통령 프로젝트 시나리오 45 vfofe 2026/02/12 2,648
1795025 사람은 의리가 있어야 합니다. 이상호 6 .. 2026/02/12 1,406
1795024 코스트* 트리플(?) 케잌 나왔나요? 10 딸기 2026/02/12 1,051
1795023 유행 끝나간다는 두쫀쿠 5 대략공감됨 2026/02/12 2,710
1795022 민새가 망친게 팩트 17 흠... 2026/02/12 1,527
1795021 오피스텔 월세 전입신고불가 8 .... 2026/02/12 1,540
1795020 올해 처음으로 설차례 안 지내려는데 절차가 있나요 7 힘들어서 2026/02/12 1,164
1795019 부모님 명절 용돈 각각 드리세요? 7 2026/02/12 1,875
1795018 엘앤씨바이오사의 리투오 얼마나 좋으면 외인들이 자꾸 살까요? 6 주식 2026/02/12 1,189
1795017 이번주 세계테마기행 6 &&.. 2026/02/12 2,675
1795016 30살 넘은 성인인 이상 같이 늙는거 맞아요. 4 50대 2026/02/12 1,905
1795015 7년 받고 좋아하는 이상민 2 판사심각 2026/02/12 1,749
1795014 주식史 - 2024년 11월29일에 벌어진 일 6 ........ 2026/02/12 1,729
1795013 갑자기 독일에 며칠만 있을 예정이에요 13 여행 2026/02/12 1,455
1795012 김민석 걸고넘어지는데 정청래 조국 35 자꾸 2026/02/12 2,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