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있는 집이 있는데요
6차선 대로가에 있는 17층입니다
2009년식이구요
도로가랑 거리는 40미터정도입니다
도로 건너편은 낮은 산뷰라 시야 탁 트였는데
도로변이 걸리네요
창문은 많이 열지 않고 환기할때만 잠깐 열고 살아요
그렇더라도 도로변은 많이 시끄러울지
창 닫고 살면 고층이라 그럭저럭 살만한지 궁금합니다
절간처럼 고요할 필요는 없어요
먼지는 어떨까요??
보고있는 집이 있는데요
6차선 대로가에 있는 17층입니다
2009년식이구요
도로가랑 거리는 40미터정도입니다
도로 건너편은 낮은 산뷰라 시야 탁 트였는데
도로변이 걸리네요
창문은 많이 열지 않고 환기할때만 잠깐 열고 살아요
그렇더라도 도로변은 많이 시끄러울지
창 닫고 살면 고층이라 그럭저럭 살만한지 궁금합니다
절간처럼 고요할 필요는 없어요
먼지는 어떨까요??
집이 없어요?
고층일수록 시끄러워요
도로변 특히 교통량이 꽤 되는 곳은 피하세요. 저는 소음이나 분진때문에 동간만 확보된다면
오히려 앞에 아파트가 막아주는 게 좋을 정도였어요. 한강이 시원하게 보이는 도로변도 힘들었어요.
시끄럽고 먼지가 까매요 타이어 분진인가봐요
같은 단지여도 길가라인이랑 안쪽이랑 소음은 천지차이래요
집보러 갔을때 조용한거면 괜찮을거예요.
샷시가 차이나는거라...
문 많이 열고 사는거 아니면 괜찮았어요.
뻥뷰 살아보면 너무 좋아요.
저 사는 아파트가 대로변에 있는데 그쪽을 향한 동은
부동산에서도 안권하더라고요 소음이 좀 있다고해서
도로변이 뒷베란다면 그나마 낫구요. 앞거실쪽이면 말리고싶어요. 뒷베란다라도 먼지며 소음이 심한데 거실쪽이라면 진짜 시끄러워서 못살아요
겁나 시끄러워요
밤에 오토바이들이 ㅈㄹ해댈수있고요 환기 좋아하시면 비추
잠깐만 열아놔도 시꺼매져요
엄청 시끄러워요. 방음벽 있어도 무용지물이더라구요.
잠깐 앉아있었는데 정신병 올거 같았어요
좋은 동네면 계약하세요
전 저런거 너무 따지고 고르다
좋은 동네 다 못하고 방향 따지다 급이 낮아졌어요
세월 지날수록 넘사벽
창문열고 살 일 없음 상관없는데
에어컨 안켜고 자는데
창문은 열어야하는 시기
도로 위에서 자는 느낌이에요
시끄러움에 먼지 작살…
뷰만 볼 일이 아니예요.
8차선 앞에 살던 시절
남편한테 고속도로 한복판 앉아잇는 거 같다 했어요
잠깐 문열면 더 미칠거 같더란.
16층였어요
통행량 많지않은 8차선도로 앞동 19층이었는데 앞베란다는 항상 닫아놨고 뒷베란다 문열고 살았는데 그리 문제되진 않았어요
전망이 좋아서 만족하며 살았어요
높아서 그런지 타이어분진은 별로 없었던것 같아요
대로변 저층인데
겨울엔 문닫고 지내니 괜찮은데
여름은 시끄럽고 분진 있어요
그래도 저는 지낼만 해요
창닫으면 소음차단
열면 소음으로 못견딤(환기 시키는 동안도 괴로웠음)
먼지 까만색
전세로 살면서 매매하려했는데
매매포기 같은아파트 다른집구입
40미터 정도는 괜찮음.
본인 올림픽대로 바로 옆에 살아 본 여자.
열고 살아야지 어떻게 닫고만 살아요?
습기 안 차게 한겨울에도 약간은 열어두는데
문 닫으면 조용해요 라고 말하는 거 웃겨요
봄, 여름, 가을, 극한기를 뺀 겨울 사계절 창을 열고 사는데
도로변은 아니되어요
먼지의 색이 차원이 달라요...완전 시꺼먼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