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생각해보니
그게 불가능하지 않나요
아이일때는 순수할 수 있지만
나이가 들수록 부모 닮아가더라구요
가만히 생각해보니
그게 불가능하지 않나요
아이일때는 순수할 수 있지만
나이가 들수록 부모 닮아가더라구요
변해요 어린시절은 멋모르고 부모 따르지만 중학교만 되어도 달라요 제 모토가 부모닮지 않는예요
당연하죠
새상을 보는 눈이 좁으시네요
아는 사람 부모는 너무 좋은데 그 여자는 이기적이고 교만하고
심은데 콩 나고 팥 심은데 팥난다는 말이 있지만
돌연변이도 있으니 불가능이란 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당연하죠
세상을 보는 눈이 좁으시네요
아는 사람 부모는 너무 좋은데 그 여자는 이기적이고 교만하고
예외적인 사람도 있겠지만 돌연변이가 있듯이요
대다수는 부모 닮던데요
의식적으로 필사적으로 닮지 않으려 노력하지 않는 이상은 닮아요
반면교사 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삼촌 고모 이모 등도 닮아요
다른 형제는 부지런한데, 형제중에 놈팽이 같던 놈이 비슷한 여자 만났는데
아이는 고모나 삼촌처럼 성실한 케이스는 있어요
근데 그 어깨가 너무 무겁...
가능해요 부모한테 버림받고 어렵게 큰 사촌 오빠 반듯 번듯해요
남으로 만난 부부도 같이 살면 후천적으로 닮아지는데
내 DNA 복사품인 자식이 안 닮을 수가 있나요
근데 다른 성실한 형제네 자식중에 삼촌닮은 놈팽이도 나오고
그렇게라도 해야 세상에 받아들여지니까요
그리고 전 이집저집 다른 가족들이 돌봐주며 키워서....
아이들이 왜 반항하는데요..
부모가 전부 맞다고 생각하고 살아왔는데 하나도 맞는게 없..그때부터 삐딱선 타다 맞지도 않는 부모가 강요하면 반항 시작..
사춘기 씨게 앓는 애들이 사실은 똑똑한 애들이예요
우리애는 사춘기도 없어 순해..하는 애들은 부모가 순둥이여서 그럴수도 있고, 걍 생각없는 애일수도 있음..
근데 내 부모와 안닮고 싶다고 해도 유전자 이기기가 너무 어려운 일이라 해도해도 도루묵..
道를 많이 닦아야해요ㅎㅎ
부모가 좋은데 이상한 아이가 나올 수 있듯이
부모가 이상한데 좋은 아이가 나올 수 있지요.
부모가 좋은데 이상한 아이가 나올 수 있듯이
부모가 이상한데 좋은 아이가 나올 수 있지요. 22222
간혹 있긴하죠.
보통 그런경우 아이가 피폐하죠.
자기가봐도 부모가 이상한데 20살전까진 같이 살아야하잖아요.
돌연변이가 나올수도 있죠! 좋게,나쁘게든,.
Dna 복사는 아니죠. 일부만 들어있을뿐
처음 십여년은 양육자 닮고 그 다음은 달라져요
박수홍봐요 그집안 dna나쁜거 있나요 돌연변이는 늘상있어요. 저도 돌연변이에요
Dna 복붙 카피 찡~~~~ 하는게 아니라 여러 유전자가
조합도 되고 거기에 또 그 사람만의 고유한 형질도
생기고 부모와 똑!!!같기만 할거같으면 다 로봇이게요?
이렇게 저렇게 다양해지고 좋은사람한테도 나쁜 구석이있고
별로인 사람도 재능이 있는 부분이 있어요 뭘 닮을지는
모르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