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귀찮아 하는 독거인입니다
밑반찬 깔아 국 밥 이런 식사 안한 지 오래되었고
고기 야채 구워먹거나 파스타에 샐러드
이렇게 자주 먹었는데요
요즘은 순두부 한 팩 냄비에 붓고 물 약간 갓김치 약간
이렇게 후루룩 끓여 먹는 걸로 바뀌었어요
여기에 계란이나 참치 추가도 가능하고
따로 닭가슴살 구운 거 같이 먹기도 하구요
요리 귀차니즘에게 추천해요
요리 귀찮아 하는 독거인입니다
밑반찬 깔아 국 밥 이런 식사 안한 지 오래되었고
고기 야채 구워먹거나 파스타에 샐러드
이렇게 자주 먹었는데요
요즘은 순두부 한 팩 냄비에 붓고 물 약간 갓김치 약간
이렇게 후루룩 끓여 먹는 걸로 바뀌었어요
여기에 계란이나 참치 추가도 가능하고
따로 닭가슴살 구운 거 같이 먹기도 하구요
요리 귀차니즘에게 추천해요
순두부에 명란젓갈로 간 하고
파만 얹어 먹어요
너무 편하고 든든해서 자주 해 먹는답니다
명란젓갈, 파 이 조합도 좋네요!
전 거기에 계란 한개 추가해서 먹음 속도 편하고 좋더라구요.
오 밥은 안 먹고 계란 넣어 그렇게만 먹어도 되겠네요
황태 순두부
찢어놓은 황태 한입크기로 가위로 잘라놓고
순두부 넣고 끓이다가 새우젓 간하고 대파송송 들깨가루 한스푼
보양탕이예요.
딱 한끼로돈 순두부에 이것저것 않고
국물양념에다 당면사리용 넣고 순두부넣고 계란 휘~릭풀면
맛있어요
누룽지 순두부 계란 탁도 편해요
저는 제일 어려운 것이 순두부 맛내기이던데요
여러분은 맛 없는 맛이 더 맛 있나요?
윗님은 순두부의 담벡한 맛을 안 좋아하는 거 아닐까요?
맛 없는 맛이 맛있냐고 묻다니 참 말을 예쁘게 하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