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아지들도 외모는

ㅁㄴㅇㅎㅈ 조회수 : 1,781
작성일 : 2026-02-08 19:34:51

보통 푸들은 저는 중형이상 푸들만 실제로 봤는데

이쁘다는 생각은 못해봤고

제 눈에 이쁜 강아지는 말티즈와 치와와정도였고

포메라는 애가 이쁘긴 진짜 이쁘더라구요

 

근데 오늘 동네 산책 나온 푸들

진짜 푸들계의 코스모스라고 해야 하나

여리여리..체구도 작고 말랐어요. 근데 몸매 라인도 참 이쁘고

걷는 모습도 굉장히 귀여워요

한마디로 아련한 느낌을 주는 갈색 청순가련형 푸들

 

한참을 서서 구경했네요 추운데 침흘리면서..

강아지도 같은 품종이어도 미견은 따로 있긴하나봐요

 

 

IP : 61.101.xxx.6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ㅐㅐㅐㅐ
    '26.2.8 7:39 PM (116.33.xxx.157)

    아마 말티푸 일듯

    말티드+푸들
    요즘 엄청 많아요

  • 2. ~~
    '26.2.8 7:40 PM (118.235.xxx.163) - 삭제된댓글

    인제는 개 생긴것까지ᆢ
    그냥 늙고 털빠지고 빌빌해도 내 늙은개가 최고ᆢ

  • 3. 저도
    '26.2.8 7:46 PM (183.97.xxx.144)

    ㄴ말티푸라고 짐작되네요만..
    강아지 종과 상관없이 다 좋아하지만 제 관점에서 말티는 너무 너무 흔해서 별 감흥이 없구요.
    소형견만 얘기하셨는데
    전 하얀 진도개가 세상 가장 아름다워 보이는데
    진도개를 가장 싫어해요. 하도 물림사고 많고 울강아지도 세번이나 진도개한테 물려 죽을뻔했구요.
    제경험상 진도개 견주들이 아주 많은 경우 진상이어서 진도개 보면 제겐 비상이예요.
    그리고 내사랑 리트리버...
    외모도 수려하지만 사람 좋아하고 영리하고....

  • 4. ㅎㅎ
    '26.2.8 7:50 PM (1.240.xxx.21)

    같은 종이라도 외모차이는 확연.
    오늘 잘 생긴 리트리버가 주인에 이끌려 이파트 현관문
    밖에서 실갱이 하는 거 보고 웃었어요.
    옷도 입었더만 추워서 산책나가기 싫었나봐요
    추우면 개도 산책 싫어하는 걸까요?

  • 5. 저는
    '26.2.8 7:53 PM (223.38.xxx.56)

    진도, 시바견, 사모예드, 리트리버 요런 개들 이뻐요

  • 6. ㅇㅁ
    '26.2.8 7:56 PM (222.233.xxx.216)

    11 킬로 미니어쳐 푸들 적당히 다부지고 귀여워요
    실은 저희 강아지 래요

  • 7. ㅐㅐㅐㅐ
    '26.2.8 8:12 PM (116.33.xxx.157)

    저는 시고르자브종 키우지만
    제눈에 제일은 사모예드
    진짜 영상보면 미치겠어요

  • 8. ..
    '26.2.8 8:24 PM (58.120.xxx.185)

    우리집 강아지 보호센터에서 입양했는데 말티즈 치와와 포메 얼굴 다 있어요. 어찌보면 귀여운시고르자브종 같기도 하고. 검색해보니까 장모치와와로 검색되는데 확실한건 아니예요.너무너무 예뻐서 얼굴만 봐도 사르르 녹아요.

  • 9. oo
    '26.2.8 8:43 PM (49.166.xxx.213)

    말티푸는 다리 길죠?
    전 강쥐는 짧은 다리에 얼굴 큰 애들이 이쁘더라구요.

  • 10.
    '26.2.8 8:46 PM (211.36.xxx.208)

    저는 치와와 포메 이쁜 줄 모르겠어요.
    지인들 키우는 푸들은 귀여워보이고.
    제 취향은 진돗개와 올드잉글리쉬쉽독입니다.
    집엔 어쩌다 키우게 된
    사모예드가 있는데 다들 예쁘다는데
    저는 그냥 그래요.

  • 11. 저는
    '26.2.8 8:46 PM (221.151.xxx.151)

    몇년전만 해도 강아지 무서워 했는데 아는 집 푸들 때문에 마음 열고 이웃 리트리버에 넋나갔어요.
    아는 집 푸들은 제가 무서워 하니까 기다리다 점점 친해지고 반했구요 리트리버는 가끔 보호자께 물어보고 순대 간 같이 먹구요.
    길에 돗자리 깔고 있었는데 눈 엄청 온 날 저 사는 집 마당에 와서 데려다 줬어요.이사 갔는데 아직도 생각나요.

  • 12.
    '26.2.8 10:03 PM (180.64.xxx.230)

    그냥 푸들은 어 푸들이구나하는데
    말티푸는 정말 예쁘더라구요
    털색도 흰색섞인 밝은 갈색이구요
    저희 아파트에도 말티푸있는데
    다리도 길쭉길쭉하고 이쁘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909 주식 한국시장 미국시장 5년 차트 6 ㅇㅇ 2026/02/08 1,534
1793908 저혼자 노화안와서 웃픈이야기 10 ........ 2026/02/08 2,314
1793907 동물자원학과 식품과학과 2 00 2026/02/08 415
1793906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결승 진출했네요 7 동계올림픽 2026/02/08 986
1793905 루야 엄마도 유럽여행 가고 싶다 3 .. 2026/02/08 1,120
1793904 조선시대 이상한 왕들 진짜 많았던거 같아요 16 .. 2026/02/08 1,888
1793903 지금 203040 커뮤니티 대통합 이뤄짐 19 Ee 2026/02/08 2,531
1793902 조선족..중국인..검은 머리외국인. . 1 혼란. 2026/02/08 349
1793901 올림픽 보세요? 2 00 2026/02/08 847
1793900 고등학생은 문제집 답지 본인이 챙기는거죠 5 일요일 2026/02/08 310
1793899 한반도의 미래 ㅇㅇ 2026/02/08 365
1793898 브리저튼 시즌4..넷플릭스 검색해도 안나와요..ㅠㅠ 10 답답 2026/02/08 1,344
1793897 서울대나 연대 음대 나와서도 음악교사 하나요? 7 2026/02/08 1,179
1793896 고혼진 기미크림 써보신분 계세요? 지혜 2026/02/08 239
1793895 주물냄비 탄 자국 지우는 법 공유 1 일상 2026/02/08 484
1793894 마흔이 한참 넘고 나서야 제 적성을 알았네요. 7 ㅜ,ㅜ 2026/02/08 2,112
1793893 벼락거지 된 것 같아 삶의 의지가 없어지네요... 41 .. 2026/02/08 5,199
1793892 분당 재건축 물건너갔다고 8 .... 2026/02/08 2,586
1793891 현대차 좋게보신다고 3번 글쓰신분? 2 지난번 2026/02/08 1,719
1793890 성심당 박사님들 저좀도와주세요 4 ........ 2026/02/08 792
1793889 성삼문이옵니다 단종을 위해 목숨을 바친 충신의 노래 2 ..... 2026/02/08 1,163
1793888 귀가 뒤집어 진 사람은 팔자가 쎄고 힘든가요 12 아웅이 2026/02/08 1,580
1793887 대구에 식도염치료 잘하는곳 아시는 분 2 힘들어 2026/02/08 220
1793886 pt 이게 맞나요ㅠ 14 ... 2026/02/08 1,529
1793885 예비고2 아이인데 3과목만 5등급에서 3등급 만드는 방법 있을까.. 9 자식이 뭔지.. 2026/02/08 5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