깎듯이 예의지키고 섬세하게 배려해주고 보통수준보다 더 친절한 사람이요
전 이런사람에게 호감을 느껴서,
천사같다 생각하고 빠르게 가까워지면 어느순간 돌변해서 가스라이팅 하는 경우를 겪었더니,
그런 경우의 경험이(처음에 유독 친절해서 호감가는 사람이 돌변하는 경우) 흔치 않은 건지, 일반적으로 흔한 건지 모르겠어요
깎듯이 예의지키고 섬세하게 배려해주고 보통수준보다 더 친절한 사람이요
전 이런사람에게 호감을 느껴서,
천사같다 생각하고 빠르게 가까워지면 어느순간 돌변해서 가스라이팅 하는 경우를 겪었더니,
그런 경우의 경험이(처음에 유독 친절해서 호감가는 사람이 돌변하는 경우) 흔치 않은 건지, 일반적으로 흔한 건지 모르겠어요
저도 몇번 당했는데
목적을 가지고 접근하느라 친절한 경우가 많더라고요.
사기꾼 스멜
때문에 선량한 사람을 놓치기도하지만
사기꾼 피하는게 더 중요해서
과하게 친절하면 피하고 봐요
원글이 그냥 홀랑홀랑 아무한테나 잘 넘어가는 성격이네요
기본적으로 사람들은 다 친절해요
극히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다단계 하는 기독인
대순진리회
건물주인데 세금 낼 돈 빌려달라
나르
처음에 친절한 정도라 아니라
환심사는 행동을 많이 했을거에요.
사람을, 스스로를 좀 더 객관적으로 보세요.
내 경험상
처음에 오버하고 너무친절한. 사람
끝은 그 반대입니다.
이상하나 싶으면 거리두세요.
전에 그알 방송 중에
처음엔 호의를 베풀다가 나중엔 부려먹던 사람이 나오더군요.
원글님이 만나는 사람이 꼭 그런지는 알 수 없지만
이유없이 친절하고 베푸는 사람은 좀 경계해야지 않을까요?
저도 처음부터 친절하거나
호구조사 선넘는 사람은
거리 둬요
끝이 좋지 않더라구요
불편해요
처음부터 끝까지 친절한게 공적인거 아닌가요?
친절함의 모습은 같아도 목적은 다를 수 있겠지만...
다른 사람에게 목적없이 친절하려고 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굳이 그들의 목적이라고 한다면 조금은 친절한 사회를 만들고 싶은 마음이 있을 수 있겠지요.
이렇게 목적없이 친절한 사람들에게 어떤 남자들은 나를 좋아하니까 웃는다 혼자만의 착각을 하고, 원글님처럼 과한 해석 -천사 같다- 과 기대를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그냥 내가 받은 친절만큼 다른 사람에게 친절하게 대하기를 바라는 것이 친절을 행하는 사람들의 마음이 아닐까 싶습니다.
제 경험상 사기꾼 100%더라구요
저도 처음부터 친절하거나
호구조사 선넘는 사람은
거리 둬요
끝이 좋지 않더라구요
222222
아파트에 그런 여자 있는데 싸이코였어요
부녀회장 하겠다고 설치다가
욕만 먹고 없던일 됐구요
남의 집 과하게 호구조사하고
자칭 인싸라 칭하고
말 여기저기 전달하는 이상한 변태였어요
저도 친절한 편인데 남들이 오해할수도 있겠구나 싶어요.
어쨌든 누군가를 좋아해서 그냥 친절할수도 있고
사기치려 목적가진 친절함도 있을듯하니
잘구분하세요.
한번은 누군가를 칭찬하고 좋게대해줬더니 면전에대놓고
앞에서 칭찬하고 뒤로는 욕하는 사람 많다고
저를 대놓고 까던 이상한 여자도 있었음
원글이 그냥 홀랑홀랑 아무한테나 잘 넘어가는 성격이네요
기본적으로 사람들은 다 친절해요.2222
님의 경험도 본인 이득에 따라 상대를 받아들이고
오해해서 생긴거죠. 누가 내게 극도로 친절했다고
그게 좋아서 그 친절을 누리셨잖아요?
근데 나중에 보니 이게 불쾌하네...? 저 사람 이상해..
했지만, 남의 친절을 과대평가하고 그걸 내 편의상
홀랑홀랑 받은 님도 자신을 돌아보셔야지
그 경험으로 친절한 사람을 무조건 의심하면 진짜 속이 좁은거에요. 보통 기본 예의를 장착해서 친절하지
꿍꿍이가 있어서 일부러 그랬다면 사기꾼이죠.
그 정도 분별력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저도 사람들에게 친절하려고 해요
보통 친절한 사람도 많고요
일반적으로 친절한 정도를 말하는게 아니고, 그보다 더~ 상대가 날 섬세하게 배려해주고 뭐든 도와주려 하고 날 특별히 신경쓰구나가 느껴지는 정도요
근데 그게 그사람의 타고난 성격인 경우도 있고(원래 섬세하고 친절한 사람), 가스라이팅의 제물로 삼을려고 덫을 놓거나 사람 이용하려고 그런 경우도 있는데
제가 궁금한건 제가 겪었던 것처럼 후자인 경우도 일반적으로 많나? 인 거죠
누구에게나 그러는 사람이거나
유독히 님과 합이 잘 맞거나
님에게 뭔가 바램이 있거나,
살면서 세 경우 다 겪어봤는데
첫번째는 원래 인간관계 처세를 그렇게 하는 사람
두번째는 직장에서는 둘도 없이 친했지만
퇴사 후 사는 곳이 달라서 점점점 멀어진 케이
세번째는 뭔가를 팔면서 소문날까봐 전전긍긍
쉬쉬 할 때 알아 봤어야 했는데 ..기분더럽게 끝
나르시시스트의 특징 가운데 하나라던데요.
저도 상냥하다 친절하다 소리 듣는 사람인데 처음에 너무 확 다가오는 사람이 불편하거든요.
적당히 거리유지하며 거리에 맞는 친절이 좋은 타입이라.
근데 최근에 너무 확 다가오면서 상상못하게 친절을 베푸는데 이상하게 쎄했어요.
뭐 사러간다 하면 자기가 준다하고 주는 게 날짜 한참 지난 음식물,
눈은 안 웃고 입만 웃는 기괴함,
뭐든 자기가 다 아는 거고 그걸 알려줘야함,
자기 정보를 과하 풀면서 내 정보도 동일수준으로 요구하는 것,
자기입으로 말한 정보가 말이 안되는 것도 많음,
남을 돕는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었고 남들에게 능력자 좋은사람으로 보이려는 거더라고요.
그 중간중간에 무례함을 흘려 간보다가 제가 통제되지않고 무례함을 지적하니
본모습을 보여줬어요.
하지만 다른 사람들은 아직도 그 사람의 진짜모습을 모르고 저에대해 그사람이 한 거짓말을 믿고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