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하시는 분들은 서로 선물도 하고 물품도 챙겨주고 나눠갖고 하시던데
저에게는 일절 주시는거 없거든요.
애없는 저도 그들 육아에 신경 안 써도 되지요?
애 선물을 사준다거나
돌잔치 학교 입학 어린이날 등등 신경 안 써도 되는거 아녀요?
근데 내심 바라는거 같아요.
자꾸 애들 이야기하고
애없으면 큰돈 들일 없지않냐하고
애있으면 여기저기서 혜택도 많이 받는데
애없는 사람 것까지 탐내지는 않겠지요?
육아하시는 분들은 서로 선물도 하고 물품도 챙겨주고 나눠갖고 하시던데
저에게는 일절 주시는거 없거든요.
애없는 저도 그들 육아에 신경 안 써도 되지요?
애 선물을 사준다거나
돌잔치 학교 입학 어린이날 등등 신경 안 써도 되는거 아녀요?
근데 내심 바라는거 같아요.
자꾸 애들 이야기하고
애없으면 큰돈 들일 없지않냐하고
애있으면 여기저기서 혜택도 많이 받는데
애없는 사람 것까지 탐내지는 않겠지요?
신경안써도 되요 그냥 일상애기에요 님한테 내심 바라는게 아니고요
관계가 어떤가요?
친구나 이웃이면 안 챙겨도 되고요 - 원하는 사람이 이상한 사람
가족이면 챙겨야죠
가족은 아니에요, 가족이면 제가 먼저 챙겼어요.
가족은 챙겨주더라구요
가족아니면 안 주고 안 받기
애 있는 사람들에 대한 평가가 좀 그렇네요
혜택 많이 받는데 애 없는 사람 것 까지 탐내지는 않겠지요?? 라는것도 그렇고요
애 없으면 돈 안들겠다는 말도 그냥 할말 없으니 하는거지
돈 안 들테니 자기 있는 나한테 그 돈 써라 하는거 아니에요.
애없으니 돈 안 들겠다는 거는
그냥 돈 많아서 좋겠다는... 그냥 의미없는 스몰톡 아닐까요?
자기한테 쓰라는 얘기 아니죠 2222
하지마요 진심에서 하는거 아니면요
어차피 주고받는건데 바라는 사람이 이상하죠
애없다고 돈이 많을지 적을지는 그들이 어찌 알며
많든 적든 그들이 관심가질 이유는 더더군다나 없는데
굳이 그런말을 뭐하러할까요?
남편 돈 많이 벌어서 좋겠다, 라고 맞받아쳐주어야하는건지 ㅎ
네, 어차피 주고받는거 맞지요?
안줘도 안 불편, 안 받아도 안 서운, 맞지요?
가끔 꼭 받아내고싶어하는 분이 계셔서 헛갈렸어요.
어떤 관계의 지인이 그런걸 받아내고싶어하는지 궁금하네요...
그러거나말거나. 챙겨줄 필요는 없죠!
혹시 내가 챙겨주고 싶은 아이이면 몰라도요.
애 없는 사람한테 자기애 관련 뭔가를 받고 싶어한다니....뻔뻔하네요.
자기가 다른 걸로 많이 챙겨줬다고 생각하는 사람일지도...
신경끄세요
못난 사람들이 있어요
네. 안해도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