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어 배우고 뭐 그런 치매예방법이라는게
과연 의미가 있나싶은게
국민학교도 못나온 85세 우리엄마와 90세 이모
평생 활자라고는 모르고 살았는데 정신이 너무
총명해요
게다가 우리엄마는 30세에 남편죽고나서부터
생긴 불면증으로 그때부터 이날까지 수면제 없이
잠도 못자는데.... 저보다 정신이 더 좋아보일때도 있어요
치매는 조기예방 이런거랑 상관없는
그냥 뇌 단백질의 문제 아닐까요?
다른 분들 사례도 좀 알고싶네요
외국어 배우고 뭐 그런 치매예방법이라는게
과연 의미가 있나싶은게
국민학교도 못나온 85세 우리엄마와 90세 이모
평생 활자라고는 모르고 살았는데 정신이 너무
총명해요
게다가 우리엄마는 30세에 남편죽고나서부터
생긴 불면증으로 그때부터 이날까지 수면제 없이
잠도 못자는데.... 저보다 정신이 더 좋아보일때도 있어요
치매는 조기예방 이런거랑 상관없는
그냥 뇌 단백질의 문제 아닐까요?
다른 분들 사례도 좀 알고싶네요
다른 건 모르겠고.사회생활 여부 중요해요. 지능하고 관계없이 성격이 예민하고 특히 집순이면 아주 위험합니다
안하는 것보다는 나으니까요
원글님 어머님 경우
장기간 수면부족이 치매원인이 되기도 한다던데 수면제 도움으로 숙면을 할 수있었던게 지금까지 뇌건강 유지하신 비결일까 궁금해지네요^^
인지능력 저하를 어느정도 늦춰줆수야 있겠으나
치매와 공부의 직접적 연관은 없는것 같아요
수면제 먹고도 못주무시는 날이 많아서
숙면이 원인은 아닌것 같아요
사회활동은 엄청 활발합니다
돈들인 연구에서 효과 있다고 밝혀졌다는데 님 가족만 보고 효과없다고 하시면 음 자연인이나 보셔요
성격 예민한 집순이인데 망했네요 ㅜㅜ 부디 치매 안락사 도입되길...
일하면서 치매노인 많이 보는데 공통점은 내향형, 집순이, 우울증 (집순이들 중 상당수가 우울증 내포.사람이 기분 좋으면 사회교류 하고 싶어함) , 불면증, 식습관 까다로움 입니다
1도 상관없어요. 교수들 사회지도층. 아이큐 높은 사람
치매 안걸린단 소리 들은적 있나요?
미지의 영역이예요
치료제라고 나온게 있기는 하지만 그게 먹히는 경우도 많지 않고 원인도 다양해서 예방법이 따로 없어요
치매 예방법이라고 나온 것들은 노화와 정신건강을 지키기 위한 일반적인 방법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고요
주변에 교수도 의사, 소설가도 걸리고 딱히 뭘 안하면서 초롱초롱 멀쩡한 노인들도 많아요
불면도 치매 환자에게서 많이 보여지는 증상이지만 불면 자체가 치매로 이어진다기 보다는 불면과 상관된 신체적인 타격은 치매 뿐 아니라 수많은 질환으로 이어지기도 하지 잠을 잘 자면 안 걸린다고 할 수도 없죠
그런거없고 밖에 잘 안나가고 소심하고 안달하는 성격이 잘 걸리는거 같아요
당뇨랑 관계가 크다고 하더라구요
그밖에도 노화, 유전 등 원인이 워낙 다양해서
망했네요
밖에 나가는건 걷기할때 마트갈때뿐
사람들 만나는거 싫어하고 집에 있는거 좋아하는데 어쩌나요
친구랑 만나 수다 떠는것도 지쳐서 별로거든요ㅠ
불면도 있고 휴
예방법이 수천수만가지란건 예방법이 한가지도 없단 말입니다
저도 당뇨랑 연관있다고 생각해요
결국 암이나 치매도 대사질환의 일종으로 보는 의사들
의견도 있어요
결국 살찌는것부터 모든 건강상의 문제는 혈당관리가
기본중에 기본인것 같애요
식이조절 운동 그런게 다 혈당관리의 일환이거든요
머리에 충격을 입었던 경우 (물리적이든, 정신적이든) 치매 확률이 높다고 들었어요.
우울증도 한 몫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