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가 발령났는데 저희직장은 서로 간식을 보내주는 분위기에요.
이후로도 가끔 한번씩 마주칠텐데 아마 안보내주면 만났을때 쎄할거같아요.
간식은 오만원정도인데 그냥 커피쿠폰 보낼까요?
남들 보라고 서로서로 보내주는거라 커피쿠폰은 좀 그렇긴하지만 오만원도 부담되네요
동료가 발령났는데 저희직장은 서로 간식을 보내주는 분위기에요.
이후로도 가끔 한번씩 마주칠텐데 아마 안보내주면 만났을때 쎄할거같아요.
간식은 오만원정도인데 그냥 커피쿠폰 보낼까요?
남들 보라고 서로서로 보내주는거라 커피쿠폰은 좀 그렇긴하지만 오만원도 부담되네요
간식 보내주는 분위기면 하세요.
오만원 상대에게 해준다 생각마시고
나를 위해 한다 생각하세요.
이사람때문에 엄청 스트레스받았고 다시는 상대하고 싶지만
다음에도 자주 볼 같은 직렬이거든요
동료가 발령나서 다른곳으로 간다는거죠?
일단 잘됐네요
남들 보라고 하는 문화 싫네요ㅠ
잘 알아서 하시길요
첫댓글님 의견에 동의.
일단 1~2년이라도 안 볼 수 있으니 다행이네요.
다른 데로 떠넘기니 얼마나 좋아요
간식 스티커에 온갖 좋은 말 다 써있었는데 와
다 반대로 써놓았더라고요
눈에서 멀어진것만해도 어딥니까
5만원 적선하듯 치르고 마세요
안보내면 내 험담 할 거잖아요
보내세요
윤활유
근데 이상한 문화가 있는 회사군요
윗님 의견처럼 다른 곳으로 보냈으니 얼마나 좋아요. 그냥 간식 보내주세요.
저는 안보는 값으로 칠거 같아요. 그 사람 좋으라고 보내주는게 아니고요. 쓰레기봉투나 스티커 샀다고 생각하세요.
남들이 보면 제가 좋아해서 하는줄 알까봐 걸려요.
너무너무 싫었거든요 분명 안보내면 뒷담 작렬일거에요
커피만 보내도 안보냈단 말은 안할거니 고민해봐야겠네요
명퇴한지 3년차인데요
지나고 나니 젤 쓸데없는 짓이 눈치보며 괜한 돈 쓴 일들이네요
다음에도 자주 볼 직렬이면 보내셔야죠.
보내지 말고 이참애 너 싫어했다라는 티 내세요.
그런거 보내줘도 그때만 잠깐이고
안보내줘도 별볼일없어요
그런사람한테 맞추려고 눈치보는 시간조차
아까워요 좋은게 좋은거에는 여긴 안 속해요
보내도 안보내도
그런류 인간은 뒤에서 뒷담 앞에서도 앞담
저같음 이기회에 쌩~
줘도 욕 안줘도 욕인데 굳이? 싶습니다만
미운데 오만원짜리 말고 삼만원 스벅 쿠폰이나
보내는건 어때요
간다고 간식까지 챙겨주는 회사 문화 싫네요
서로 하는 분위기면 하세요
안하면 공식적으로 너 싫단 말 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