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학
'26.2.8 4:18 PM
(59.1.xxx.109)
등록금 주는 회사 최고네요
부럽습니다
2. 그동안
'26.2.8 4:18 PM
(112.169.xxx.252)
아이들때문에 빚진거 갚느라 여력이 없어요.
일도 더 해야 빚도 갚는데
님은 부자라서 좋겠어요.
나는 없는 살림에 허리때졸라매며 학원 보내느라
빚까지 지고.... 빚져도 좋은학교 다 들어가서
보람은 있어요
3. ...
'26.2.8 4:26 PM
(58.238.xxx.62)
그래서 온전히 남편 월급 저축하니 너무 좋네요
제 월급으로 생활하며 큰 소리 내고 있어요
4. 빙그레
'26.2.8 4:26 PM
(122.40.xxx.160)
많은 사람들이 애들 학원비 들어가는거 끝나고 퇴직시까지가 노후대책할수 있는 기간이지요.
그기간이 길으면 더 여유있게 모을수 있고요.
5. ㅡㅡㅡ
'26.2.8 4:29 PM
(180.224.xxx.197)
재수삼수시키다 대학보내니 확 줄었죠. 대학보냄과 동시에 이혼하면서 학비용돈 킵하고 분할한지라 학비부담 없고요.
한달애들하고 생활비가 딱 200초반들더라고요
나머지 수입은 그대로 남는거.
세상 가볍네요.
6. 애들
'26.2.8 4:48 PM
(211.234.xxx.176)
대학생 고학년 되면 스펙 쌓느라고 알바도 못하고 돈 많이 들어요. 거기다가 취업때 못하거나 또는 취업이 되어도 초반에 돈도 많이 들어가고 나중에 결혼할 때 돈 좀 보태주셔야죠 지금 그렇게 펑펑 쓰시면 안 돼요.
7. 저도
'26.2.8 4:50 PM
(220.84.xxx.8)
그날만 기다려요~~
쌍둥이 둘키우니 뭐든 2배 대학들어가면
또다른 힘듦이 있겠지만 이제 성인이니 알바도
할거고 홀가분해질날을 기대합니다.
몇달 참으면 수시칠거고 수능끝나면 전 자유부인~~
8. 사랑해^^
'26.2.8 4:55 PM
(211.237.xxx.216)
지방에서 서울로 대학보내니
둘 자취방비에 용돈
큰애는 더 공부중이라(학원비.모고비등)
고등때보다 더 들어가네요ㅜㅜ
저희도 회사에서 학비나와요.
학비 안나왔음
진짜 너무너무 힘들었을듯
(둘다 사립)
서울사는것도 스펙이라는 말이 맞는듯해요
9. 그런가요
'26.2.8 5:08 PM
(49.1.xxx.69)
물가가 많이 올라 그런가 학원비 졸업 5년정도 되었는데 그때랑 지금이랑 차이가 없네요 생활비가 ㅠㅠ
10. 점점
'26.2.8 5:08 PM
(175.121.xxx.114)
부러워요 ㅠㅠ 학원비 언제 끝나니
11. ㅇㅇ
'26.2.8 5:28 PM
(118.235.xxx.53)
대기업 외벌이 가정 대부분은 아이 대학갈때쯤에 아빠가 임원승진 못해서 임원된 후배들 얼굴보기
민망하지만 등록금때문에 꾹 참고 다니거나
테토남들은 뒤돌아보지않고 사표내서 백수되고 예적금 털어 아이 등록금 내며 살아요
원글님은 아빠 나이에 비해 아이들이 대학을 일찍 졸업했거나 아니면 아빠가 능력남인거죠
12. ...
'26.2.8 5:35 PM
(117.123.xxx.23)
등록금은 남편회사에서 지원되고 ,아이들 둘다 현역으로 대학 들어가고 집에서 통학하고 ..주위에서 가성비 좋은 효자들이라고^^
2년전부터 남편 임금피크제 들어가서 월급이 팍 줄어드니 조금씩 아껴가며 그냥그냥 살고있어요..다행히도 큰아이는 졸업전 취직해서 집에서 탈출해줬어요
13. 와우
'26.2.8 5:40 PM
(118.235.xxx.249)
현역으로 대학 모두 가고
대학등록금은 회사에서 나오고
애들 용돈은 월세로 충당
남편 월급 고스란이 다 들어옵니다.
14. 부럽네요.
'26.2.8 6:15 PM
(115.143.xxx.182)
저희는 사교육비를 많이안썼어서 대학가니 돈 훨씬많이들어요.
국가장학금도 안되서 고스란히 두아이 등록금에 한명은 하숙비까지
자기공부도 바쁜과라 알바도못합니다.
15. 음
'26.2.8 6:32 PM
(119.193.xxx.78)
좋으시겠어요
저도 큰애 취업하니 큰애한테 들어가던 돈 100정도가
어유있어졌어요
근데 대출이 많아 갚고있는중이요
둘째 4학년이니 얼마안남았죠
얼른 빚갚고 싶네요 ㅠ
16. ~~
'26.2.8 6:40 PM
(118.235.xxx.144)
대학 자취하느라 월세공과금 등등ㅡ
매달 용돈 생활비 식비 등등ㅡ
월 300 고정지출입니다.
초등때 엄청 들어갔고 중고등 견딜만큼 들어갔는데 지금은 1인가구 생활비가 들어가니까ᆢ
거기다 등록금 모아놔야하니 제가 일을 아주 열힘히 합니다.
17. 전
'26.2.8 6:55 PM
(211.234.xxx.130)
대학보내니 돈더들어요.학교앞에서 자취하니 1인생활비 옷도사줘 해외여행도. 보내줘 고등때가 덜들어요.저희도 대학등록금은 회사에서 나와요.둘째 사교육비까지 죽겠네요.
18. ..
'26.2.8 7:12 PM
(211.176.xxx.21)
기숙학원 재수했고, 대학등록금 여전히 나가고(지원없는 회사다님), 자취하고, 용돈 꼬박꼬박 나가니 크게 실감이 안납니다. 등록금 회사지원, 월세로 용돈 충당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