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평이라 오늘 왕과 사는 남자 영화 보고 왔어요
시작하자마자
이거 장르가 코미디였나?
아닌가?
코미디 맞나? 아님 장항준 감독 평소 모습 섞은 건가?
그러다 주민들 몇 명 모이는 장면은 명암대비 뚜렷한 ai가
그려준 그림들.
그 두 가지가 기억에 남아요.
호평이라 오늘 왕과 사는 남자 영화 보고 왔어요
시작하자마자
이거 장르가 코미디였나?
아닌가?
코미디 맞나? 아님 장항준 감독 평소 모습 섞은 건가?
그러다 주민들 몇 명 모이는 장면은 명암대비 뚜렷한 ai가
그려준 그림들.
그 두 가지가 기억에 남아요.
영월에서는 엄씨들이 인정받고 산대요 지금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