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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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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양 글 댓글

ㅡㅡ 조회수 : 3,977
작성일 : 2026-02-08 10:37:20

여적여 좋아하네  그런 사람 며느리로 들어와도 똑같이 말해보셈

 

먹방이야 싫을 수 있어요

쯔양 전남친이 사귄다음 술집에서 일시키고 돈빼먹은게  쯔양이 처음이 아니고

방송작가 출신이였던 여자도 있어요.

본인이 말한 녹취록까지 공개했는데  아직도 죽은자는 말이 있네 없네는 차치하고

며느리로 들어와도 괜찮냐

그러면 딸이면 어쩔래요

동생이면 어쩔거예요

힘들게 살다가 겨우 빠져나왔고 힘들게 살면서도 지금도 끊임없이 기부하고 봉사하고

밝게사는데 딸아 너는 화류계 출신이니  웅크리고 숨어살아 그럴건가요

쯔양이 그간 기부한 금액 수억원입니다

어릴땐 배고파서 물배 채우며 살았대요.

삼성병원에서 건강검진하고 의사가 인터뷰도 해줬어요.

쯔양만큼 먹고 토하면 손가락 입주변 치아 오래전에 다 망가졌어요.

사람 다 같지 않아요

먹토할거란 얘기는 안티들도 이젠 안하는 소리예요

당신은 어떻게 사셨는데요

기껏해야 본인 밥상이나 차렸겠지

왜 살아남은 피해자를 밟아대는건지 

협박하고 돈 뜯어낸 놈들 다 감옥갔는데도 정신을 못차리고 악플질인가요

 

IP : 117.111.xxx.209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8 10:39 AM (112.172.xxx.149)

    쯔양이 욕을 많이 먹나요?
    저는 먹는거 귀엽던데요.

  • 2. 가마니
    '26.2.8 10:42 AM (222.96.xxx.99)

    이런글이 되려 더 눈쌀이에요
    좋을수있음 싫다고 할수도있지
    극단적으로 니딸이면 니 며느리면 이런말은 왜함

    평범한 가정이면 저런딸 저런며느리 될일없고
    학벌 직업 귀천 없다는말 누가해요
    귀천있어요 학벌딸리는 정보고 이런데서 이미
    민증 위조해서 술집 취직하고 이부터가 답나와요
    평범한 고딩이 어디그러고 살아요
    지금 세상 잘 만난거지

  • 3. 못된
    '26.2.8 10:42 AM (118.34.xxx.20)

    시어머니들 많아요. 쯔양 방송만 나왔다하면 득달같이 들어리고
    못된댓글 쓰고… 아들만 감성인가 진짜 숨막힘

  • 4. 다좋은데
    '26.2.8 10:43 AM (118.235.xxx.44)

    먹는 표정을 이상하게 지어서 보기 싫어요.
    자연스럽지 않은 표정이요.

  • 5. 못된
    '26.2.8 10:43 AM (118.34.xxx.20)

    들어리고-> 글올리고

  • 6. ㅡㅡ
    '26.2.8 10:44 AM (117.111.xxx.209)

    며느리면 어쩔거냐하니까 딸이면 어쩔거냐한거잖아요
    좋다 싫다 한 수준이 아니잖아요
    평범하지 않았으면 평생 그러고 살아야해요
    해끼쳐가며 살았나요

  • 7. ㅡㅡ
    '26.2.8 10:46 AM (117.111.xxx.209)

    살만큼 살고 자식키워본 여자들이 어쩜 그럴까요

  • 8. 123
    '26.2.8 10:48 AM (222.96.xxx.99)

    먹방이 돈되니 하루 곱창 500만원 먹고
    먹어죠지는거 이게 굳이 또 감쌀일이에요?
    고딩때 까져서 성년행세하고 이러쿵저러쿵
    말 많은인생 흑백 다 있는거죠

  • 9. 그러거나말거나
    '26.2.8 10:51 AM (106.101.xxx.20)

    냅둬요.님도 과해요. 눈쌀 찌푸려질만큼.

  • 10. ....ㄱ
    '26.2.8 10:55 AM (218.51.xxx.95)

    먹어죠지는 거?
    고딩 때 까져서?
    조진다 까졌다는 말 쓰는 222.96.99님
    교양이 없어 보여요.

  • 11. 대부분
    '26.2.8 11:01 AM (218.39.xxx.136)

    힘들다고 화류계로 빠지진 않아요
    열심히 사는 사람들 모독하는것도 아니고
    이걸 싸고도네

  • 12. 입찬소리
    '26.2.8 11:02 AM (14.58.xxx.226)

    평범한 가정이면 저런딸 저런며느리 될일없고
    학벌 직업 귀천 없다는말 누가해요
    귀천있어요 학벌딸리는 정보고 이런데서 이미
    민증 위조해서 술집 취직하고 이부터가 답나와요
    평범한 고딩이 어디그러고 살아요
    지금 세상 잘 만난거지

    ~~~~~~

    이런 글 쓰는 사람들보면 정말 사람 면전에 대고도 할 수 있는 말 하라고 얘기해주고 싶어요
    이게 구업입니다

  • 13. ..
    '26.2.8 11:21 AM (182.220.xxx.5) - 삭제된댓글

    저는 쯔양 잘살기를 응원해요.
    그렇지만 이런 글도 인썼으먄 해요.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는게 좋음게 아니에요
    특히나 안좋은 말은 더더욱.
    이런 글은 쎄요.
    누구가를 진정으로 돕고 싶다면 이런 글은 쓰지 않고
    누가 좋은 일 했데요, 누가 예뻐요 좋아요 이런 긍정적인 글을 썼으면 좋겠어요.

  • 14. ..
    '26.2.8 11:22 AM (182.220.xxx.5)

    저는 쯔양 잘살기를 응원해요.
    그렇지만 이런 글도 안썼으면 해요.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는게 좋은게 아니에요
    특히나 안좋은 말은 더더욱.
    이런 글은 쎄요.
    누가 좋은 일 했데요, 누가 예뻐요 좋아요 이런 긍정적인 글을 썼으면 좋겠어요.

  • 15. 우리는 왜
    '26.2.8 11:27 AM (59.8.xxx.75)

    술집출신들을 너그럽게 봐야 하는가... 술집 다니는 여자들은 피해자인가. 그냥 돈이에요. 싫다 좋다 말할 수 있죠. 전 쯔양은 술집출신이든 먹방이든 돈이 붙는 인생으로 태어났다고 봐요. 악플은 돈을 못 벌게 하니 싫은것일뿐. 무플보다 악플이 좋다는게 사람장사하는 사람들 마인드죠. 먹방컨셉을 보고 대리만족을 느낄수도 있지만 무식하다고 느낄수도 있죠. 맛이고 뭐고 그저 대량으로 먹고 싸고.
    대단한 행위가 포장한다고 훌륭한 행위가 되는건 아니라고 봐요. 대단하다... 이지. 훌륭하다.. 는 아니라고 보는거라서.

  • 16. 술집 취업한
    '26.2.8 11:30 AM (119.71.xxx.160) - 삭제된댓글

    것도 본인 뜻에 의한 게 아닌데 그걸로 어떻게
    비난을 하나요?

    세상에 추악하고 잔인하고 악마같은 놈이 얼마나 많은 지 모르세요?
    그런 인간한테 걸리면 답이 없어요.

    쯔양의 경우는 직업의 귀천 어쩌구 하면서 비난할 사안이 아닌데요

    222.96.x 님은 우물안 개구리 같은 글을 쓰셨네요

  • 17. 술집 취업한
    '26.2.8 11:32 AM (119.71.xxx.160)

    것도 본인 뜻에 의한 게 아닌데 그걸로 어떻게
    비난을 하나요?

    세상에 추악하고 잔인하고 악마같은 놈이 얼마나 많은 지 모르세요?
    그런 인간한테 걸리면 답이 없어요.

    쯔양의 경우는 직업의 귀천 어쩌구 하면서 비난할 사안이 아닌데요

    222.96.x 님은 우물안 개구리 같은 글을 쓰셨네요

  • 18. 우리는 왜
    '26.2.8 11:32 AM (59.8.xxx.75)

    그리고 민증 위조해서 술집 들어가 일하던 과거와 별개로 탄소배출때문에 육류섭취를 줄이자고까지 하는 세상의 한편도 있는데 한사람이 20인분 100인분 먹고 싸는게 추앙받을 행위인가 생각하면 전 좀 지구상의 낭비라 보는 입장이라 그 사람 나와서 돈 벌게 하는 시스템을 좋게 보진 않아요.

  • 19.
    '26.2.8 11:54 AM (124.50.xxx.72)

    악플 다는 인간들이 문제지

    저처럼 조용히 응원하는사람 많아요^^

  • 20. ... ㅇㅇ
    '26.2.8 12:01 PM (108.181.xxx.179)

    그냥 살찐 사람들의 핵폭이 아닐까... 쬐끄만 애가 그렇게 먹어도 살도 안 찌고 돈도 벌고 인기도 많으니 질투하는 거임. 그게 전부임.

  • 21. ...
    '26.2.8 12:05 PM (124.111.xxx.163)

    악플다는 사람이 있으면 이렇게 응원해주는 사람도 있어야죠. 원글이 뭐라고 하는 분들은 악플러와 똑같은 사람들인듯 하네요.

  • 22. 악플단적
    '26.2.8 12:29 PM (211.205.xxx.145)

    없지만 그렇다고 응원할만한 상황은 아니잖아요?
    그동안 순딩이 이미지가 실제는 전혀 아니었다는거.
    피해자라고 변명할 수는 있겠으나 성실하게 사는 일반인은 아니었던게 팩트 아닌가요?

  • 23. 악플
    '26.2.8 12:34 PM (221.150.xxx.104)

    미쳤네요. 신고하고 싶은 악플이에요. 어떻게 생긴 사람인지
    궁굼하네요. 최악

  • 24. ....
    '26.2.8 12:38 PM (106.101.xxx.144)

    나이를 한살한살 먹어가니
    정말 입으로 죄짓고 살면 안되는구나 통감되더라고요
    할일 없는 사람들이 그러는구나 해요

  • 25. ....
    '26.2.8 12:43 PM (208.87.xxx.23)

    뭘 대체 얼마나 성실히 살았길래..
    남을 위해 살았나? 자기 자신을 위해 살았으면서 뻔뻔한 소리를 하네. 대체 성실의 기준이 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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