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facebook.com/100012478484254/posts/2353510041741589/?app=fb
제가 과거 윤석열 정부를 향해
논평으로 남긴 말이 있습니다.
‘당신들이 삽질하는 그 자리가
곧 당신들의 무덤이 될 것‘이라고요.
이 문장은 시간이 지나며 경고에서 현실로,
수사에서 기록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특정해 고소한 적 없다라는 말로
책임을 피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성명불상자를 고소했는데 경찰이 피해자인 저를 특정해 입건했다면, 그 고소의 방향과 결과는 이미 명확하죠.
책임을 피하기 위한 말장난일 뿐입니다.
피해자 보호를 말하던 정당이 피해자가 수사 대상이 되는 상황에서 침묵하고 방치했다면, 큰 실수 하신겁니다.
말로는 2차 가해 엄단,
현실에서는 피해자 입건,
이보다 선명한 모순이 또 있을까요.
이 모순이야말로 지금 조국혁신당이
국민 앞에 설명해야 할 단 하나의 사실입니다.
https://www.facebook.com/share/p/17gN2FMg7p/?mibextid=wwXIfr
* 추가 : 조국혁신당 당직자가 강미정님을 고소했다는 주장이 허위라는 분, 딴지가 팩트체크를 잘 해준다고 하는 분, 강미정이 이상하다고 하는 분들이 계신 거 같아서 글을 가져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