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듬전 이미지 검색을 해서 보니까
맛살 햄 심지어 단무지까지 꽂아서 전을 지진게 많이 보여요.
맛살 햄 들어가는 전은 언제부터 그렇게 만들어 먹었을까요?
나만 몰랐나 싶게 너무 많이 보이네요.
제사상에도 올라가는 것 같은데... 맛있는지도 궁금해요
모듬전 이미지 검색을 해서 보니까
맛살 햄 심지어 단무지까지 꽂아서 전을 지진게 많이 보여요.
맛살 햄 들어가는 전은 언제부터 그렇게 만들어 먹었을까요?
나만 몰랐나 싶게 너무 많이 보이네요.
제사상에도 올라가는 것 같은데... 맛있는지도 궁금해요
단무지는 별로고요
고기를 껴야하는데 편하고 저렴하게 하려니 햄과 맛살 하는거죠
맛은 햄맛이죠^^
친정에는 파랑 고기로 해요
육전이랑 새우전, 표고버섯이나 깻잎안에 고기소 넣은 게 맛있지요
그러게요
쪽파 여러겹이랑 고기로 해서 하는걸로 알았는데 그런건 보이지도 않아서요
오븐으로 쉽게 하세요
꼬지 안끼고 하는거에요
오븐팬에다 기름 골고루 바르고 재료를 나란히 놓은다음 밀가루를 채망에 넣어 살짝 뿌리고 계란물을 부으세요
그리고 오븐으로 구운 다음 도마에 올려놓고 원하는 크기로 자르면 끝...
오븐 온도는 제가 기억이 잘 안나네요
맛보다 컬러가 화려라 기본으로 만드는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