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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0년대 최애 드라마 있으세요?

. . 조회수 : 1,717
작성일 : 2026-02-06 19:51:04

아마 모르시는분들도 많을것 같은데

1.그여자(심혜진.정성환)

2.비단향꽃무(박진희.류진.최진용)

3.눈꽃(윤손하.김상경)

 이 세 드라마 기억하시는분들  계신다면

반가울것같네요.ost  전주만 들어도 지금도

눈물이 나네요. 참고로 올해 50세 싱글입니다

 

IP : 122.39.xxx.154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최애
    '26.2.6 7:55 PM (121.101.xxx.116)

    파랑새는 있다

  • 2. 저는
    '26.2.6 7:55 PM (210.96.xxx.10)

    장근석 박신혜 나온 미남이시네요 때문에
    일상이 마비되었던 1인
    그리고 꽃보다 남자
    지금보면 엄청 유치한데
    그땐 어렸네요 ㅎㅎ

  • 3. 윗분
    '26.2.6 7:55 PM (121.178.xxx.243)

    파랑새는 있다는 샹그릴라 ㅋㅋ

  • 4. ㅇㅇ
    '26.2.6 7:56 PM (14.48.xxx.230)

    그여자 는 최명길 주연의 드라마로 기억하는데요 90년도작

  • 5. 저는
    '26.2.6 7:57 PM (210.100.xxx.239)

    거짓말이요 배종옥 유호정 나왔던
    저도 비단향꽃무도 그때 비디오테이프로 녹화해서 많이봤어요

  • 6. 심은하
    '26.2.6 7:57 PM (121.178.xxx.243)

    마지막승부
    사랑과야망

  • 7.
    '26.2.6 7:59 PM (122.39.xxx.154) - 삭제된댓글

    파랑새도 미남도 다 재밌게 봤네요. 거짓말이 배종옥 조민기였죠? 그것도 넘 완소드라마였는데 깜빡했네요.

  • 8.
    '26.2.6 8:00 PM (122.39.xxx.154)

    그여자 2004년드라마고 심혜진 주연맞아요^^

  • 9. 그시절
    '26.2.6 8:03 PM (211.235.xxx.252)

    저는 세상끝까지 라고 (류시원, 김희선) 아련하게 아직도 기억나는 드라마예요.
    극중에 김희선 청순가련 화장기없이도 너무 예쁘고 류시원도 김희선 때문에 온갖 고생 다하면서도 끝까지 순애보였던 드라마
    주제곡도 좋았고 안타깝고 슬픈 사랑이야기 그립네요

  • 10. ...
    '26.2.6 8:04 PM (223.38.xxx.227)

    내이름은 김삼순
    올 타임 레전드죠...완전 푹 빠져서 봤어요

  • 11. 엄마의 바다
    '26.2.6 8:04 PM (219.255.xxx.120)

    남편 죽고 세상 물정 모르는 강남 사모님인 김혜자가 피자집 차리려고 알아보는데 부동산에서 다섯장 준비하면 된다고 그러니 오천만원이면 가맹점 낼수 있냐고 좋아하던..
    그대 그리고 나
    최불암이 할아버지에서 터프한 남자로 변신
    최진실 박상원이 신혼부부
    루 크리스티의 beyond the blue horizon

  • 12.
    '26.2.6 8:06 PM (211.186.xxx.7)

    그보다 좀 더 뒤긴 한데..
    연애시대요

  • 13. 버블티
    '26.2.6 8:09 PM (14.47.xxx.24)

    2000년 이전이면 아들과 딸, 폭풍의 계절, 보고 또 보고요
    아들과 딸은 몇 년 전에 정주행했는데 진짜 재미있었어요
    아예 시대극이라 촌스럽지도 않고

  • 14. 여명의눈동자
    '26.2.6 8:12 PM (58.229.xxx.133)

    요 91년10월에 방영했으니까
    웨이브에 있어서 그냥도 틀어두고
    썸네일만 봐도 몇회인지 알아요 ㅎㅎ
    또봐야지~

  • 15. 칼토마
    '26.2.6 8:13 PM (116.36.xxx.204)

    딸부자집

  • 16. 그대 그리고 나
    '26.2.6 8:19 PM (219.255.xxx.120)

    음악 링크 걸어드립니다
    https://youtu.be/Wq8YVUvNY7Y?si=BD5wUVghWsYiqdsy

  • 17. ...
    '26.2.6 8:23 PM (110.14.xxx.242)

    두 권의 일기(1990)
    추억속의 드라마에요 ㅎㅎ
    노랑우산 들고 비오는 광화문 거리를 깔깔거리며 걸어가던 여고생들...
    상큼하기 그지없었던 고 최진실배우
    그리고 나의 젊은날...
    아..그립네요~~

  • 18. ㄱㄱ
    '26.2.6 8:28 PM (175.223.xxx.134)

    네 멋대로 해라.
    잊을 수가 없어요.

  • 19. 비단향꽃무
    '26.2.6 8:28 PM (222.114.xxx.74)

    반가워요.
    제 최애드라마랍니다.
    극중 영주 현실이 너무 가슴 아팠고,
    민혁이 최민용 굉장히 어설펐는데 그 분위기는 정말 최고였어요.

  • 20. ㅗㅗㅎㄹ
    '26.2.6 8:47 PM (61.101.xxx.67)

    목욕탕집 남자들, 폭풍의 계절, 애정의 조건, 사랑을 그대품안에, 엄마가 뿔났다, 신애라 주연의 연인

  • 21. 해피투게더
    '26.2.6 8:53 PM (14.33.xxx.84)

    비단향꽃무
    내마음을 뺏어봐-'여명' 노래 눈물나죠ㅠㅠ
    가을동화
    여름향기
    그대 그리고 나(나 송승헌 좋아했네@@)

  • 22. 90년대
    '26.2.6 9:05 PM (202.184.xxx.174)

    여명의 눈동자
    모래시계
    서울의 달(최애)

  • 23. 인어아가씨
    '26.2.6 9:10 PM (121.178.xxx.243)

    재밌긴 했음

  • 24. 다들비슷하네요
    '26.2.6 9:22 PM (118.235.xxx.173)

    저도

    90년대
    우리들의 천국
    사랑을 그대 품안에
    두권의 일기
    모래시계
    여명의 눈동자
    별은 내 가슴에( 미국에서 비디오테이프빌려봄)
    재즈( 정혜영 한재석 정성환)
    도시남녀( 김남주 조민기)
    신데렐라 ( 황신혜)
    애인( 이것도 미국에서 빌려봄^^)

    2000년대
    거짓말
    눈꽃
    발리에서 생긴일 (작년에 이틀간 봤음)
    애정의 조건
    천국의 계단( 몇년후 밤새서 봄^^)
    하늘이시여
    커피프린스
    꽃보다남자
    달콤한 인생

    당시인기였던 궁 아이리스 올인은 못봤네요.
    미안하다사랑하다는 별로였고요.

  • 25.
    '26.2.6 9:43 PM (119.202.xxx.168)

    드라마 토마토 아시는 분!
    김희선이랑 김석훈 나오는 드라마요.
    김희선은 뭐 예나 지금이나 한결같네요.
    김석훈도 반듯한 이미지…
    복길이 김지영도 얼굴 고대로네요.

  • 26. ㅇㅇ
    '26.2.6 9:45 PM (118.217.xxx.44)

    불륜이긴 하지만 왜인지 빠져들었던 드라마 푸른안개..
    네 멋대로 해라
    다모
    이렇게 꼽고 싶네요~

  • 27. 그리고
    '26.2.6 10:17 PM (110.14.xxx.242)

    천사의선택(1989)
    다시 보고싶은 드라마

  • 28. 여름
    '26.2.6 10:19 PM (58.78.xxx.168)

    포도밭 그 사나이 넘 좋아했는데.. 여름마다 케이블에서 재방해줬는데 몇번을 봤나몰라요. 여름이면 생각나는 드라마.

  • 29. ...
    '26.2.6 10:30 PM (218.38.xxx.60)

    별은 내가슴에요!
    지금봐도 재미있어요.
    ost도 좋았어요.
    안재욱 이드라마로 스타됬죠.

  • 30. ..!.
    '26.2.6 10:56 PM (211.234.xxx.188) - 삭제된댓글

    원글과 댓글들 중 제가 사랑하는 드라마가 많네요!
    다들비슷하네요 님의 리스트에도 애틋한 드라마 여러 개
    추가로

    서울의 달
    바보같은 사랑
    십이월의 열대야
    떨리는 가슴

  • 31. ..!
    '26.2.6 10:57 PM (211.234.xxx.188)

    원글과 댓글들 중 제가 사랑하는 드라마가 많네요!
    다들비슷하네요 님의 리스트에도 애틋한 드라마 여러 개
    추가로

    서울의 달
    바보 같은 사랑
    12월의 열대야
    떨리는 가슴

  • 32. ....
    '26.2.6 11:00 PM (218.145.xxx.234)

    다모!!!

  • 33. ㅓㅓㅗㅗㅗ
    '26.2.6 11:14 PM (61.101.xxx.67)

    12월의 열대야..미루나무 노래도 좋고 거기ㅡ대사도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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