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몇 백만년만에 영화관 갈까 살짝 고민중입니다
박지훈이랑 유해진 배우 넘 팬이라 가야지!
했는데..앵?
제가 좀 거르는 감독인 장항준 감독작이네요
다른 '왕'자 달린 영화들과 완성도 비슷할까요
왕의 남자
광해, 왕이 된 남자
정말 몇 백만년만에 영화관 갈까 살짝 고민중입니다
박지훈이랑 유해진 배우 넘 팬이라 가야지!
했는데..앵?
제가 좀 거르는 감독인 장항준 감독작이네요
다른 '왕'자 달린 영화들과 완성도 비슷할까요
왕의 남자
광해, 왕이 된 남자
두시간이 후딱 갔으나, 다 보고나면 어머 내용이 이게 다야 싶어요.
그러고보니 영화가 장항준 감독을 닮았어요.
스케일 작고, 섬세하게 아주 잘 표현한거 같아요.
단종 얘기가 참 쓸꺼없는데 스토리 만드는거보니 대단해요.
유해진의 인생작 같기도해요..시골사람 표현을 이보다 잘할수 있나 싶고, 배우들 모두 잘해요..
지금 보고 나왔는데
눈물이 ㅠㅠ
장항준 감독 영화
기억의 밤도 좋지요
등장인물들 연기도 좋고 진짜 잘 보고 나왔는데
거기 나온 배우분이 여운이 남았으면 좋겠다고 하시던데 여운이 없어서 아쉬웠어요
완성도는 많이 떨어지지만 볼만은 합니다
내일 할 것도 없는데 보러 가도 될까요? 유해진 연기는 믿지만 스토리랑 연출력은 어떨지
여기 글 보고 갈까 해요
무대인사 다녀왔어요. 유해진 원맨쇼 대단합니다. 박지훈 마스크랑 눈빛 캬아.. 유지태 딕션.. 전미도 표정 연기 가슴 저리구요.. 이런거 저런거 따지고싶은 마음이 싹 사라지는 배우들의 차력쇼..추천합니다
징항준 감독님이 좋아서 보러가려구요
나오는 배우들도 다 좋아서 응원합니다
개봉날 봤어요…
괜찮아요…
다음주에 부모님 모시고 가려구요…
3월에 영화 같이본 언니와 장능가기로 했어요…
리바운드도 재밌게 봐서 내일 식구들 다 출동합니다!
일욜예매했는데
빨리보구싶어요ㅋ
이동진 평론가가 유일하게 칭찬해준 장항준 감독 영화라고. 감독 본인이 요새 자랑하더라구요. ㅎ
역사가 스포라서
스포를 다 알고보는 걸 좋아하는
저는 잘 봤습니다..^^
오늘 봤어요
유해진 박지훈 연기 너무 잘하네요
마음 아파 눈물이 저절로 줄줄 나오네요
호평 일색인 것이 신기하네요. 완성도 떨어지고 대사가 촌스러워요. 분위기 깨는 수다가 자주 나오고요. ebs에서 어린이 대상으로 하는 역사극장 ~ 이런 느낌입니다. 영화가 그냥 착하고 교육적이라 매력은 없어요.배우들도 하나같이 선한 배우들이라..그냥 밍숭맹숭. 그 와중에 유해진은 연기차력쇼 보여주고 단종역할 배우는 가장 적합한 캐스팅 같았어요.하지만..장항준감독은..많이 부족해보입니다. 인맥인지 의리인지 좋은 배우들 많이 동원했는데 그들 필모에 도움이 안될 것 같아요.
유해진이 혼자 이끌어가는 느낌
안재홍은 너무 연기 어색하고,
이준익 감독님이 하셨으면하는 아쉬움
유치하고 서사가 허술하고 빈틈도 많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지훈이란 배우 연기가 너무 좋더라구요. 그거 하나만으로 볼 만 했어요. 오히려 유해진은 전 별로라고 느꼈어요. 그냥 늘 하던 그대로에 오버까지 한다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