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는데 혈압 오르네요.
남편분 너무 안됐어요.아이들도 불쌍하고
이호선 상담가 단호한거 너무 좋아요
그냥 좋게 좋게 상담안해서 속이 시원해요
보는데 혈압 오르네요.
남편분 너무 안됐어요.아이들도 불쌍하고
이호선 상담가 단호한거 너무 좋아요
그냥 좋게 좋게 상담안해서 속이 시원해요
실실 계속 웃는게 더 혈압 오르더라고요..
근데 남편도 그냥 일주일에 두세번 도우미 쓰게하지 왜 못쓰게 할까요? 월 천만원씩 번다면서...
쓰면 아내가 밖으로 더 돌것 같아요 .
남편 딸도 아니고요
무안해서 계속 웃는 모양인데
자기가 그렇게 나온 모습 보고 반성할 거예요.
저는 웃을 상황이 아닌데 터무니없이 혼자 웃어제껴서 화면을 계속 보기 어려웠어요.남편은 또 왜이리 바보스러울만큼 착한 건지..
저도 심각성도 모르고 계속 웃는 모습 열받아서.....
교회와 결혼하지 왜 사람과 결혼해서 그사람을 아프게 하는지....게다가 자식까지 .......
근데 뭐로 월 천을 버는건가요? 전문직은 아닌것 같은데
연하에 그 재력에 왜 그렇게 자신감이 없는지
주어없는데요
교회에 바람 많이나요
그리고 매일 봉사하는 그런교회 없어요
저도 교회다녀요
바람 피우는 여자들 성가대에많아요
우리교회는 애도 낳았어요
질환이 있다고 했잖아요.
자녀중 한명도 유전되었다고..
뼈가 잘 부러지는 병이라고 했던것 같아요.
속이 없는건지
왜 자꾸 실실 웃는건지
보는동안 짜증이...
교회에 봉사하면서
기부(십일조 그런거??)는
엄청 하고 있겠지요
지나가다 만나는 사람 한마디씩
하겠어요
결혼해서 참 ㅠㅠ
일반화 하는건 아니지만 제주변에 교회다니는 여자들 집상태가 다 개판이였어요. 집안일 팽개치고 교회일로 굉장히 바쁘더라구요.예배.봉사하러다니고 전도하러다니고등등..
신앙인 욕먹는거죠
생활비도 한달 천만원 준다고 했고,부인왈 남편만 불만 있지 애들도 본인도 다 행복하대요.애들하고싶은대로 다 하게 하고 먹고싶은대로 다 배달시켜 주고 본인은 어린애들 집에 두고 교회에 직책 맡아서 열심히 하고요.
늘 쓰레기통에서 살았는데
어떤 불만이 있을까요?
애들 건강이야 어떻든 입에단거 먹이고 쓰레기통에서 자랐으니
세상이란곳이 다 쓰레기통이라 생각하고 자랄거고건강이야
어떻든 아이들이 오늘 아프지 않으니 됐고
그런거죠
뻔뻔한 엄마 아닌가요?
아이들을 그렇게 키워서
늘 쓰레기통에서 살았는데
어떤 불만이 있을까요?
애들 건강이야 어떻든 입에단거 먹이고 쓰레기통에서 자랐으니
세상이란곳이 다 쓰레기통이라 생각하고 자랄거고
건강이야 어떻든 아이들이 오늘 아프지 않으니 됐고
그런거죠
뻔뻔한 엄마 아닌가요?
아이들을 그렇게 키우면서 아이들에게 미안해 하지도 않네요
살면서 본인은 머리에 화장에 정성스럽게도 꾸미고 다니더라고요. ㅎ
바뀔것 같지않아요. 밖에서 기쁨이 넘친다는데 어쩌나요. ㅋ ㅋ
제 지인도 집이 저집과 비슷해요. 현관부터 물건이 널부러져서 치우면서 앞으로 나아가야해요 애는 또 넷이나 되는데 교회나가서 봉사하느라 밥도 못해서 맨날 배달음식. 옆에서 보기만해도 한 숨 나와요
제 지인도 교회 교사같은거 하던데 비종교인이 보기에는 아무것도 아닌거 같은데 대단한거 하는것처럼 늘 얘기하는데 좀 우습더라구요. 듣고있으면 솔직히 이호선씨 말대로 자기 아이들이나 잘 챙겼으면 하는맘들어요.
저 여자는 애도 남편도 뼈가 약한 유전병이 있는데 건강 생각해서 잘 챙겨먹여도 모자랄판에 집 꼬라지며 정신나간 여자처럼 웃는거며 한숨만 나오더라구요
그 여자 실실 웃는 얼굴 보니까 남편 속 터지는게 이해가 되던대요
천만원 벌어 와도 알뜰하게 살림 안하면 저축하기 힘들어요
그 교회 목사도 TV 시청하고 그여자 데려다 한마디 했으면 좋겠어요
그 여자분의 교회목사님이
봉사 몇개 내려놓고 집안 돌보라고 권면 좀 해주시길
그 여자가 다니는 교회 절대 권면하지 않을겁니다.. 아마 주변 사람들이 먼저 그럴거예요.. 방송이 다 짜고 그랬다고.. "내가 아는 **집사님은 절대 그럴사람 아닌거 알지.. " 그럴겁니다.
제가 그런무리에 있다가 나왔거든요.. 그 여자는 세상이 자기를 손가락질해도 교회안에서만 인정받으면 됩니다.. 주변사람들에게 기도 부탁할거예요.. 남편이 바뀔수 있도록 자신을 이해할 수 있도록 그렇게 기도해달라고 할겁니다..
남편을 좋아하지 않는것 같아요.
남편 생각이 맞을것 같아요.
이혼을 하기에 막막하고 다른 도피처가 없으니 교회로 도망간것 같아요.
저 여자가 다니는 교회목사는 여자가 바뀌길 원할까요?
지금처럼 여전히 교회에 충실하고 십일조 팍팍 내주길 바랄껄요
전형적인 자존감낮은 자아비대증같아보였어요.
못생긴 본인 모습 사랑해주는 남편이 본인 뼈갈아서
돈 천만원 벌어주며 예쁘다 사랑한다 칭찬해주니
본인이 진짜 잘 난줄 암.
그냥 이혼하고 애 둘은 여자가 하나는 남편이 데리고
살면서 청소도우미쓰고 사는 게 행복할 듯.
예수쟁이 안바껴요.
교회에 아마 돈도 많이 갖다바칠듯.
도라이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