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을 위해 확고한 가치와
행복을 창조하고, 끊임없이
헌신하는 사람의 생명은
진정한 건강으로 빛난다.
이타적이고 희생의 삶인데...속세에서의 삶은 몹시 피곤할 듯 ㅋㅋㅋ
제 생각은 달라요. 나의 중심은 내가 되고 남에게는 적절한 배려 정도요.
가스라이팅
뭔 말도 안되는 소리를 명언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