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는 아둔한 탓일겁니다 제가 압니다
그런데 제라늄을 제키보다도 더 크게 키운적이 있어요 하도 키만 크고 꽃도 잘 열리고 해서 그때는 이런데서 꽃얘기도 안하던때라 다 그런줄만 알고 키웠는데 키우지도않고 가끔 물만 줬는데,또하나 구문초(그것도 제라늄)이라고 하던데 잘라도 다시 퍼지고 퍼지고 모기들어오지말라고 현관 한쪽에 두었는데 모기는 집에 잘 있었어요
이사오면서 다 내놓고 왔는데 요새 유튜브에 제라늄 키우는 얘기가 많이 나와서 쪼끔 이상합니다
이유는 아둔한 탓일겁니다 제가 압니다
그런데 제라늄을 제키보다도 더 크게 키운적이 있어요 하도 키만 크고 꽃도 잘 열리고 해서 그때는 이런데서 꽃얘기도 안하던때라 다 그런줄만 알고 키웠는데 키우지도않고 가끔 물만 줬는데,또하나 구문초(그것도 제라늄)이라고 하던데 잘라도 다시 퍼지고 퍼지고 모기들어오지말라고 현관 한쪽에 두었는데 모기는 집에 잘 있었어요
이사오면서 다 내놓고 왔는데 요새 유튜브에 제라늄 키우는 얘기가 많이 나와서 쪼끔 이상합니다
도 죽이는지라 집에 식물이란 건 1도 안 키워요. 나같은 인간은 아무도 없을 거에요.
선인장도 산세베리아도 몬스테라는 10번이 넘고 다른것들도 멀쩡하다가도 죽여요
키만 자라는 제라늄은 가지치기나 순따기를
해주면 새 가지가 생기고 꽃도 많이 펴요
사람키보다 큰 제라늄은 본 적이 없는데 신기하네요 ㅎㅎ
근데 뭐가 이상한 건가요?
제라늄이 잘 커서 이상했다는 건가요?
제라늄이 원래 강인한 식물이죠 물 너무 자주 주지 않는게 원래 좋구요. 여름 장마철만 잘 피하면 몇년도 키울 수 있습니다. 저도 바빠서 물 자주 줘야 하는 식물은 못 키우고 제라늄하고 산세베리아만 키워요. 여름에 한 1/3 정도는 죽고 살아 남은 화분을 또 다음 여름까지 키우고 그런 식인데 7년째 키우는 화분도 있어요.
저런거 키우는거 진짜 아무것도 아니구나 그렇게 생각했어요
제라늄 그렇게 키크고 무성할때는 베란다 구석으로 몰아서 벽에 기대게 해놓았어요
진짜 잘커요
요새 나오는 무슨 이름 가진거 아니고 그냥 제라늄이었어요
이상한거요?요즘엔 세상없이 쉽다는 식물도 다 죽이니까요,구문초도 얼마나 잘자랐는지... 그때 버리고와서 그럴까 미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