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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선 상담소

ㅇㅇㅇㅇㅇ 조회수 : 3,981
작성일 : 2026-02-03 20:59:12

지금 나오는 청소안하는여자 뭔지

슬슬웃으면서 뭐가뭔지 상황을 피하는건지

딱봐도 가족에게 정없는게 느껴져요

웃을일인가 싶은데도  실실웃고 있는데

너무 정떨어지네요

남편 참지 말기를..

 

IP : 175.199.xxx.9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6.2.3 9:02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이전 사연들은 봐줄만했는데
    점점 이혼숙려캠프 되어 가는거 같아요.
    여자가 너무 이상해요.

  • 2. ㅇㅇㅇㅇㅇ
    '26.2.3 9:03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교회다니는 사람에게 선입견 생길듯 ㅠ

  • 3. ...
    '26.2.3 9:04 PM (211.193.xxx.188)

    저렇게 이상한 사람이 많다는 사실이 너무 놀라워요.
    남편이 너무 안쓰럽네요.

  • 4. ㅇㅇㅇㅇㅇ
    '26.2.3 9:06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지금 또 나오는 다시키는 딸은 뭔가요
    저런딸이 앞에 부인이되는듯요

  • 5. ㅇㅇㅇㅇㅇ
    '26.2.3 9:08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우리애도 말안듣는데
    저런거보니 매우 정상적으로 느껴짐

  • 6. 충격
    '26.2.4 7:29 AM (112.169.xxx.252)

    어제방송은 못봤는데 충격적이었던건
    남편이 생활비로 800을 갖다주는데 친정에다 다 쓰고
    자기는 적금 하나 없다는것
    남편이 로또 2등되었는데 친정부모님 오시자마자
    당신 로또 되었으니 부모님 냉장고 사드려
    이러니 로또 당첨되어도 부부라도 소문내면 안될듯 ㅋㅋ
    그 집이 제일 기가 막혔어요 그렇다고 다른 형제 없는것도 아니고
    아들도 몇명있더만 혼자서 친정 기둥이 되는걸 보니
    남편 무슨죄 싶더만요

  • 7. ..
    '26.2.4 10:42 PM (58.78.xxx.87)

    전 매일 술마신다는 네 아이의 엄마처럼 무슨 납득할 만한 이유가 있는 줄 알았는데 남편을 돈으로 보고 사모님처럼 살고 싶어 결혼한 여자같더군요. 남편분 너무 안타깝고 짠해요. 저 여자 못고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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