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을 완전 엉망으로 봤고.경기도권 대학에 정시넣었더니 전액장학금(450만원이상)으로 합격했어요.
인서울 하위권에는 합격가능성높은 예비번호 받았고요..둘다 공대입니다.
어디로 가는게 좋을까요?
둘다 성에 안차서 반수시키려는데 고3때 진을 다 뺀건지 열심히 할 자신은 없어합니다.
특히 국어에서 완전 폭망이라..재수해도 성공보장없고요.어떤 선택이 좋을까요?
경기권 장학금과 인서울하위권ㅜㅜ
수능을 완전 엉망으로 봤고.경기도권 대학에 정시넣었더니 전액장학금(450만원이상)으로 합격했어요.
인서울 하위권에는 합격가능성높은 예비번호 받았고요..둘다 공대입니다.
어디로 가는게 좋을까요?
둘다 성에 안차서 반수시키려는데 고3때 진을 다 뺀건지 열심히 할 자신은 없어합니다.
특히 국어에서 완전 폭망이라..재수해도 성공보장없고요.어떤 선택이 좋을까요?
경기권 장학금과 인서울하위권ㅜㅜ
서울
가난하면 경기도
어차피 취업이
경기권도 경기권 나름인데 ...인하, 아주는 아니겠죠?
냉무
인서울
1등하면 장학금 줍니다
그리고 졸업때 과탑 교수추천받으면 취업도 잘됨
학교가 구체적으로 어딘가요?
인서울도 학교에 따라 다르고
경기도는 더 천차만별이라.....
공대 취업 잘되는 학교요.아주대, 인하대 이런데면
공대쪽으로 연구소든 엔지니어든 진로 잡으려면 인서울.
공대 가더라도 유관분야 공무원이나 무역 관련 회사 가고 싶다면 그냥 아이 마음대로.
인서울가서 열심히 하라고 해요
학교 간판 중요합니다
인서울 가야죠
경기권도 범위가 넓고 인서울 하위권도 범위가 넓은데
비교가 가능하나요? 대충라인이라도 알려주셔야지 조언이 의미있지
전장도 성적 일정수준 이상 안되면 못받아요.
장학금이 아무 조건 없이 그냥 4년준다
그러면 조금 고민되지만
뭐라도 조건 붙으면
그거 놓치는 경우도 많아요
아이 친구중에 ㅇㅈ공대 장학금 합격, 기숙사 1인실, 여름방학에 미국연수조건으로 간 아이가 있어요
집이 같은지역인데도 기숙사를 주니 너무 신나서ㅎㅎ
과대도 하고 학교생활 열심히 하는 동력이 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