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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까 아들맘 딸맘 싸운거 삭제됐네요

조회수 : 2,746
작성일 : 2026-02-02 20:01:32

밥해놓고 댓글보려고했더니 그새 삭제했군요

분위기 궁금했는데 말이죠

IP : 118.235.xxx.181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봐도
    '26.2.2 8:05 PM (223.38.xxx.72)

    비디오죠
    진흙탕 싸움

  • 2. ㅇㅇ
    '26.2.2 8:24 PM (118.223.xxx.29)

    제가 댓글 달자말자 삭제되었네요.

    요지는 군대간 아들맘이 아들걱정하는데 딸맘이 요즘군대예전같지 않고 편해졌으니 괜찮을거다라고 위로. 군대간 엄마 빡치시고 아들도 있는 원글자는 가운데서 난감하다가 군대간 아들맘님한테 딸맘님이 그런 뜻이 아닐거다라고 대신 해명.

    전 딸맘인데 아들맘 빡친거 이해됩니다.
    자의적으로는 해결할수 없는 일을 겪는 분에게는 그냥 감정 동조만 하는게 현명한거죠. 댓글중에 친구 아들은ㅇㅇ하니까 잘해낼거다라는 댓글에 공감 많이 받았습니다.

  • 3. 여군
    '26.2.2 8:30 PM (219.249.xxx.96)

    좋다는 군에 딸 여군으로 보내면 되겠어요 싸울 필요 없이..
    바로 간부로 가니까 완전 더 꿀이죠..

  • 4. 충성
    '26.2.2 8:37 PM (58.78.xxx.168)

    근데 군대는 직접 갔다온 거 아니면 좋아졌다는 둥 편해졌다는 둥 소리 할 자격 없음. 뭘 안다고...

  • 5. 나도
    '26.2.2 8:45 PM (221.162.xxx.5)

    같은 소리 들었어요
    울 아들 훈련소 사서 걱정되는대
    딸둘맘 언니 요새 군대 편하대.
    정말 그렇게 편하년 니딸들 보내 하고 싶었어요

  • 6. 에구구
    '26.2.2 8:49 PM (175.120.xxx.74)

    장례식장에서 호상이다 이런류의 위로를 한거군요 ㅋ

  • 7. ...
    '26.2.2 8:52 PM (117.111.xxx.250) - 삭제된댓글

    아들 훈련소 갔는데 딸맘이 생리 30년하는거랑 18개월 군대가는거 선택 가능하다면 자기 딸은 군대 보낼거 같다길래
    어처구니가 없었어요

  • 8. ///
    '26.2.2 9:01 PM (61.43.xxx.178)

    요즘 군대 좋아졌다는 식의 말은 조심해야 될거 같아요

  • 9. 어쩜
    '26.2.2 9:07 PM (106.101.xxx.58)

    딸맘들은 철이 안들었으면 눈치라도 있어야지...
    요즘 군대 좋아졌다는 말 하는 여자들은 자기딸도
    보내던가 자기가 가던가 하세요.

  • 10. 82
    '26.2.2 9:13 PM (220.76.xxx.6)

    저는 딸있는친구가 자기가 낸 세금으로 네 아들 군대가서 그리 많이 월급받으면 고마워해야지 소리듣고 어이가 없어서..
    정말 내친구맞나했네요

  • 11. 1111
    '26.2.2 9:13 PM (14.63.xxx.60)

    전 외동딸이라 당연 군대이야기 나오면 아무말 안하는데 아들맘들이 오히려 요즘엔 군대가면 월급도 나오고 휴대폰도 되고 예전같지 않다고.. 아들 군대 빨리 보내버리고 싶다고 하던데요. 속으로 우리딸도 보내도 괜찮겠다 생각은 합니다. 생활태도 엉망인데 가서 정신좀 차리라구요. 남녀 다 군대갔으면 좋겠어요

  • 12. 에휴
    '26.2.2 9:52 PM (211.234.xxx.152)

    사고뭉치 속 썩이는 자식 둔 부모는
    군대 보내고 싶은가 보죠
    윗님 따님 군대 보내세요
    원하는 사람이나 군대 보냈으면 좋겠어요

    강제로 군대 가는 남의 귀한 자식한테
    뭘 또 군대가 좋아졌네 어쩌네

  • 13. 에휴님
    '26.2.2 9:57 PM (211.206.xxx.191)

    마음이 내 마음.
    남자 군대 필수 아니고
    남자고 여자고 원하는 사람이나 군대 보냈으면 좋겠어요.
    강제로 군대 가는 남의 귀한 자식한테
    뭘 또 군대가 좋아졌네 어쪄네.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

    딸 맘 두둔하는 댓글들 많아서 얼척이 없더군요.

  • 14. ..
    '26.2.2 10:14 PM (182.220.xxx.5)

    저는 그런글 안읽어요.
    시간 아까움.

  • 15. 어이쿠
    '26.2.2 10:19 PM (121.157.xxx.63)

    어이쿠 또 진흙탕 싸움이 있었나보군요.
    군대랑 출산이랑 비교하는것도 우습고
    군인 아저씨들 그저 감사드립니다.
    전 천만금 줘도 군대 못 갈거 같아요 ㅜㅜ

  • 16.
    '26.2.2 10:59 PM (117.111.xxx.193) - 삭제된댓글

    빛나는 젊은 날을 갇혀서 지내는게 속상해요
    월급도 받고 나름 배우는 것도 있겠지만
    시간이 너무 아까워요

  • 17. 시간이무기
    '26.2.3 12:23 AM (219.249.xxx.96)

    황금같은 청춘 시기를 군대라는 감옥에서 보내는건 누가봐도 희생입니다 돈으로 보상이 불가능해요
    가능하면 돈 내고 안가고 싶은거죠

  • 18.
    '26.2.3 12:42 AM (222.233.xxx.219)

    아무 지식 없어도 댓글 달 수 있는 주제가 이런 것들이잖아요 ㅋㅋㅋㅋㅋㅋ

  • 19. ...
    '26.2.3 6:19 AM (89.246.xxx.244)

    딸맘년들이라고 댓글 달았더만요
    인간 밑바닥이 아니라 그 바닥의 바닥도 볼 수 있는 82

  • 20. kk 11
    '26.2.3 9:33 AM (114.204.xxx.203)

    남 일엔 그냥 대층 동조만 하고 내 의견 안 내는게 최선인걸
    또 한번 깨달음

  • 21. 111111111111
    '26.2.3 10:55 AM (61.74.xxx.76)

    회사여직원도 군대 하찮게 이야기하길래 너 안간다고 그렇게 이야기하지마라
    매번 이야기해요 그래도 안고쳐져요
    제발 군대보낸 아들맘한테는 군대 하찮게 이야기하지마세요 그 피같은 세월
    피눈물납니다 ㅠㅠ

  • 22. ,,,,,
    '26.2.3 11:36 AM (110.13.xxx.200)

    딸맘들은 철이 안들었으면 눈치라도 있어야지... 222
    나이를 그렇게 먹고도 눈치하나 없이 인간관계를 어찌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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