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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절약 안해도 되죠?

. . . 조회수 : 4,937
작성일 : 2026-01-31 16:21:06

애들 학원비에 식비 많이 든다고 투덜대서 

진짜 아끼고 사는데요.

가난한 시누네랑 시조카에게 거액을 준 것 같아요.

고맙다고 울고 전화하는걸 우연히 들었습니다.

괘씸하네요.

저한테는 돈 없다 큰일이다 난리치더니 ...

IP : 115.138.xxx.202
5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1.31 4:23 PM (222.113.xxx.251)

    상상이잖아요
    확실한거 아닌데 속상해하실 필요는..

    그걸 떠나서
    늘 너무 심하게 절약하진 마세요
    언제 떠날지 모르는 인생이라..

  • 2. 아오
    '26.1.31 4:23 PM (106.101.xxx.210)

    남편이 그랬다는거죠???
    시누가 객관적으로 얼마나 가난한데요???

  • 3. ...
    '26.1.31 4:26 PM (115.138.xxx.202)

    차상위인가 뭐..소득기준으로는 그래요. 애들도 그 덕분에 사배자로 특목고, 대학 다 인서울갔어요.빚이 엄청 많기도 하고 벌이 없고 남편 개차반이고 사정은 딱해요. 돈 준건 확실해요.

  • 4. kk 11
    '26.1.31 4:27 PM (114.204.xxx.203)

    양가 가난한 사람 있으면 진짜 피곤하죠
    내가 아껴 모으면 엄한 놈이 쓴다고 .. 하더니 맞아요

  • 5. ...
    '26.1.31 4:28 PM (115.138.xxx.202)

    저희친정은 여유있고 여동생네는 제부가 의사라 잘살아요.늘 저희에게 좋은 과일, 한우 줍니다. 그래도 고맙다 소리 한번 안해요. 자격지심이겠죠.

  • 6. kk 11
    '26.1.31 4:29 PM (114.204.xxx.203)

    저도 몇번 그래서 시가에서 오는길에 백회점 들러
    냉장고도 사고 이거저거 샀어요
    나가서 돈 쓰고 오세요
    그 사정이면 앞으로 계속 그럴거에요
    말만 하면 척척 주는데 왜 참겠어요

  • 7. ....
    '26.1.31 4:33 PM (115.138.xxx.202)

    저는 물욕없어요. 근데 애들 학원은 팍팍 보내려고요. 공부 잘하는 애들이고 배우고싶은 것도 많은데 지 시조카들 공짜로 대학간걸 생각해서 저러는지 (특정전형은 인서울 진짜진짜 쉽게 갑니다. 수능성적 공개하면 기절하실 걸요 심지어 그 성적으로 과외를 다녀요.) 애들 학원도 최소한으로 보내는데 갑자기 화가 너무 나네요.

  • 8. ...
    '26.1.31 4:34 PM (1.232.xxx.112)

    화나신 걸 알겟는데
    애들 학원 많이 보낸다고 좋은 거 아니에요.
    일단 진정하세요.

  • 9. ....
    '26.1.31 4:35 PM (115.138.xxx.202)

    본인이 가고 싶은 학원도 못보내니 화가 나죠. 맥락이 그게 아니쟎아요...

  • 10. ㅁㅁ
    '26.1.31 4:38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ㅎㅎ답 정해두고 글은 왜 ㅠㅠ

  • 11. kk 11
    '26.1.31 4:44 PM (114.204.xxx.203)

    그럼 때마다 금이라도 사요
    화날때 꺼내보게

  • 12. ----
    '26.1.31 4:44 PM (211.215.xxx.235)

    돈을 준것 떄문이 아니라 특정전형으로 대학간게 더 화나신듯 하네요. 형제 친척이 못배우고 무식한 것보다는 잘 되는게 낫던데...

  • 13. ....
    '26.1.31 4:45 PM (115.138.xxx.202)

    진짜 사람하나 보고 결혼하는 게 너무 별로에요. 식구들 줄줄이 가난하고 아프고.. 아주 넘 싫네요.

  • 14. 터지다
    '26.1.31 4:46 PM (61.105.xxx.165)

    제 친구도 그리 살다
    애들에게 돈 쓰는 문제로 남편하고 싸우다 폭발해
    자가면역질환 병 걸려
    평생 약 먹어야 살아요.
    평소에도
    요즘 시절에 왜저러고 살까 답답했는데
    결국 폭발하더군요.
    모아서 그런지 폭발력이 커서 자기 자신을 친 거죠.

  • 15. 대놓고
    '26.1.31 4:46 PM (220.78.xxx.213)

    뒤집을 일인데요?
    지 식구가 누군지도 모르는 빙충이

  • 16. 학원
    '26.1.31 4:46 PM (118.235.xxx.34)

    보내세요 왜 본인이 못보내고 여기에 댓글에다 화를 내시는지..돈은 쓰는 사람이 임자..내아이에게 아껴봐야 시누네 애들한테 가잖아요

  • 17. ....
    '26.1.31 4:49 PM (115.138.xxx.202)

    돈 없다 하도 그래서 진짜 돈 없는 줄요.월급외에 빼돌려 엉뚱한 데 쓰네요.저희애 특목고 준비 학원 비싸서 그만두려니 친정부모님이 애들 학원보내라고 몇백씩 주셨는데 그 때도 고맙단 소리 안하고 ....제부가 뭐 보내오면 돈이 많은 가봐. 삐쭉거리고

  • 18. ...
    '26.1.31 4:50 PM (115.138.xxx.202)

    주기적으로 전화와서 죽는 소리하는 거지근성 형제들 너무 싫어요.염치없고 게으르고..

  • 19. ..
    '26.1.31 4:54 PM (210.181.xxx.204)

    어휴 거지근성, 염치 없으면 진짜 화나는데요
    다른 건 몰라도 애들 공부시키는건 아끼지 마시길요후회할 것 같아요

  • 20. ..
    '26.1.31 4:56 PM (58.231.xxx.33)

    밴댕이 속 좁은 주제에
    자기 자식도 못챙기는 남자주제에
    조카는 왜 챙겨요 .

  • 21. 터지다
    '26.1.31 5:01 PM (61.105.xxx.165)

    사람이 바뀌던가요?
    친구도 발병하고 약 먹으면서도 안 바뀌었어요.
    아마 원글님 부부도
    두분 안 바뀌실 거 같네요.

  • 22. 111
    '26.1.31 5:05 PM (14.63.xxx.60)

    이래서 결혼할때 양가가 비슷해야 하나봐요
    어느한쪽에선 계속 받는데 한쪽으로는 계속 돈이 나가고 사는 환경이 차이나면 화나죠

  • 23. .....
    '26.1.31 5:09 PM (211.235.xxx.72)

    양가 가난한 사람 있으면 진짜 피곤하죠
    내가 아껴 모으면 엄한 놈이 쓴다고 .. 하더니 맞아요

    222222222

  • 24.
    '26.1.31 5:09 PM (118.235.xxx.26)

    처가 믿고..

  • 25.
    '26.1.31 5:11 PM (118.235.xxx.26)

    근데 그러니까 잘하는 것도 있을 거라서요..
    친정에 형제가 여자들밖에 없으면 더더욱 친정돈 떨어질거 바라요
    애초에 다 계산해요 남자들은..

  • 26. 시누줬으니
    '26.1.31 5:12 PM (175.123.xxx.145)

    남편이 돈이 없는거죠

  • 27. 거지들은
    '26.1.31 5:13 PM (124.56.xxx.72)

    원래그래요.어려워도 열심히 살면 손 안벌려요.단지 부자가 아닐뿐.

  • 28. ㅜㅜ
    '26.1.31 5:14 PM (106.101.xxx.210)

    친정에서 주시는건 모두 원글님 몸으로 들어가야해요
    옷도비싼거사고 보석사고 그러세요 증여해주시면 님이름으로 상가같은거사서 월세나오면 오로지 님을 위해서만 쓰고 남편이 돈달라하면 이건 내부모가 나준거라 너 줄건 없네 라고

  • 29.
    '26.1.31 5:18 PM (118.235.xxx.26)

    그거 간접적으로 친정 부모가 고생해서 벌고 모은 돈 남의 집 먹여살리는데 들어가는 거잖아요 그래도 친정 부모는 착해서 조금이라도 딸 편하라고 모른척 계속 주는거고

  • 30. ...,
    '26.1.31 5:18 PM (115.138.xxx.202)

    가난은 죄가 아니라 생각했는데 무지와 게으름이 동반되더라고요. 집 상태가 진짜ㅠㅠ 쓰레기집ㅠㅠㅠ

  • 31.
    '26.1.31 5:20 PM (118.235.xxx.26)

    그런 집 한두번 보는 거 아닌데 사실 친정 부모가 희생하는거지 당사자는 크게 불편할게 없어요 마음이 불편한거지 그래서 아무도 변하지 않은 채로 쭉 갑니다
    그 상황에서 남편만 변한다? 안 그래요.

  • 32. ......
    '26.1.31 5:25 PM (1.233.xxx.184)

    거지근성 있는 형제들 정말 화가 납니다 먹고죽을 돈도 없다고 너네만 잘 먹고 잘사냐고 화내는 시가쪽 인간들 있어요 나는 천원 한장도 아껴쓰고 절약하는데 그 인간들은 돈 벌면 흥청망청 쓰고는 돈 없다고 죽는소리해요 그럼 바보같은 인간이 자기 형제 부모들 돈 보내주는거보면 울화통이 치밀어요

  • 33. 지금
    '26.1.31 5:26 PM (211.205.xxx.145)

    내용을 감정 배제하고 남편에게 담담히 말하세요.절약 안하련다. 아이들 학원 안 아끼고 보내련다.
    친정 도움에 고마운줄 모르는게 부끄럽다.
    왜 시누네 애들 교육비로 나가야하냐.

  • 34. ....
    '26.1.31 5:38 PM (58.29.xxx.4)

    의사 제부가 여동생이 언니한테 늘 좋은 한우 과일 보내는 거 괘씸하다 생각하면 좋겠나요
    여동생은 남편 번 돈으로 언니한테 한우 과일 줘도 되고
    오빠는 여동생한테 자기가 번 돈 좀 주면 안돼요?

  • 35. 그거
    '26.1.31 5:39 PM (121.124.xxx.33)

    저 위에 댓글처럼 제 친구도 자가면역 질환 걸렸어요
    진짜 아끼던 친구였는데 돈이 엄한데로 줄줄새니 집 인테리어하고 미용실도 비싼데 다니더라구요
    저 친구는 시모한테 가는돈이라 돌아가시고 끝이 났지만 원글님은 시누니 앞으로도 수십년 돈 넘어가겠네요
    남편한테 다 알고있다 말하고 애들 학원도 맘껏 보내고 원글님도 쓰고 사세요

  • 36. ...
    '26.1.31 5:42 PM (115.138.xxx.202)

    58님 마인드가 우리 시누들 마인드네요.

  • 37.
    '26.1.31 5:43 PM (118.235.xxx.26)

    원글 여동생이 자기 먹을것, 애들 교육비 아껴가며 한우 보내는 거 아니잖아요
    이집은 자기 먹을 거 입을거 교육비도 아낀다는데

  • 38. ...
    '26.1.31 5:49 PM (121.165.xxx.221)

    58님, 여동생은 한우나 과일같은 서로 인사정도선에서 보내지만 원글 남편분은 몫돈을 줬으니 문제죠.

  • 39. oo
    '26.1.31 5:51 PM (221.139.xxx.136)

    원글님
    학원 원없이 보내시고 좋은 대학 보내시길 바랍니다.
    거지근성에 동반되는 게으름과 부자를 못봐서 원글님이 엄청 잘 사는 줄 아는 거예요.
    시가쪽 거지들은 다 죽어야 끝나요.
    맨날 죽는 소리하시고 애들 공부 열심히 시키세요.
    그 시누이 죽어야 끝나요.
    경험자입니다.
    너무 억울해서 악착같이 살았더니 핫한 동네에 편안한 노후도 함께 되었네요.

  • 40. ...
    '26.1.31 5:53 PM (58.29.xxx.4)

    몫돈이 얼만지 원글도 모르잖아요. 100일수도 있고 1000일수도 있고. 돈의 크기를 떠나 다른 형제한테 일방적으로 받는 건 똑같죠. 줘도 고마워도 안하고 삐죽대는 남편이라니 제부가 알면 좋아하겠어요.

  • 41. ~~~
    '26.1.31 5:53 PM (1.249.xxx.102)

    원글님 화나는 거 정말정말 이해돼요.
    자기 자식한테,마누라한테 쓰는 돈은 벌벌, 시댁관련 돈 쓰는 것은 조용히 목돈으로 과감히!
    어쩜 저희랑 똑같네요.
    그쪽에 큰 돈 그렇게 쓰면 최소한 진짜 가족에게는 미안해서라도 쓸 돈은 암말 안 해야 정상 아닌가요?
    진짜 가족을 누구로 생각하는지?!
    저도 비슷한 상황에 뭐라하길래 단호하게 팩트를 짚어줬더니 조용해지더군요.

  • 42. ..
    '26.1.31 6:00 PM (112.161.xxx.54)

    58님 ! 진짜 가난한 시누 마인드네요
    우리집에도 비슷한 시누 둘 있어요
    외제차 타고 다니는데도 늘 돈이 없대요
    교사퇴직해서 연금받는데도 늘 돈이 없대요
    우린 외제차도 공무원 연금도 아닌데도 불쌍해해요!
    진짜 연구대상이에요

  • 43. ...
    '26.1.31 6:16 PM (58.29.xxx.4) - 삭제된댓글

    시누마인드요? 미안한데 저희는 시집과 시형제한테 6억 퍼주고 사는데요.
    남편 번 돈으로 주는거라 뭐라안합니다. 뭐 기쁜맘으로 하는건 아니지만요.
    저는 그저 여자들이 친정에는 잘 퍼주면서 시가에는 인색한거 이중적이라 싫어하거든요. 그거 얘기한겁니다.

  • 44. ...
    '26.1.31 6:20 PM (58.29.xxx.4) - 삭제된댓글

    시누마인드요? 미안한데 저희는 시집과 시형제한테 6억 퍼주고 사는데요.
    남편 번 돈으로 주는거라 뭐라안합니다. 뭐 기쁜맘으로 하는건 아니지만요.
    저는 그저 여자들이 친정에는 잘 퍼주면서 시가에는 인색한거 이중적이라 싫어하거든요. 그거 얘기한겁니다.

    원글이 친정에 퍼주는건 아니지만 원글이 시집에 퍼주는게 싫으면 여동생이 원글한테 늘 한우 과일 받는 것도 역지사지해볼 필요있잖아요. 제부입장에서요.

  • 45. ...
    '26.1.31 6:21 PM (58.29.xxx.4) - 삭제된댓글

    시누마인드요? 미안한데 저희는 시집과 시형제한테 6억 퍼주고 사는데요.
    남편 번 돈으로 주는거라 뭐라안합니다. 뭐 기쁜맘으로 하는건 아니지만요.
    저는 그저 여자들이 친정에는 잘 퍼주면서 시가에는 인색한거 이중적이라 싫어하거든요. 그거 얘기한겁니다.

    원글이 친정에 퍼주는건 아니지만 원글이 시집에 퍼주는게 싫으면 원글이 여동생한테 늘 한우 과일 받는 것도 역지사지해볼 필요있잖아요. 제부입장에서요.

  • 46. ...
    '26.1.31 6:23 PM (58.29.xxx.4)

    시누마인드요? 미안한데 저희는 시집과 시형제한테 6억 퍼주고 사는데요.
    남편 번 돈으로 주는거라 뭐라안합니다. 뭐 기쁜맘으로 하는건 아니지만요.
    저는 그저 여자들이 친정에는 잘 퍼주면서 시가에는 인색한거 이중적이라 싫어하거든요. 그거 얘기한겁니다.

    원글이 친정에 퍼주는건 아니지만 원글이 시집에 퍼주는게 싫으면 원글이 여동생한테 늘 한우 과일 받는 것도 역지사지해볼 필요있잖아요. 제부입장에서요.

    잘살고 못살고 잘쓰고 못쓰는것도 다 상대적인 거고요
    근데 시누는 차상위라면서요. 그건 진짜 못사는건데..

  • 47. 윗님
    '26.1.31 6:30 PM (118.235.xxx.26)

    님 친정 돈이 간접적으로 그 6억에 들어가있나요
    이 원글은 교육비 모자라서 친정 도움 받는다잖아요...?

  • 48. ....
    '26.1.31 6:51 PM (58.29.xxx.4) - 삭제된댓글

    저는 교육비 모자라서는 아니지만 친정서 증여를 남편 번만큼 받았어요.

  • 49. ...
    '26.1.31 6:55 PM (58.29.xxx.4)

    저는 친정서 남편 번 만큼 증여받았어요.

  • 50. 윗님
    '26.1.31 6:59 PM (118.235.xxx.26)

    그럼 그거 받았기 때문에 남편분이 번돈 중에 6억 거기 갖다줘서 쪼들리고 그러시지 않은 거잖아요
    이분이랑 님이랑 상황이 다른데 왜 자기는 참았다고 상황 다른 남에게 까지 그러세요
    저도 여자들이 친정 가족 불쌍하다고 자꾸 뭐 갖다주는 거 이상하다고 생각하는데 이 집은 그게 남자쪽인 건데요

  • 51. ...
    '26.1.31 7:32 PM (118.235.xxx.94)

    원글이 친정에 퍼주는건 아니지만 원글이 시집에 퍼주는게 싫으면 원글이 여동생한테 늘 한우 과일 받는 것도 역지사지해볼 필요있잖아요. 제부입장에서요.2222222

    어찌보면 원글님 남편은 그래도 자기가 번 돈으로 동생 도와주는 건데 원글님 여동생은 남편돈으로 언니 도와주는 거잖아요.
    원글님 남편은 아마 조카 입학축하금으로 목돈 챙겨준 것 같은데 차상위인 조카 한번쯤 챙겨줄만 하지 않나요?
    원글님 여동생은 한우랑 과일을 늘 보낸다니 1년 모으면 만만찮을텐데 남편 등꼴 뺀다는 소리 들어도 할 말 없어요.

  • 52. ...
    '26.1.31 7:35 PM (118.235.xxx.94) - 삭제된댓글

    ㅊㅜㅇ고ㅊ

  • 53. ...
    '26.1.31 7:42 PM (118.235.xxx.94) - 삭제된댓글

    충고 하나 하고 싶은데 어른 괄시는 해도 애들괄시는 하는게 아니라고 했습니다.
    조금 산다고 시조카 개무시 하시네요.
    님 시조카 수능점수 우습게 보는데 그 친구들은 지하실에서부터 기어올라온 애들이에요.
    차상위라고 인서울 쉬우면 왜 교육격차가 갈수록 벌어질까요?
    자식 키우는 사람이 어쩌면 그렇게 마음을 그렇게 쓰는지..
    간혹 여기에도 글 올라오죠.
    못산다고 친척이 그렇게 무시했는데 그 집 애들은 다 망하고 지금은 자기 부러워한다고..
    그 꼴 안나려면 맘 곱게 쓰세요.

  • 54. ...
    '26.1.31 7:43 PM (118.235.xxx.94) - 삭제된댓글

    충고 하나 하고 싶은데 어른 괄시는 해도 애들괄시는 하는게 아니라고 했습니다.
    조금 산다고 시조카 개무시 하시네요.
    님 시조카 수능점수 우습게 보는데 지하실에서부터 기어올라온 애입니다.
    차상위라고 인서울 쉬우면 왜 교육격차가 갈수록 벌어질까요?
    자식 키우는 사람이 어쩌면 그렇게 마음을 그렇게 쓰는지..
    간혹 여기에도 글 올라오죠.
    못산다고 친척이 그렇게 무시했는데 그 집 애들은 다 망하고 지금은 자기 부러워한다고..
    그 꼴 안나려면 맘 곱게 쓰세요.

  • 55. ...
    '26.1.31 7:44 PM (118.235.xxx.94)

    충고 하나 하고 싶은데 어른 괄시는 해도 애들 괄시는 하는 게 아니라고 했습니다.
    조금 산다고 시조카 개무시 하시네요.
    님 시조카 수능점수 우습게 보는데 지하실에서부터 기어올라온 애입니다.
    차상위라고 인서울 쉬우면 왜 교육격차가 갈수록 벌어질까요?
    자식 키우는 사람이 어쩌면 그렇게 마음을 그렇게 쓰는지..
    간혹 여기에도 글 올라오죠.
    못산다고 친척이 그렇게 무시했는데 그 집 애들은 다 망하고 지금은 자기 부러워한다고..
    그 꼴 안나려면 맘 곱게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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