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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발레에서 있던 일 ㅜㅜ

오늘 조회수 : 1,936
작성일 : 2026-01-31 19:12:42

집앞에 발레학원에

주말에 다닙니다.

 

오전 10시 수업인데

어제 저녁은

송탄 가서 부대찌개먹고

 

햄버거 사와서

12시에 누어 먹고 잤어요.

 

그러고 오늘 아침

학원에 갔더니 

아무도 안왔어요.  ㅜ

 

1:1 수업

바 하는데

쌤이 의자 놓고 

옆에서 계속 잡아줄 작정을 ....

 

온몸을 계속 만지면서

원치않은 1:1레슨....

 

집에와서 씻고

밥은 조금 먹었는데

물 마실 기운도 없이 

잠들어서 2시간 잤네요. 

 

일어나자마자

워터 드링킹 ...

 

그제서야 

물도 못먹고 잔게

기억나는....

 

어휴 

낼 또가야하는데 흑

 

IP : 211.234.xxx.22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31 7:19 PM (1.232.xxx.112)

    뭔 말인지 모르겠어요. 잘 좀 써주세요.^^

  • 2. 일대일
    '26.1.31 7:25 PM (220.85.xxx.165)

    수업은 너무나 부담스럽지 말입니다. 두 시간 낮잠은 피로의
    결과겠지요. 오늘 저녁은 가볍게 드시고 내일 가셔서 또 즐거운 수업 받으시길. 무엇보다 내일은 같은 반 분들이 여러 분 오시길 디원합니다. 첫 댓글님 좀 심술궂으신 편.

  • 3. ...
    '26.1.31 7:26 PM (1.232.xxx.112)

    첫댓인데요.
    댓글 달아드리고 싶어 쓴 글에 심술궂다니니요.

  • 4. 첫갯
    '26.1.31 7:33 PM (211.234.xxx.225)

    첫댓님 고쳐봤어요

  • 5. 맞아요
    '26.1.31 7:34 PM (124.50.xxx.225)

    저는 강의를 저 포함 3명이 듣는데도 부담스럽더라고요

  • 6. 죄송하지만
    '26.1.31 7:46 PM (112.145.xxx.105)

    본의아니게 1대1 수업을 해서 부담스럽다는 글은 이해를 하겠는데 어제 햄버거 드시고 주무신 이야기는 왜 쓰신건가요?
    오늘 발레 레슨과 무슨 연관이.있는건지 ㅠㅠ
    따지려는 것이 아니고 제가 문맥을 이해하지못한건지 궁금해서 여쭙니다

  • 7. ..
    '26.1.31 7:49 PM (119.204.xxx.8)

    전날 늦게까지 먹고자서 몸도 부해지고 배도 나왔는데 하필1대1수업을 하게돼서 민망했다는 얘기를
    하고싶었던것으로 생각되네요

  • 8. 죄송하지만
    '26.1.31 7:55 PM (112.145.xxx.105)

    윗 댓글님 감사합니다
    이해가 되었습니다~~

  • 9. 글을
    '26.1.31 7:55 PM (223.38.xxx.92)

    혼자 중얼거리듯 쓰시네요. 그룹 발레를 다니는데 어젠 아무도 안와서 1:1을 하게됐는데 부담스럽더라. 이렇게 쓰면 간단한데 말이예요. 쌤도 일대일이 뭐 좋을까요?

  • 10. 네네네네
    '26.1.31 8:07 PM (106.101.xxx.210)

    일대일수업이 얼마나 비싼데

  • 11. 저는
    '26.1.31 8:22 PM (74.75.xxx.126)

    발레 아니고 1:1 피티 받는 것도 너무 부담스럽더라고요. 체력적으로도 힘들지만 젊은 남자 피티 선생님도 자세 교정해주고 하면 어휴. 다행히 커플 피티 해주는 곳을 찾아서요. 남편이랑 둘이 같이 받으니 너무 좋던데요. 남편 할 때 저는 쉴수 있고 어색한 분위기도 없고요. 발레는 남편분과 같이 수업 받을 수는 없겠죠 ㅎㅎ

  • 12.
    '26.1.31 8:23 PM (211.36.xxx.238)

    40대후반에 코어힘 전혀없고 몸 뻣뻣해서
    코어힘도 기르고 유연해질까 싶어
    발레 시작해보려고 하거든요.
    운동 싫어하는데 할만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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