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이사하고,
이사 당일 좀 예민한 상태에서 애랑 1-2분 언쟁이
있었어요.
그랬더니 바로 경비실에서 아랫층에서 층간소음으로
연락했다고 말씀하는데,
아랫집은 절간 같은 곳이라 다 들리는지 아님
너무 예민한건지 몰라도
다른 곳도 한번의 1-2분 언쟁으로도 바로 연락하는지요?
보통은 몇번은 지나가지 않나요?
그리고 요즘
장이 불편한지 방0가 잦은데
이런 소리도 아래위 들리나요?
이래저래 내집에서도 신경쓰이네요.
1월 이사하고,
이사 당일 좀 예민한 상태에서 애랑 1-2분 언쟁이
있었어요.
그랬더니 바로 경비실에서 아랫층에서 층간소음으로
연락했다고 말씀하는데,
아랫집은 절간 같은 곳이라 다 들리는지 아님
너무 예민한건지 몰라도
다른 곳도 한번의 1-2분 언쟁으로도 바로 연락하는지요?
보통은 몇번은 지나가지 않나요?
그리고 요즘
장이 불편한지 방0가 잦은데
이런 소리도 아래위 들리나요?
이래저래 내집에서도 신경쓰이네요.
몇번은 그냥 지나가지요
보통 연락하면 참다 참다 한번 연락하는거에요~
방귀소리가 들릴 정도면 부실 공사죠 ㅎㅎㅎ
보통 화장실 남자서 서서 소변보는 소리.. 카아아악 퉤.. 구역질 소리.. 칫솔로 세면대 치면서 물털어내는 소리 정도는 보편적으로 언급되더군요
그러니요. 몇번만에 하던데
한번 1-2분
언쟁으로 바로 연락받으니 기분이 좀 그랬어요.
말도 안돼요..방음이 아예 안되지 않는한..
저희윗층 미친듯 뛰어도 5년간 연락한번 안하다가 최근 한번했어요.
너무 예민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