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부와 정치권, 재벌들 비리가 상상 이상이네요
오늘 엔딩 장면에 놀랐어요.
부패 세력이 정부 곳곳에 있네요
사법부와 정치권, 재벌들 비리가 상상 이상이네요
오늘 엔딩 장면에 놀랐어요.
부패 세력이 정부 곳곳에 있네요
각부처에서 예산을 높게 잡고 나머지는 저렇게
비자금으로 들어가는군요.
아주 리얼했어요
저런 돈으로 정치하겠지요.
자기 권력 유지하려고 뭉탱이돈 뿌리며
욕하면서 배운다고 안그런놈 있겠어요.
너무 너무 역겨웠고
사실일듯 아니 현실은 더 할듯해서
슬퍼졌어요.
내가 대체 어떤 세상에 살고 있는건지
대왕고래도 그런거잖아요.
예산 빼돌리기
어제 몇백원 커피값 횡령혐의 버스기사에는 실형을 내렸지만 김학의 별장성폭력과 곽상도 아들 50억 수수 무죄에 대해 비판하는 대사가 나와서 속이 좀 후련했어요.
드라마지만 보면서 기가 막혔어요.
가상이지만 사이다 결말 기다려 집니다.
그러면서 말끝마다 애국애국하는 게 정말 역겨웠어요.
그와중에 지성은 연기를 어쩜 그리 잘 하는지
친구 역할도
그 팀은 모두모두 해피엔딩이길요
한 명이래도 불행해지면 너무 슬플듯요.
왜 그리 깡뚱하게 바지 단이 짧을까요. 그런데 수오재 그 장면에서 박희순하고 키가 비슷해요. 돈벼락보다 그게 더 신기했어요.
흙수저고 부모님의 환경에 맞춰서 그렇게
설정한거라고 봤어요.
양복이라도 제대로 입히든가 배우 지성이 아깝더라구요.
지성 의상 모지리같아요
바지를 7부 9부
판사에 돈없어 가난이면 매날 검은 정장입겠죠
영캐주얼 옷 설정같은데 바지밑단 짧은건 이상해요.
더해요
이잼 부처별 회의중에도 나와요
현실이 더한 상황이라 너무
공감하며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악마들의 소굴에서 애국 애국 하는
거 역겨워요.
현실이 더한 상황이라 너무
공감하며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악마들의 소굴에서 애국 애국 하는
거 역겨워요.
강신진 집요하고 무서운데 이한영 부디
잘 싸워서 진짜 애국하기를.
주인공이라고 옷을 다르게 입히는거같은데
단벌신사로 나와야하는거 아닌가싶더라구요
밝은 색 자켓이 역할이랑 안어울려요
지자체도 무슨 사업 하나 벌리면
그 지역 공무원들 심장이 벌렁거린다고 하잖아요
얼마나 받아먹고 떼먹을까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