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유의 거만하고 남을 무시하는 듯한 말투가 있어요
본인은 무시한 것이 아니래요.
그런데 대부분 이 사람이 문제 일으키는 것이 말투 때문이긴해요.
친구 없고.. 약속 없고 ... 전반적으로 굉장히 집돌이 성향 강하고 그럽니다.
저한테도 종종 참 밉게 말을 하고..
제가 갱년기라 그런지 더이상 못참겠어서
심각하게 말투에 대해서 문제 삼았거든요.
정말로 그런 말투로 이야기 하고 싶지 않다고.
상대방의 영혼을 파괴하는 말투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자기는 말투가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고
그렇기에 말투를 문제 삼으면 자기는 말을 안할 수 밖에 없대요.
그러더니 지금 사흘째 입을 닫고 있어요.
그냥 냅둘까요.
아님 그런 말투라도 말하고 살으라고 풀어줘야할까요.
참,..... 어쩜 저렇게 옹고집이고 꽉 막혔는지...
몸도 약해서 나이들면 병 수발 예약인데
너무 싫네요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