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진영화 평론가 쇼츠보고 오늘 오후에 봤는데
너무 마음이 아파서 계속 눈물이 나네요.
우린 각자가 겪은 상처도 슬픔도 상실도 다른방법으로 극복하든 못하든 그냥 숨만 쉰대도 그냥 살아가는것 만으로 대단한거 같아요. 많이 슬프네요. 소개대로....
이동진영화 평론가 쇼츠보고 오늘 오후에 봤는데
너무 마음이 아파서 계속 눈물이 나네요.
우린 각자가 겪은 상처도 슬픔도 상실도 다른방법으로 극복하든 못하든 그냥 숨만 쉰대도 그냥 살아가는것 만으로 대단한거 같아요. 많이 슬프네요. 소개대로....
상실을 표현한 영화중 최고라고 생각해요..주인공의 텅빈 눈빛이 너무나 공허했고 너무 보는 내내 쓸쓸했어요
음악도 좋았어요.
비행기에서보고 오열한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