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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료 때문에 은퇴 후가 흔들하네요.

.. 조회수 : 14,879
작성일 : 2026-01-30 14:25:09

건보료가 상당해요. 재산 비례라고 하지만 지역가입자가 되니 그런가 봐요. 건물이 있는 것도 아닌데 헐어 쓰지 않으면 생활이 빠듯할 정도네요. 집을 팔면 더 하겠지요? 집을 헐어 써야하는 건가요. 이제는 저축의 시대는 갔나 봐요. 미래를 다시 디자인하기 보다는 개인이 나이는 들고  불안한 느낌이 드네요. 열심히 절약하며 살며 밤낮없이 일해 왔는데  너는 있잖아. 엄살 떨지 마하는 이런 시대가 싫어요. 

IP : 125.186.xxx.181
5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30 2:26 PM (220.118.xxx.37)

    맞아요
    퇴직 앞두고 있는데 건보료 공포스러울 지경

  • 2. 저도
    '26.1.30 2:31 PM (106.101.xxx.154)

    집만 있어서 걱정이긴 한데 미국 생각하면 정말 이정도만 해도 검사하다 생각하고 살아요

  • 3. ..
    '26.1.30 2:32 PM (39.7.xxx.111)

    근데 더 오를꺼에요
    작년부터 적자 2년뒤인 2028년에는 누적적립금 완전 소진이라서 해마다 적자 100조 예산되서 더 오를꺼에요
    문재인케어가 적자 시발점 2인실 의보가 왜필요해요
    혼자 역대급 예산쓰고 국가부채를 400조나 늘려놨어요

  • 4. ㅡㅡ
    '26.1.30 2:35 PM (112.156.xxx.57)

    막상 닥치지 않으면 몰라요.
    직장 다니다 퇴직한 은퇴자들에게
    지역의보 공포에요.

  • 5. ...
    '26.1.30 2:39 PM (121.166.xxx.171)

    건보료 많이 나오죠.
    아파트 관리비까지 더해지면 꽤 될꺼 같아서
    고정적으로 나오는 연금이 더 필요해지겠더라고요.

  • 6. ...
    '26.1.30 2:44 PM (175.196.xxx.78)

    건보료때문에 알바라도 하잖아요

  • 7. ..
    '26.1.30 2:52 PM (182.226.xxx.155)

    3시간 일자리 다니네요

  • 8. 답답하죠
    '26.1.30 2:54 PM (223.38.xxx.141)

    여태 직장 다니다 은퇴했는데(직장 다닐 때 건보료 무지 냈음)
    비싼 집이 있다 보니 40만원쯤 따로 내요.
    국민연금 최저(올해부터 9.5만원)+건보료만 해도 50만원입니다.

    남편은 직장건보 내고 있는데, 해외펀드 분배금이랑 채권이자 이것저것 해서 이자소득이 2천 넘는 바람에 남편도 별도로 지역 건보료 내고 있어요.

    제 지역건보+남편 지역건보+남편 직장건보 합하면 한재산 됩니다.

    7월, 9월 재산세도 내야 하고, 12월 종부세도 내야 하고, 재산세, 종부세가 지방선거 이후에는 미친듯이 오를 거라고 정부에선 겁주고 있고...

    이럴줄 알았으면 괜히 퇴직했네요. 남편은 저보다 네살 더 많고, 암수술까지 했었는데, 이 엄동설한에 위암수술 후 뼈밖에 안남은 남자가 매일 새벽 출근하는 거 보니 가슴이 아픕니다.

    차라리 내가 계속 직장 다닐 걸 그랬어요.

    둘 다 대학 졸업 후 (암수술 때 빼고는) 한번도 안쉬고 직장 다녔고, 시집장가 보내야 할 자식도 없으니 이 정도 벌어놨으면 은퇴후 걱정이 없을 거라고 생각해 제가 번아웃 심하게 와서 자살충동까지 느낄 때 퇴직한 건데,

    이렇게 세금이며 뭐며 자꾸 오르고, 건보료도 생각보다 너무 많이 나오고, 비싼 집 가진 적폐는 각오하라 그러고... 답답하네요.

    남들이 보기엔 너는 있잖아, 엄살 떨지마 그러겠지만, 내가 물려받은 재산이 있는 것도 아니고(82에서 기구한 흙수저 스토리로는 상위 0.1%에 들거라고 자신함)

    한평생 빡세게 맞벌이하며 일군 재산인데 뭔 죄를 그리 지었는지...

  • 9. ...
    '26.1.30 2:56 PM (211.235.xxx.151)

    6천억 회수 안 하나요
    60억도 아니고 600억도 아니고 무려 6000억

  • 10. 답답하죠
    '26.1.30 2:59 PM (223.38.xxx.141)

    주부님들 재테크는 왠만하면 남편계좌로 하세요.

    공동명의 비싼 집이 있으면 전업주부 금융소득이 천만원만 넘어도 건보료 폭탄 맞습니다.

    저도 공동명의 집이랑 1800만원 남짓한 금융소득 때문에 건보료 폭탄 맞고 어질어질 하네요.

  • 11.
    '26.1.30 3:00 PM (211.215.xxx.144)

    주택연금으로 헐어쓰세요

  • 12. 저도...
    '26.1.30 3:04 PM (211.219.xxx.121)

    건강보험때문에 은퇴가 두려워요.

  • 13. 물려받은
    '26.1.30 3:07 PM (221.149.xxx.157)

    재산이 많은 저는 상속세 많이 냈습니다.
    2000넘는 금융소득때문에 저도 건보료 폭탄이네요.
    그러나 세금이 무슨 죄를 지어야 내는건 아니죠.
    빡세게 맞벌이 하면서 일군 재산이 아니어도
    건보료 많이 내는건 아깝습니다.

  • 14. 윗님
    '26.1.30 3:08 PM (211.209.xxx.130)

    공동명의 집이랑
    이자소득1800만원 남짓이면 건보료 폭탄인가요?ㅠ

  • 15. ㅇㅇ
    '26.1.30 3:11 PM (218.148.xxx.168)

    그래서 알바하는 분들 꽤 많이봄.

  • 16. ..
    '26.1.30 3:16 PM (148.252.xxx.224)

    탈모가 의보화하면 더 치솟겠죠. 게다가 지금의 물가상승, 원화하락은 더 더 급등할거예요. 주식으로 돈복사됐다고 좋아할게 아니죠. 그나마 국힘당 한동훈 시절, 외국인, 재외국민 유예기간둔게 적자폭 줄인거죠. 부동산이든 뭐든 정부정책이 중요해요

  • 17. ..........
    '26.1.30 3:16 PM (14.50.xxx.77)

    그래서 요즘 나이들어도 건보료 때문에 알바들 많이 해요

  • 18. ....
    '26.1.30 3:17 PM (125.143.xxx.60)

    4대보험되는 3시간 알바 뭘까요?
    곧 은퇴하는데 걱정됩니다.

  • 19. ...
    '26.1.30 3:18 PM (39.124.xxx.23)

    하반기 보유세 강화 무게…용산공원 활용도 만지작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84613

    뉴스 나오는 거 보니 세금은 확실히 오를 것 같습니다.
    거기다 건보료까지 합치면 파급력은 있겠네요.

  • 20. 의보
    '26.1.30 3:26 PM (211.234.xxx.45)

    탈모되면 더오를걸요

  • 21. ..
    '26.1.30 3:48 PM (182.226.xxx.155)

    저 125님
    70넘은 노인들 일하는 것 점검하는 일이에요
    자차로 이동하면서
    출삭 점검 체크하는 일이더라구요
    제가 하는게 아니라 남편이 해요
    전 따로 사업소득땜에 건보료 내고 건물과 연금때문에
    남편몫의 건보료가 50 좀 넘은데
    저 일로 직장의보 2만9천원 나간다고 그랬네요.

  • 22. ..
    '26.1.30 4:04 PM (125.186.xxx.181)

    소득세에서 취득세 보유세 양도소득세 증여세 상속세 구간구간이 모두 센 걸로 보아 도무지 이해가 안 돼요. 동기가 사라지는 구조.

  • 23. 휴~
    '26.1.30 4:05 PM (106.101.xxx.23)

    탈모까지 건보로 해주면 더 오르겠죠.
    희귀난치성질환이나 꼭 필요한 살려야 하는 병만 해주면 좋으련만.
    열심히 살아서 부를 일군 사람들은 점점 힘들어질거에요.
    대신 세금 안내는 40%는 더 좋아지겠죠.

  • 24. 얼만데
    '26.1.30 4:08 PM (49.164.xxx.115)

    폭탄이라는지 궁금해요.

  • 25. ㅡㅡ
    '26.1.30 4:37 PM (112.156.xxx.57)

    은퇴자들 등꼴 빼서 탈모 의보적용하는 미친나라.

  • 26. 윗님
    '26.1.30 4:47 PM (211.235.xxx.28)

    뭔 헛소리인가요?
    은퇴할 나이면 여기저기 병원진료도 많이 다니고
    의료보험 혜택을 톡톡히 보는 중인데요
    탈모 의보적용이 거기에서 왜 나와요?
    탈모인들은 의보 안내는 줄 알아요??

  • 27. ..
    '26.1.30 5:00 PM (182.220.xxx.5)

    엄살이 심하신 듯

  • 28.
    '26.1.30 5:02 PM (211.178.xxx.187)

    알바 해야하는 이유

  • 29. ㅇㅇ
    '26.1.30 5:10 PM (211.234.xxx.156)

    미국 가서 사세요...

  • 30. OECD평균
    '26.1.30 5:17 PM (219.249.xxx.96)

    그동안 값싸고 편하게 이용했죠
    공공의대 설탕세..돈 더 내야죠

  • 31. 탈모는이미
    '26.1.30 5:46 PM (119.202.xxx.147)

    의보 적용 되고 있잖아요.
    나온 지 얼마 되지도않은
    탈모 신약에 대해 의보 적용 해주려한다면
    그건 미친 짓이죠.


    3세대까지 발전한 항암제인데도
    우리나라 의보 적용 되는 건
    완전 독한(건강한 세포까지 죽여버리는) 1세대 세포독성 항암제에요.
    2세대는 조건에 따라 의보처리 해주기도하나
    무슨 암이냐에 따라,환자 상황에 따라 보험 안되는 경우 많음.
    (문재인대통령 재임때였던가? 유방암 환우들이 들고 일어난 적 있었잖아요.
    그 후 유방암은 2세대까지 의보 적용되는 걸로 알아요.)

    우리나라 의보가 좋아서 암 수술비는 거의 들지 않지만
    집안에 암환자가 있으면 기둥뿌리 휘어지는 경우나
    더 나은 치료 받지 못하고 고생만하다 죽는 경우들도 많아요.
    (더구나 부부가 모두 암환자들이면...ㅠㅠ)

    탈모 의보는 시행되지 않으리라 믿고 싶습니다.

  • 32. 사업자는
    '26.1.30 6:02 PM (211.206.xxx.180)

    평생 지역의보로 그렇게 내왔음.

  • 33. 소상공인들
    '26.1.30 9:31 PM (223.38.xxx.92)

    소상공인들은 평생 그런식으로 건보료에 떠안고 살아요.
    지역가입자 소상공인들한테만 징벌적 과세같은거죠.
    사는게 불안정하거나
    없는 사람들
    더 뜯어먹는 구조인데
    소상공인들 늘 그래왔으니 당하면서도 문제의식 일도 없고
    직장인도 남일이니 더 관심없고 은퇴하고서야 내 일이 되면 현실을 알게되는거죠.

  • 34. .....
    '26.1.30 10:05 PM (39.119.xxx.4)

    지역가입자 소상공인들은 평생 그런식으로 건보료에 떠안고 살아요.2222

  • 35. 그동안
    '26.1.31 12:07 AM (117.111.xxx.4) - 삭제된댓글

    직장의보로 꿀빤거죠.
    취업 못하고 평생 프리랜서인데 차러리 나라전체가 재산+소득으로 통일했으면 좋겠어요.
    지역의보 털어서 직장의보가 무임승차 하는구나 해요.
    너무 오래돼서 그러려니 해요.
    참고로 저는 지역의보로 연 천만원 가까이 냅니다.

  • 36. ...
    '26.1.31 12:44 AM (61.83.xxx.69)

    외숙모가 재작년 남미 여행 다녀오셨는데
    브라질에서 병원에 가게 되었는데
    그런데 무료였다고. 내국인은 당연한데 여행자들도.
    룰라 때문인가 싶어 챗지피티에게 물어보니 1988년 헌법이후 1990년부터 공공의료는 무료였다고 하네요.
    우리도 그리되면 좋겠다 싶네요.

  • 37. ...
    '26.1.31 2:58 AM (106.102.xxx.16) - 삭제된댓글

    이자 높을 때 퇴직금 받은 거 몽창 다 예금에 넣어 놨다가 종소세에 건보료 폭탄까지 맞았어요. 계획대로 집을 늘려 이사갔으면 이 정도는 아니었을텐데 재태크에 너무 무지했습니다. 금융소득에 대한 불이익이 엄청난 걸 직접 겪고 보니 왜 돈만 생기면 다들 부동산 쇼핑을 하는지 이해가 됩니다. 현재의 보험료 부과 기준, 지역가입자에게 정말 너무 불리한 거 같아요. 이러니 위장 취업도 기승을 부리는 거죠. 소상공인들은 계속 이런 체제하에서 살아 왔을텐데 사실 저도 직장 다닐 때는 별 관심이 없었네요. 사람이란 게 참 내 일이 아니면 다들 나몰라라 하지요ㅠ

  • 38. 미국 사는 친구
    '26.1.31 5:24 AM (172.56.xxx.5) - 삭제된댓글

    자영업자들은 본인들이 의보를 사야 하는데
    트럼프가 오바마케어 보조금 대폭 삭감해서
    작년에 매달 700불 정도 내던 걸 올해는 2천불 내야 한다고
    차라리 무보험으로 살겠다고 합니다.

  • 39. 서울
    '26.1.31 6:28 AM (172.225.xxx.209)

    살았다는 이유로 그냥 자산 증식이지 지방은 열심히 안살아서 집값이 낮나요. 30년전 서울지방 같은 가갹 산 것도 지금 몇배 차이가 나는데.... 더 많이 내는게 당연할 수도요.

  • 40. ㅇㅇ
    '26.1.31 8:33 AM (180.71.xxx.78)

    진짜 있는 사람들이 더하네 ㅋ
    주식배당때문에 요새 건보료 기준에 대해서
    알아봤는데
    그정도 재산있으면 그냥 내지
    징징이들 진짜

  • 41. sou
    '26.1.31 9:04 AM (222.238.xxx.143)

    60세 이상 노인일자리(직종따라 65세이상도 있어요}
    사회형은 기초수 급자나 직장건보 가입자 아니면 다 지원 가능해요
    하루 3시간 월60시간 일하고
    월76만원 받는데
    4대보험 다 된다하더라고요
    건보료는 아마 2만5천~2만8000원내외일거예요
    과도한 지역건보료땜에 노인일자리 나서는 분들도 있어요

  • 42. 어이구
    '26.1.31 9:11 AM (49.172.xxx.18)

    알바하면되는데 무슨걱정
    문제해결되는 사안인데 참내,,,

  • 43. 어쩔수 없어요
    '26.1.31 10:33 AM (183.97.xxx.35)

    전세계가 부러워하는 제도가
    한국의 국민건강 보험 이라고 하니까.

    지금까지 병원에 갈일 없었어도
    건강해서 감사

  • 44. 건보료사용
    '26.1.31 11:53 AM (118.235.xxx.73)

    1인건비: 전체 공단임직원의 급여
    2운영비 임대료: 건물유지보수비, 임대료, 전기료, 등
    3직원 후생복지비: 직원들의복지, 등
    4금연 치료 지원, 비만 예방 등

  • 45. 건보료사용
    '26.1.31 11:54 AM (118.235.xxx.73)

    감사원, 건보공단
    '인건비 6000억 과다지급' 사건 실지감사 착수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659710?sid=100

  • 46. 건보료사용
    '26.1.31 11:57 AM (118.235.xxx.73)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화자찬 광고에 국민이 낸 건보료 '펑펑'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광고 사업비 5년만에 12배 급증
    한달짜리 올림픽 TV 광고에 수억원 투입
    다음달 1300억원 들여 연수원 신축 '방만 경영'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456745?sid=102

  • 47. 건보료사용
    '26.1.31 12:04 PM (118.235.xxx.73)

    건보공단이 지난 8년간 약 6,000억 원 규모의 인건비를 과다 편성

    임직원과 그 가족을 위한 민간 보험(암보험, 중증질환 특약 등)에 가입해 준 사실이 드러나 도덕적 해이 비판

    심평원이 강원도 평창에 연수원을 건립하며 공사비가 당초 800억 원대에서 1,300억 원대까지 급증해 논란

    건보공단이 충북 제천에 대규모 연수원 지역 지사 건물들을 수십억 원씩 들여 신축하는 것에 대해 "재정 파탄을 걱정하면서 건물 짓는 데는 돈을 아끼지 않는다"는 비판

    비용의 상당 부분을 연수복(피복비) 구입이나 식비로 사용하거나, 해외 파견자에게 타 공공기관보다 훨씬 높은 수준(1인당 수억 원대)의 지원금을 지급

    포괄수가제 등) 홍보를 위해 과도한 광고비를 집행하거나, 직원을 동원해 온라인 여론 조작을 시도했다는 의혹이 일어 신뢰도에 타격

  • 48. 건보료 아끼기
    '26.1.31 12:05 PM (118.235.xxx.73)

    공단 vs 심평원 ​업무 중복 논란:

    합치면 연간 수조 원에 달해, 조직 통합이나 효율화를 통해 보험료를 낮춰야 한다는 목소리

  • 49. 뭐지
    '26.1.31 12:34 PM (106.101.xxx.101) - 삭제된댓글

    애없는 맞벌이에 건보료 40만원에 힘들다고 징징
    애 둘 카우면서 그보다 세네배 내면서
    많이 버니 당연히 내야지 하고 산 사람도 있는데
    이정도 의료보험 유지하려면 그정도 내는건 어쩔수 없는거 아닌지
    의료비 부당하다 징징대는 지인있는데 들어보면 꼴랑 20만원대 ㅎ
    단 상속증여양도 등 중복이중구조는 손봐야한다 느낌
    0.01프로 자본가는 놔두고
    국가가 책임져줄것도 아니면서
    저식 가댈 언덕 되주고싶은 소시민의 의지를 끊고
    대를 이은 가업도 이어질수 없는 구조

  • 50. 뭐지
    '26.1.31 12:35 PM (106.101.xxx.101) - 삭제된댓글

    애없는 맞벌이에 건보료 40만원에 힘들다고 징징
    애 둘 카우면서 그보다 세네배 넘게 내면서
    많이 버니 당연히 내야지 하고 산 사람도 있는데
    이정도 의료보험 유지하려면 그정도 내는건 어쩔수 없는거 아닌지
    의료비 부당하다 징징대는 지인있는데 들어보면 꼴랑 20만원대 ㅎ
    단 상속증여양도 등 중복이중구조는 손봐야한다 느낌
    0.01프로 자본가는 놔두고
    국가가 책임져줄것도 아니면서
    저식 가댈 언덕 되주고싶은 소시민의 의지를 끊고
    대를 이은 가업도 이어질수 없는 구조

  • 51. 뭐지
    '26.1.31 12:38 PM (106.101.xxx.101)

    에없는 맞벌이에 건보료 40만원에 힘들다고 징징
    애 둘 카우면서 그보다 세네배 넘게 내면서
    많이 버니 당연히 내야지 하고 산 사람도 있는데
    이정도 의료보험 유지하려면 그정도 내는건 어쩔수 없는거 아닌지
    의료비 부당하다 징징대는 지인있는데 들어보면 꼴랑 20만원대 ㅎ
    단 상속증여양도 등 중복이중구조는 손봐야한다 느낌
    0.01프로 자본가는 놔두고
    국가가 책임져줄것도 아니면서
    자식 가댈 언덕 되주고싶은 소시민의 의지를 끊고
    대를 이은 가업도 이어질수 없는 구조

    118님은 여론조성하나 똑같은글을 몇개나 올리는지

  • 52. .....
    '26.1.31 12:50 PM (114.202.xxx.53)

    직장다닐때나 은퇴후나 세금걱정 살아갈 걱정에 늘 불안감을 달고 사는거 같네요.

  • 53. 6000억
    '26.1.31 1:44 PM (122.45.xxx.7)

    인건비 부풀려 직원끼리 6000억원 나눠 가진 건보공단
    입력 2025-11-06 15:38:23
    신대원 기자




    권익위, 국민건강보험공단 인건비 과다지급 적발

    ‘정규직 임금 인상’ 내세워 8년간 관련 규정 위반


    정윤정 국민권익위원회 부패심사과장이 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지난 8년간 인건비 부풀리기로 약 6000억원의 인건비를 과도하게 편성하고 직원끼리 나눠 가진 모 공단을 적발해 감독기관에 사건을 이첩했다고 밝히고 있다. [국민권익위 제공]
    [헤럴드경제=신대원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건보공단) 직원들이 6000억원에 달하는 인건비를 부풀려 나눠 가진 것으로 확인됐다.

    6일 국민권익위원회에 따르면, 건보공단 직원들은 2016년부터 2023년까지 8년간 정부지침을 위반해 ‘정규직 임금 인상’ 명목으로 인건비를 과다 편성해 직원들끼리 나눠 가졌다.

  • 54. 건보공단 돈잔치
    '26.1.31 1:47 PM (122.45.xxx.7)

    “건보료 계속 올리더니, 직원들 월급 파티”…건보공단, 직급 올려치기로 인건비 6000억 더받아
    지난해에만 1400억원에 달하는 인건비 과다 책정
    과다 편성된 인건비는 연말 정규직 직원들에게 배분
    김민호 기자입력 2025.11.10 11:54댓글 0



    국민건강보험 현판. (사진=내외경제TV

    | 내외경제TV=김민호 기자 | 건강보험공단이 직원들의 직급을 실제보다 높게 책정해 인건비를 과다 계산한 정황이 포착됐다.


    10일 국민권익위원회 등에 따르면 건보공단은 지난 2016년부터 2024년까지 8년 동안 직원들의 보수를 산정하는 과정에서 5·6급 직원들의 급수를 4급으로 올려 신고하는 방식으로 약 6000억 원에 달하는 급여를 추가로 지급한 것으로 확인됐다.

    공단은 실제 4300명 수준의 4급 직원을 정원인 9008명으로 올려 신고해 급여를 추가로 편성하고 이를 ‘정규직 임금 인상’이라는 명목으로 연말 직원들에게 배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행위는 단순히 1년만 자행된 것이 아니라 최근 8년 동안 꾸준히 반복됐으며, 지난해에는 약 1400억 원에 달하는 급여를 과다 책정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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